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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3 보급형 놋삼 네오(Neo) 끌린다

갤럭시노트3 보급형 네오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 스펙과 성능은 놋삼과 놋투 사이의 2.5버전인데.. 나름 쓸만해 보여 은근히 기대 중이다. 크기도 적당한(?) 5.5인치에 놋삼 보다 더 가볍고 엣지 있어 보이는 게 딱  강호 스타일. 뭐, 123대란과 211대란 때 타지 못한 놋삼의 차선책 때문일지도.. ;; 여튼 출...

KT 옵티머스GK, 간단 개봉기

계속되는 온라인 빙하기 와중에 KT 114 기변으로 지른 옵티머스GK가 손에 들어왔다. 구매조건은 올레별 6만 포인트 써서 할원32만원/가무유무부무/모두다올레35요금제다. 이 스마트폰은 엘지 옵티머스G 시리즈의 종결자 아니, 지프로와 G사이의 중간 사이즈 5인치로 나선 KT 전용의 스마트폰 일명 '옵키퍼'로 불린다. 받아 본 첫 느낌은 신상 맛...

베가 넘버6 vs 갤노트2 디자인 비교샷

그전에 여기 세 종류의 갤럭시 패밀리룩을 완성한 스마트폰이 무엇인지 안다면 당신은 맛폰 덕후?!정답은 좌측부터 갤3와 갤럭시 그랜드 그리고 갤노트2.. 정말 삼형제가 따로 없을 정도로 닮았다. ㅎ본론으로(?) 돌아와서 팬택의 진정한 성능과 크기를 내세우며 공룡맛폰을 자처한 베가 넘버6가 이달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역시나 그 6인치급 크기 때문이라도 한...

5.3 '갤럭시 노트' 출시전, 끌리는 '베가 넘버 5'

7인치 갤럭시탭 두개를 가지고 PMP 등 토이용으로 잘 쓰고 있는 '쌍탭' 유저로써, 크기에 대한 발호심이 좀 있는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크기에 민감한? 편이다. 사실 3인치대는 관심 밖이고, 보편화된 4인치나 4.3인치도 그렇고, 이번에 나온 LTE폰처럼 최소 4.5인치는 되어야 한다고 보는 입장이다. 여기서 ...

'옵티머스 LTE'보다 더 끌리는 '옵티머스 Q2'

영화 '써니'에서 시크하게 나왔던 민효린 처자가 신상 스마트폰을 홍보하면서 눈길을 끌었지만, 어째 개인적으론 '옵티머스 LTE'는 별로인 것 같다. 오프에서 실제 모델을 봤는데, 4.5인치라는 크기의 위용답지 않게 큰 느낌도 없이 길쭉하니 기존 스마트폰과 다르지 않아 보인다. 물론 스펙이야, 좋은 건 다 안다. 삼성의 갤럭시S2 LTE...

SKT LTE 요금제 '무제한 대신 안심옵션', 꼼수인가?

바야흐로 이동통신 4G 시대의 서막을 여는 고스펙의 LTE(롱텀 에볼루션) 전용 스마트폰이 대거 출시를 앞두고 주목을 끌고 있다. 기존 3G의 최대 5배까지 빠르다며 연일 광고 등으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형국. 그런데 소비자에게 정작 중요한 것은 그런 속도를 담아낼 단말기도 아니고 어찌보면 직관적으로 그 단말기로 써야 할 요금제가 아닐까 싶다. 뭐...

아방이에서 신형 아반떼와 소나타, 아니면 K5

현재 강호의 애마는 2007년 1월부터 타온 '아반떼HD'다. 당시 이것도 신형이었는데 벌써 올해로 5년차가 됐다. 역시 현대자동차의 베스트셀러 카답게 잔고장 없이 무난하게 잘 타오면서 매우 만족스러운 아방이였는데, 이제 이걸 갈아타야 될 때가 온 것이다. 자세한 사정을 여기서 공개적으로 얘기하는 건 그렇고, 어쨌든 아방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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