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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 초한지, 모가비 역 '김서형'이 다크호스다.

먼저, 개인적으로 '김서형'이라는 배우 하면 그 '맛깔나는 섹스'가 생각난다. 아니, 정확히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이라는 그 영화에서 그녀는 온몸을 던져 '김성수'와 알몸 연애담을 임팩트하게 보여주었다. 벌써 시간이 꽤 지난 영화(2003년작)임에도 이 여배우만 보면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그녀의 그 필모그래피는 하나의 상징이 되버렸다....

샐러리맨 초한지, 팔색조 매력의 여주인공 '홍수현'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의 인기가 심상치 않아 보인다. 아니, 그건 강호만의 생각일지도.. 아직 갈 길은 멀어 보인다. '월화'의 포진이 '브레인'과 '빛과 그림자'로 인해서 매우 좋기 때문이다. 그래도 코믹을 표방하면서도 드라마 자체가 묘하게 무언가 모냥 빠지게 보이는 등, 소위 X맛 이라서 더욱 끌리는 요소일지도 모른다. 그러면서 이 드라마는 ...

해를 품은 달, '궁중 로맨스'로 첫회 시청률 1위

2012년 1월의 첫 주를 여는 수목의 미니시리즈 드라마들이 어제(4일) 첫 방송을 탔다. 이미 알다시피 이번에는 운좋게도 약속이라도 한 듯, 방송 3사가 동시에 출격을 했다. 드라마 팬들에게 있어서는 새로운 드라마가 3편이나 나와서 좋기도 하지만, 무엇을 볼까 소위 '닥본사'를 무엇으로 할까, 하는 고민에 빠지게 된다. 뭐, 드라마에 관심없는...

샐러리맨 초한지, 정려원 여치 역 '오버스럽다'

안방극장에 '자명고' 이후 3년 만에 복귀작이라 그런가, 너무 의욕이 넘쳐서인지 몰라도, 정려원이 S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보여주는 여치 캐릭터가 좀 오버스럽다는 걸 지울 수가 없다. 개인적으로 브라운관 보다는 최근에 스크린을 통해서 개인적으로 주의깊게 봐온 여배우다. 09년작 '김씨표류기'에서 보여주었던 그 ...

샐러리맨 초한지, 이범수 유방 역 '오! 브라더스' 닮았다?

보는 내내 유쾌하다. 아니 유쾌한 게 아니라 제대로 코믹을 표방한 것 같다. 좌충우돌을 뛰어넘는 슬랩스틱은 물론 모냥 빠지게 주인공이 그려지는 게 역시 코믹 연기의 전매특허 '이범수'답다. 아니 그의 그런 모습을 보니 마치 2003년작 '오! 브라더스'를 다시 보는 듯해 아주 재미지다. 배우들 중에서 눈알에 힘을 주거나 빼거나 무언가 ...

뿌나 최종회, 세종 이도에 대한 '오마주'와 '여운'

드디어 '뿌요일'을 책임지는 사극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그렇게 역사 속 팩트인 한글창제와 그 속에서 벌여졌던 집현전 학사들 살인사건과 글자반포에 맞선 밀본 세력을 픽션으로 잘 조합시키며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뿌나'가 끝난 것이다. 본 드라마를 애정있게 닥본사하며 지켜본 팬들에게는 아쉬움과 시...

뿌나 22회, 석규세종의 산물을 지키는 궁녀 '소이'

보통 사극 드라마에서 그려지는 여인네의 삶이란 그렇게 특별하지 않다. 지금처럼 우먼파워를 자랑하는 시대는 고사하고, 역사가 그러하듯 봉건적 가부장제에 의해 남자들에게 족속되고 지배되는 등, 힘들게 살아온 그네들이다. 그래서 그녀들의 인생살이는 그림자를 자처한 측면이 많다. 더군다나 그것이 역사 속 왕의 여자라면 더할 나위 없어진다. 그 옛날 왕...

뿌나 21회, '석규세종'의 낚시질과 근지 궁녀의 활약?

글자 반포를 두고 점입가경으로 빠져든 사극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알다시피 극의 중심으로 '석규세종'과 밀본 '정기준'의 대결양상이 절정과 그 어떤 파국을 향해 달려가며 '뿌요일'마다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이미 지난 주에도 강채윤은 석규세종 앞에서 '전하는 위선자다, 소심한 겁쟁이십니다'라는 임팩트한 넋두리를 쏟아내며 다시 한 ...

뿌나 19회, 석규세종 VS 정기준 입담배틀과 광평대군

역시 예상대로 '뿌요일'을 책임지는 사극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가 어제(7일) 19회에서 제대로 포텐을 터트렸다. 그렇게 애민하며 심혈을 기울여 만든 글자를 두고 '석규세종'을 계속 궁지로 몰며 옭아매던 사대부들의 비밀결사 조직 '밀본'.. 그 수장 정기준이 이도 앞에서 정체를 임팩트하게 드러내며 한껏 주목을 끌었던 지난 주 18회 마무리.. ...

뿌리깊은 나무, 석규세종과 정기준의 리턴매치

이른바 '뿌요일'을 책임지는 사극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가 역시나 막판에 몰입도 최고를 선사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나 어제 1일에 방영된 18회가 그러했는데.. 그전에 역사의 기록처럼 세종 이도가 그렇게 고심하고 애민하며 만든 한글 반포를 앞두고, 거센 반발에 부딪치며 극 중 '석규세종'은 근 몇 회간 궁지에 몰렸었다. 당시 학문의 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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