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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의 남자, '복수의 괴물'이 되버린 엄태웅

이른바 맞은 놈은 억울해서 급기야 각목을 들고 때린 놈을 치기에 이른다. 맞았으니 때린다. 진즉에 했을 가장 기초적이고 근원적인 복수다. 그렇다. 선우는 드디어 칼 아니, 각목을 들고 장일을 내리친다. 대신 머리는 아니고 등짝을.. 어떻게 속이 후련하신가? 오래된 앙금이 좀 풀리셨나 선우야.. 어제(16일) '적도남' 17회 말미에서 복수심에 불타 괴물...

적도남, '엄태웅' 복수도 '타짜'처럼 파고든다

아니 쪼여 들어간다. 아주 제대로 꾼이 아닐 수 없다. 복수(復讐)로 밥먹고 사는 그런 세계가 있다면 그는 복수계의 타짜다. 암, 타짜가 분명하다. 단박에 요절내는 게 아니라, 전형적인 포커페이스로 서서히 패를 보이고 상대방을 농락하며 판을 뒤엎는다. 그러면서 그들의 목숨까지 위협한다. 단지 영화 '타짜'만의 얘기는 아닐지다. 수목극의...

적도남 11회, 엄태웅의 압박 속 '멘붕' 이준혁

드디어 수목드라마의 강자로 올라선 '적도의 남자', 그 기세가 보란듯이 만만치 않다. 극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복수극 양상을 띄는 전조를 수시로 알리며 계속 화제가 되고 있다. 어제(25일) 방영된 '적남'의 11회도 그러했으니, 이에 간단하게 내용을 정리해 본다. 바로 미국 땅에서 눈을 떠 광명 찾아 돌아온...

적남 9회, 엄태웅의 소름돋는 반전 동공연기

문노 '문태주' 등장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엄포스 '김선우'..선우 : 넌 누구냐? 누구냐 넌?태주 : 난 니 애비다. 이제부터 내가 네 인생을 바꿔 줄 꺼다. 선우 : 웃기지 마라.. 진회장이 보냈냐..태주 : 경필이 보낸 편지를 받았다. 널 부탁한다고.. 우린 오랜 선후배 사이였다.      ...

적도의 남자, 복수 뒤에 서린 애증의 '소시오패스'

수목 드라마에서 정통적인 스타일로 진중하게 그려내는 '적도의 남자'가 욕망과 야망 사이에서 로맨스까지 그리며 이번 주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데 여기서 보여주는 사랑 이야기는 앞을 못 보는 남자와 그의 눈이 되고자 다가서는 여자의 구도로, 무언가 애잔하고 쓸쓸함을 자아낸다. 단지 앞이 못 보여서 도와주는 그런 거라 보기엔, 지원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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