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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쾌감 넘치는 공유의 '육체'

“난... 죄 없습니다”조국에게 버림받고 가족까지 잃은 채 남한으로 망명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 그의 목표는 단 하나,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는 것뿐이다. 놈의 행적을 쫓으며 대리운전을 하며 살아가던 동철은 유일하게 자신과 가깝게 지내던 박회장의 살해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죽기 전 박회장이 남긴 물건을 받아 든 동철은 사건의 용의자로...

죽이러 갑니다, 코믹적 호러 스릴러가 참 무람없다.

작정하고 스케일을 크게 만든 영화가 아니기에 충분히 그림이 예견되는 그런 류, 이른바 저예산 독립영화 삘의 영화가 있다. 이런 영화를 바라보는 지점은 그쪽의 전문가가 아니어도, 무언가 색다르거나 한쪽에 몰입해서 보여주는 독특한 그 매력에 빠지게 되는데, 그것이 어떤 평면적인 드라마가 됐든 좀더 가열하게 그려내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그림이 됐든 바라보는 ...

참 거시기하고 불편한 영화 '구타유발자들'

금요일 늦은 밤 채널 돌리다가 슈퍼액션에서 '구타유발자들'이 나오고 있다. 이른바 동네 비호감 양아치 넘들의 코믹 잔혹극으로 불쾌함과 불편함을 보여준 영화..그래서 보기에 심히 불편하고 거시기했던 영화..  '섬', '나쁜 남자' 같은 류의..스토리상 중간 정도 된것 같다. 삽결살 구워 먹다 말고.. 갑자기 분위기가 험악하게 급반전.....

내가 뽑은 영화계의 엣지있는 조연배우들 II

손병호 이 배우는 영화판에서 항상 저런 모습이었다. 조직의 보스.. 실제로 보스같은 모습의 선굵은 연기를 펼치는 손병호.. 벌써 수년이 지난 영화 '파이란'에서 보스의 모습은 아직도 ㅎㄷㄷ.. 이후에 그는 저런 보스의 모습으로 솔찮게 나왔다. 도리어 평범한 모습이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 배역과 항상 이면에 숨겨둔 매서운 눈빛.. 실제로도 그럴까? 이분도 ...

내가 뽑은 영화계의 엣지있는 조연배우들

본인도 위 작품 '친절한 금자씨'에서 저 표정을 보고서 역겨워 깜놀했다는 김병옥 배우.. '올드보이'에서 유지태 옆에서 경호실장?역으로 얼굴을 알게 모르게 내밀며..친절한 금자씨에게 "너나 잘 하세요"로 한방먹은 느끼한 신부역을 한 그.. 찾아보니 이분은 다작을 하셨다. 2003년 클래식부터, 올드보이, 그때 그 사람들, 주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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