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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인터뷰어의 우울, B급 코믹 탐문 수사물

변신 인터뷰어의 우울(2013, 10부작) - 15세 때부터 트릭의 천재로 불리며 99개의 추리 소설을 써온 시라카와 지로(나카마루 유이치). 드디어 100번째 소설에 도전하게 되었지만 3개월 이상 아무 것도 쓰지 못하고 있던 중, 인터넷에서 찾은 실제 사건인 '튤립 살인 사건'을 소재로 사용하기로 결심한다. 그는 미녀 편집자 카히야마 리카와 함께 사건...

다이하드 : 굿데이 투다이, 화력 만점의 액션만 볼만

오래만에 그가 돌아왔다. 스크린 속을 종횡무진 제 스타일대로 주무르며 활약하는 '존 맥클레인' 형사가 잊을만할 시점에 찾아왔으니 바로 '다이하드'다. 1988년 시작된 이 한편의 액션영화가 나름 장수할지 어느 누가 알았을까. 올해로 다이하드 탄생 25주년 기념비작이라는 찬사 이전에 아날로그적...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정말 놀라웠나? 소소한 리부트

도심의 빌딩숲을 공중그네 하듯 물찬 제비처럼 날아다니는 '스파이더맨'이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다. 그것도 어메이징하게.. 그런데 정말 어메이징 했을까? 영화 제목 때문에 그 부분에서 주목되고 확인하고 싶어지는 건 인지상정이다. 개봉한지 3주차, 그래서 강호도 확인해 봤다. 단도직입적으로 어메이징하지 않았다. 그냥 소소하게 리부트(Rebo...

다크 섀도우, 팀 버튼의 건재 하지만 아쉬운 판타지

그만의 색깔과 장기로 무장한 판타지한 영화 장르에 있어서 '팀 버튼'을 빼놓고선 말할 수 없다. 여기에 그의 페르소나를 자처한 '조니 뎁'과 만들어낸 앙상블은 그 자체로 환상적인 조합이다. 영화 팬이라면 알다시피 '가위손'부터 시작해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그리고 이번에 '다크 섀도우' 영화까지 무려 8번째로 스크린을 판타지하게 수놓는다. 그러니 팬들...

신들의 전쟁, 영상미로 내달린 빈곤한 신화적 서사

또 하나의 그리스 신화를 소재로 한 블록버스터 무비가 개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우리 식으로 번안된 '신들의 전쟁' 이라는 제목부터가 임팩트하고 스펙타클한 분위기가 풍긴다. 원제는 'Immortals'로 원래는 '불멸'을 뜻하지만, 어쨌든 신은 불멸한 존재이니까.. 그런 신들이 인간사를 지배하며 전쟁을 한다니, 이건 뭐...

사물의 비밀, 장서희의 파격변신이 아쉬운 멜로물

TV 브라운관에 익숙한 배우이자, 영화 '귀신이 산다' 이후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장서희 주연의 색다른 멜로 영화가 나왔으니 이름하여 '사물의 비밀'이다. 사물이라? 그녀의 비밀도 아니고, 왜 '사물의 비밀'일까.. 제목만 봐서는 은근히 철학적이면서도 무언가 멜랑꼴리한? 예술적 냄새도 나는 게, 꽤 의미심장한 영화가 아닌가 싶을 정도다. 하...

인 타임, 시간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쇼타임'

고도화된 산업 문명사회에서 인간 생활을 알게 모르게 통제하는 '시간', 그 시간 앞에서 인간들은 여러가지 일들을 벌이고 영위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시간을 잘 활용하고 있는 것일까.. 이게 무슨 시간을 금쪽 같이 나눠쓰는 자기계발도 아니고, 하지만 그런 시간에 대한 활용적인 측면을 SF로 다룬 영화가 ...

삼총사 3D, 몇몇 캐릭터만 남아버린 중세 판타지

또 하나의 '액션 블록버스터'라 명명된 그것도 입체적 3D로 포팅돼 더욱 주목을 끌고 있는 영화가 있다. 알다시피 이 영화의 소재는 현재나 미래도 아닌 과거의 백여 년에 걸쳐서 이른바 '검증된 텍스트'로 인정받은 '알렉상드르 뒤마'의 19세기 고전소설 '삼총사'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바로 그때부터 지금까지 수없이 나온 책이나 드라마 그리고 애...

어브덕션, '테일러 로트너'의 설익은 하이틴 첩보물

또 하나의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라 명명된 영화가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그런데 정작 주목을 끈 거 주인공 '테일러 로트너'라는 청년 때문이다. 그가 누구던가?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사이에서 벨라 처자를 두고 별나게 각축전을 벌였던 하이틴 로맨스 판타지물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나은 조연급 스타로 떠오른 배우다. 당시 상의실종으로 활보하며 ...

'황해' - 서로가 추격자가 된 불균질한 스릴러

지금 또 하나의 영화가 화두다. 바로 2년 전 하드보일드풍의 스릴러로 인기를 구가했던 영화 <추격자>, 그 감독과 그 배우들이 의기 투합해서 다시 만든 영화가 바로 <황해>다. 나홍진 감독에 김윤석과 하정우 주연 그대로다. 그래서 이 영화는 안 봐도 비디오라며 '추격자2'라고 불릴 정도로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었고, 실제 장르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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