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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남 22회, 이민우·홍수현 '경종라인'이 살렸다.

긴 호흡으로 가지 않는 사극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네 드라마들이 그렇듯 처음 시작과는 다르게 용두사미로 끝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러면서 기대했던 시청자들을 실망시키기도 하는데, 그런 점에서 지금 인기리에 아니, 이제 2회 만을 남겨둔 사극 드라마 '공주의 남자'도 예외는 아니다. 그렇게 복수심에 불타던 '다크 승유' 김승유의 복수는 몇 번을 실패...

공남 21회, 승유와 세령의 키스씬만 남발했다.

그동안 얼마나 참았을꼬.. 그렇게 오매불망하며 이제는 더이상 떨어지지 않을려는 심산이었는지, 이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커플은 자신들이 원수 집안의 사이인 것도 잊은 채 들숲에서 저잣거리에서 와락 포옹은 물론 딮키스를 작렬하며 뜨거운 연정을 과시했다. 그동안 애틋하면서도 달달했던 이들의 로맨스가 갑자기 19금스런 몇 번의 딥키스로 이목...

공남 20회, 세령의 노비 전락 '금계필담'으로 가나?

역사에는 없는 그래서 더욱 흥미롭기도 한 군주와 그 여식의 기싸움 대결, 그 중심에 선 세령은 어찌보면 사육신 멤버들보다 수양에게 반기를 드는 모습이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알다시피 역사적인 팩트 보다는 '금계필담' 속 야사를 모티브로 하다보니 픽션이 주된 사극이 바로 '공주의 남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드라마는 팩트와 픽션을 절...

공남 19회, 사육신의 죽음을 빛낸 세령의 강단

가면 갈수록 흥미를 더해가는 아니, 팩트가 깔린 역사 쪽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몰입감 좋게 지켜보게 만드는 사극 드라마 '공주의 남자'.. 역시나 어제(21일) 방영된 19회에서도 '명품 사극'의 위명답게 그림을 잘 뽑아냈다. 그런 그림도 몇 개가 될 정도로, 지켜보는 이의 마음을 싸하게 만들었으니, 팬심에 입각해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본다. 먼저...

공남 18회, 백허그 속 사육신 거사 실패의 파국

수양대군의 권좌욕이 부른 쿠데타 '계유정난'의 파고 앞에서 단종을 지키려 애썼던 사육신 등의 팩트와 그 속에서 야사스럽게 핀 원수 집안 간의 로맨스인 픽션을 교묘하게 크로스시킨 '공주의 남자'.. 그 '공남'이 어제(15일) 18회를 기점으로 절정으로 치닫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바로 조선시대 역사에서...

공남 17회, '다크 승유' 사육신 가담이 흥미롭다.

수양대군의 권좌욕이 부른 피의 숙청 '계유정난'의 파고 속에서 야사스럽게 핀 원수 집안의 로맨스를 다룬 팩션 사극 '공주의 남자'. 극 후반을 내달리며 인기 수목드라마의 강자답게 흥미로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어제(14일) 17회를 기점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바로 극의 주인공이자 죽다 살아나며 '복수의 ...

공주의 남자, '다크 승유' 복수극으로 치닫는다.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지만 남자의 변신도 무시할 수 없게 됐다. 일개 서생 같은 면모를 벗고 본격적으로 복수의 화신으로 떠오른 김종서의 막내아들 김승유(박시후)는 오늘도 늦은 밤거리를 배회하며 복수를 다짐한다. 아비를 따라 죽을 운명의 참형을 면하고 유배지로 가는 도중 만난 조석주(김뢰하)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한 그는, 빙옥관에서 기둥서방으로 둔갑...

공주의 남자 14회, 문채원이 가장 돋보인 명장면

조선시대 피의 숙청을 불러온 '계유정난'의 파고 앞에서 원수 집안으로 갈리게 된 두 남녀 승유와 세령.. 과거 스승과 제자 사이로 봄날의 따스한 기운처럼 사랑을 싹틔웠던 그들에게 닥친 비극적 사랑 이야기 '공주의 남자'. 이들의 로맨스가 민담에서 전해져온 야사스런 픽션으로 내달리며 한껏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어제(1일) 14회도 제대...

공주의 남자, 박시후 '복수의 화신' 되나?

조선시대 피의 숙청을 불러온 계유정난의 역사 속 팩트와 야사에서 전해져 오는 로맨스 픽션을 가미한 '공주의 남자'.. 그 '공남'이 중반을 넘어서면서 어찌 팩트 보다는 픽션으로 내달리며 한껏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승유의 아비 김종서는 이미 전광석화 같은 철퇴를 맞고서도 또 다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지 오래요, 아들 승유 또한 참형을 피할 길이 없었...

공주의 남자, 박시후 '김승유' 캐릭터 무협물인가?

이른바 피의 숙청을 불러온 수양대군과 김종서 대감의 맞짱대결 쿠데타 '계유정난'을 그리며, 그 속에서 알게 모르게 핀 원수 집안간의 로맨스를 그린 '공주의 남자'. 수목 드라마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라 8회를 기점으로 김종서가 수양대군 일파에게 전광석화 같은 철퇴를 맞으며 본격 정치사극으로써 인기를 한몸에 받아온 게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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