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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자 종영, 국민아빠 '손현주' 승자였나?

드디어 추적자가 끝났다. 결국엔 제목처럼 누가 쫓기고 쫓는자 였을까? 강동윤 아니면 백홍석.. 둘다 추적자가 될 수도 당할 수도 있는 상황이 아니였을까. 한쪽은 가족을 송두리째 빼앗긴 채 복수를 감행했고, 한쪽은 그런 복수에 맞서 권력과 이권을 앞세워 조작하며 온몸으로 막았다. 서로가 물리고 물리며 추적자가 되길 자처...

'추적자' 연장 불발, 차라리 다행이다.

떡볶이와 국밥으로 서민 코스프레까지 하던 강동윤은 결국 대통령 선거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자신은 분명 이발소집 서민의 아들로 태어나 그렇게 자랐지만, 서회장네 일가로 들어가 장인의 전폭적인 지지와 뒷배로 정치인으로 승승장구했던 강동윤은 더이상 서민이 아니었다. 권력의 정점을 향해 달려가는 피도눈물도 없는 냉혈한으로 변모해 포스좋게 나선 그는 사람을 죽인...

추적자, '복수'극으로 전형적인 사회물의 묘미

드라마는 사회성을 반영한다. 우리네 삶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얘기를 풀어놓는 게 드라마라 할 수 있다. 그것이 가정이든 사회이든 드라마는 그렇게 우리네 이야기를 그려내며 시선을 계속 끈다. 다소 판타지한 측면이 있긴 해도, 심지어 그 흔한 '로맨틱 코미디' 조차도 연인들 간의 연애관계를 통해서 사회적 분위기를 비춘다. 그런 점에서 '추적자'는 전...

추적자 '손현주·김상중' 존재감, 한국판 '테이큰'인가?

중견 연기자로서 드라마 판에서 나름의 입지를 굳혀온 '손현주'.. 예쁘고 잘생긴 미남미녀 배우들이 판치는 드라마에서 눈이 즐거운 미남배우는 아니어도 선함과 악함의 이중적 모습을 잘 담아낸 손현주가 단독 주연급으로 나온 드라마가 있으니 '추적자'다. 젊은 스타들과 트레디한 소재로 병맛과 멘붕을 안긴 전작 '패션왕'의 바통을 이어...

북촌방향, 한 남자의 무미건조한 여정의 맛

충무로에서 그만의 독특한 색깔을 견지하는 스타일리쉬한 감독 '홍상수'.. 하지만 그의 스타일은 그렇게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대신에 평범한 속에서 무언가 비범을 찾으려는 듯 영화 자체는 꽤 솔리드하다. 그것이 때론 스타일리쉬해 보인다면, 오버일까.. 그렇다. 이번에 아니, 저번에 알게 모르게 개봉했던 영화 '북촌방향'도 그...

시티헌터, 이민호가 대통령의 아들인 이유?

수목 드라마에서 나름 즐겨보고 있는 '시티헌터', 그 유명한 동명의 만화 원작을 모티브로 새롭게 각색한지 몰라도, 이 드라마는 꽤 트렌디하면서도 액션을 선보이는 등 영화적 맛이 있다. 그 제목의 의미처럼 도시를 사냥하는 정의의 사도, 마치 옛날로 치면 의적 홍길동 같다고 해야 할까.. 그는 그렇게 마스크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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