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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연인들, 첫 회부터 조여정 노출로 띄우나?

조여정이 오래만에 출연한 드라마를 위해서 벗었다. 역시 영화 <방자전>과 <후궁>을 통해서 다져진 그런 고전의 색스런 기본기는 브라운관에서도 빛을 발했다.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으나.. 한창 때 유행하던 성인 나이트클럽에서나 볼 수 있었던 '차력쇼 뱀쇼 물쇼'를 능가하는 고전에로틱 '어우동쇼'를 통해서 역시 조여정임을 입증했다. 다만...

골든타임, 진화하는 의사 신개념 '의드' 탄생하나

해를 넘겨 장장하게 늘어지면서도 인기를 끌었던 <빛과 그림자>의 후속극 <골든타임>이 어제(9일) 첫 스타트를 끊었다. 개인적으로 닥본해 본 입장에서 초반은 좀 어수선했지만 중반 이후 몰입도가 꽤 좋은 편. 마지막 씬에서 이선균이 패닉멘붕에 빠져 의사로써 각성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어쨌든 제목만 봐서는...

추적자, '복수'극으로 전형적인 사회물의 묘미

드라마는 사회성을 반영한다. 우리네 삶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얘기를 풀어놓는 게 드라마라 할 수 있다. 그것이 가정이든 사회이든 드라마는 그렇게 우리네 이야기를 그려내며 시선을 계속 끈다. 다소 판타지한 측면이 있긴 해도, 심지어 그 흔한 '로맨틱 코미디' 조차도 연인들 간의 연애관계를 통해서 사회적 분위기를 비춘다. 그런 점에서 '추적자'는 전...

추적자 '손현주·김상중' 존재감, 한국판 '테이큰'인가?

중견 연기자로서 드라마 판에서 나름의 입지를 굳혀온 '손현주'.. 예쁘고 잘생긴 미남미녀 배우들이 판치는 드라마에서 눈이 즐거운 미남배우는 아니어도 선함과 악함의 이중적 모습을 잘 담아낸 손현주가 단독 주연급으로 나온 드라마가 있으니 '추적자'다. 젊은 스타들과 트레디한 소재로 병맛과 멘붕을 안긴 전작 '패션왕'의 바통을 이어...

패션왕 최종회, 결말도 대책없는 신세경 캐릭터

단도직입적으로, 정말 기도 안 차게 웃긴 병맛의 드라마가 아닐 수 없다. 제목 '패션왕'에 걸맞는 소재와 주제의식은 고사하고.. 지리한 사랑싸움의 끝판을 달린 패션왕..(이라고 지난 주에 가열하게 까면서 적은 강호다.)젊은 4친구의 사랑과 욕망 그 속에 핀 도전과 야망은 밥말아 먹은 채.. 종국엔 반전도 뛰어넘는 병맛의 멘붕을 안기는 파국으로 ...

패션왕, '신세경' 캔디형 캐릭터의 진부함

새로운 드라마가 론칭이 됐으니 예의상(?) 언급은 해줘야 할 듯 싶어서 몇자 끄적여 본다. '샐러리맨 초한지'에 이어서 나온 월화드라마 '패션왕'.. 우선 때깔은 좋아 보인다. 다소 아이돌스럽긴 하지만서도, 그래도 이런 스타급 4명의 조합이라면 분명 드라마가 내건 그 플롯에는 맞아 보인다. 청춘 남녀들의 일과 사랑을 주제로 한 흔한 타입의 드라...

무신 9·10회, 고종·최우와 최향·김준과 월아

고려 무신정권의 종결자 '김준'의 일대기를 그린 사극 드라마 '무신'이 드디어 본 이야기 궤도에 올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척은 없어 보인다. 굵직한 사극물 치고 기획된 50부작은 이젠 기본이 되버렸다. 담아낼 역사적 이야기를 토대로 픽션으로 내달리는 그 전개에 한 순간도 지체할 수 없기 때문.. 하지만 옆동네 '광개토태왕'을 보시라. 50회가 훨씬 ...

샐초 최종회, 원작 '초한지'를 능가한 현대물의 잔재미

월화 드라마에서 나름의 인기를 구가하며 제대로 방점을 찍은 '샐러리맨 초한지'가 드디어 종영됐다. 먼저 드라마의 내용을 얘기하기 전, 최근에 들어 이 드라마만큼 쏠쏠한 재미를 준 것도 드물지 않았나 싶다.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일과 사랑을 모티브로, 중국 고전소설 '초한지'를 빗대며 유방과 항우의 맞대결 등의 캐릭터적 재미를 맘껏 살리면서도,...

무신(武神), 고려 무신정권의 궁극을 달리는 사극

먼저, 여기 메인의 스틸컷 한장만 보더라도 포효하는 모습이 낯설지 않은 게, 마초적이면서 잔혹과 선정성을 넘나드는 미드 '스파르타쿠스'와 외견상 비슷해 보인다. 물론 느낌은 다르지만서도.. 바로 기원 전 70여년 경 로마 제정시대에 노예의 반란을 일으킨 역사 속 인물 '스파르타쿠스'를 오마주 하듯이, 본 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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