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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나무, 한석규 세종 역 욕으로 무게를 벗다.

우리나라 유구한 역사에 있어서 가장 성군으로 칭송받으며 온 국민의 사랑을 아직도 독차지하고 있는 조선의 4대 임금 '세종대왕', 우리시대 만원 짜리 지폐에 오랫동안 오롯이 새겨져 결코 낯설지 않으신 분, 그런 분이 SBS 사극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의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물론 기존에도 세종의 모습은 사극을 통해서 몇 번 나...

뿌리깊은 나무, 백윤식-송중기 조합이 좋은 명품사극

또 하나의 사극 드라마가 방영되면서 눈길을 단박에 끌고 있다. 인기리에 끝난 KBS '공주의 남자'에 이어서 제대로 바통을 이은 셈인데, 물론 같은 방송사는 아니지만 옆동네 SBS에서 나오고 수·목요일 시간대는 같다. 한마디로 작금은 사극의 열풍이다. 다만 현재 막바지로 진행중인 SBS '무사 백동수'나 과거 '선덕여왕'처럼 인기를 못 끄는 M...

공남 23회, '이시애의 난'에 개입된 세령의 민폐

인기있는 사극 드라마의 지존 '공주의 남자'가 이제는 모든 걸 갈무리 짓고 마지막회를 남겨 두게 됐다. 수양대군의 권좌욕이 부른 계유정난의 파고 속에서 야사스럽게 핀 원수집안의 핏빛 로맨스를 그린 '공주의 남자', 팩트와 픽션의 절묘한 조화 속에서 그간에 빠른 전개와 몰입감이 좋은 스토리로 인기를 끌어온 드라마다. 물론 최근에 유령커플이 복수와 사랑 사...

공주의 남자, '이시애의 난' 알고 보면 재밌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수목의 사극 드라마 '공주의 남자'가 총 24부작 중에서 이제 마지막 2회분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주 수목에 드디어 끝나게 되는 것인데, 그래도 현대물이 아닌 명색이 사극임에도 불구하고 긴 호흡으로 달려오는 드라마가 아닌지라, 매회 나름 스피드한 전개로 진행돼 오며 눈길을 끌었던 게 사실. 물론 두 주인공 승유와 세령이 복수와 사랑 ...

공남 22회, 이민우·홍수현 '경종라인'이 살렸다.

긴 호흡으로 가지 않는 사극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네 드라마들이 그렇듯 처음 시작과는 다르게 용두사미로 끝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러면서 기대했던 시청자들을 실망시키기도 하는데, 그런 점에서 지금 인기리에 아니, 이제 2회 만을 남겨둔 사극 드라마 '공주의 남자'도 예외는 아니다. 그렇게 복수심에 불타던 '다크 승유' 김승유의 복수는 몇 번을 실패...

공남 21회, 승유와 세령의 키스씬만 남발했다.

그동안 얼마나 참았을꼬.. 그렇게 오매불망하며 이제는 더이상 떨어지지 않을려는 심산이었는지, 이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커플은 자신들이 원수 집안의 사이인 것도 잊은 채 들숲에서 저잣거리에서 와락 포옹은 물론 딮키스를 작렬하며 뜨거운 연정을 과시했다. 그동안 애틋하면서도 달달했던 이들의 로맨스가 갑자기 19금스런 몇 번의 딥키스로 이목...

포세이돈, SBS에서 KBS로 급조된 드라마?

먼저, 여기 상당히 촌스러워? 보이는 포세이돈 포스터를 보시라.. 이건 뭐.. 쌍팔년도 풍도 아니고, 이것이 정녕 이번 주부터 방영된 KBS2 '스파이 명월'의 후속작 '포세이돈'의 포스터가 맞는 것일까.. 의구심과 함께 소위 '이건 아니올씨다'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 바다 등지에서 여러가지 노고가 많으신 해양 경찰들의 활약상을 ...

공남 18회, 백허그 속 사육신 거사 실패의 파국

수양대군의 권좌욕이 부른 쿠데타 '계유정난'의 파고 앞에서 단종을 지키려 애썼던 사육신 등의 팩트와 그 속에서 야사스럽게 핀 원수 집안 간의 로맨스인 픽션을 교묘하게 크로스시킨 '공주의 남자'.. 그 '공남'이 어제(15일) 18회를 기점으로 절정으로 치닫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바로 조선시대 역사에서...

공남 17회, '다크 승유' 사육신 가담이 흥미롭다.

수양대군의 권좌욕이 부른 피의 숙청 '계유정난'의 파고 속에서 야사스럽게 핀 원수 집안의 로맨스를 다룬 팩션 사극 '공주의 남자'. 극 후반을 내달리며 인기 수목드라마의 강자답게 흥미로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어제(14일) 17회를 기점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바로 극의 주인공이자 죽다 살아나며 '복수의 ...

공주의 남자 14회, 문채원이 가장 돋보인 명장면

조선시대 피의 숙청을 불러온 '계유정난'의 파고 앞에서 원수 집안으로 갈리게 된 두 남녀 승유와 세령.. 과거 스승과 제자 사이로 봄날의 따스한 기운처럼 사랑을 싹틔웠던 그들에게 닥친 비극적 사랑 이야기 '공주의 남자'. 이들의 로맨스가 민담에서 전해져온 야사스런 픽션으로 내달리며 한껏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어제(1일) 14회도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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