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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19금 호러의 모든 것

미드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장르가 공포물이다. 하지만 단순한 공포가 아니다. 스토리를 품고 있는 잔혹한 호러를 지향한다. 여기에 '섹시' 코드까지 내세워 완전 19금 성인용 미드이기도 하다. 시즌1의 경우, 하우스 공포스릴러로 미국의 전형적인 대저택을 배경으로 한다. 그 안에서 벌어지는 기묘하고도 괴이한&...

알카트라즈, 사라진 감옥 미스터리 수사극

1963년 3월 20일 알카트라즈에 수감된 모든 수감자와 교도관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만다. 실종된 그들의 존재는 위장된 채 역사 속에 묻히고, 세월이 흘러 알카트라즈는 관광 명소가 된다. 현재의 알카트라즈에서 눈을 뜬 수감자 잭 실베인은 모든 게 어리둥절하지만 과거 자신을 괴롭히던 부소장 E.B.틸러의 현재 소식을 알게 되고 그를 찾아가 살해한다....

하퍼스 아일랜드, 섬 배경의 살인 미스터리극

시애틀 부근 가상의 섬 '하퍼스 아일랜드'에서 7년 전 한 남성이 마을 사람 6명을 연쇄적으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 사건 이후, 아름다운 커플이 이 섬에서 1주일 동안의 성대한 결혼식을 치르기 위해 하객들과 배에 몸을 싣고, 섬에 들어간 25명의 인물들은 한 사람씩 살해되기 시작해 꿈 같은 결혼식은 피로 물들어 가기 시작하는데.. 미드 <...

그림형제 시즌1~3, 잔혹동화와 범죄극의 이종배합

백설공주에서 빨간망토까지... 동화 속 사건들이 현대판 살인사건으로 재현된다면?<그림형제>는 이런 모티브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훈훈한 외모의, 미모의 약혼녀까지 겸비한 형사 '닉'은 어느날 괴이한 경험을 하게 된다. 다른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숨겨진 얼굴이 보이고, 동화 속 인물들이 현실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림'...

판타지 미드 탑10, 왕좌의 게임 등

없는 게 없이 다양한 장르로 포진돼 있는 미드. 이중 판타지가 들어간 미드만 골라봤다.미국 현지에서 반응이 좋은 2013년 인기 상한가 중인 판타지 미드는 아래와 같다.  역시 본좌 '왕좌의 게임'이 1위. 2위는 퇴마사 형제 이야기를 다룬 '슈퍼내추럴'은 시즌8까지 나온 인기 미드 중 하나로 모 케...

좀비물도 드라마가 될 수 있는 '워킹 데드'

여러 공포영화에서 '좀비물'은 다소 매니아틱하게 B급 장르로 인식되어 온 게 사실이다. 그도 그럴 것이, 살아있는 시체들이 무리를 지어 다니며 인간의 살육을 뜯어 먹는 사투 속에서 뭔가를 찾아낸다는 자체가 어불성설. 그냥 껄끄럽고 매스껍고 목불인견의 살육전만이 남아있을 뿐, 이야기가 아닌 공포적인 비...

레볼루션, 미드 '로스트' 닮은 꼴인가

지난 달인가 '썰전'에서 강변이 언급한 이후 급격한 조회 상승으로 단박에 화제에 오른 미드 '레볼루션'은 재난을 소재로 하는 드라마다. 재난이라서 근원적인 재미를 내포한 듯 싶은데, 제목부터가 무언가 남달라 보인다. 재난 속에서 핀 혁명인가. 각설하고, 레볼루션은 미드 '로스트'와 많이 닮아 보인다. 로스트를 본 이라면 분명 어느 정도 공감할 ...

밴쉬 & 오펀 블랙 & 베이츠 모텔, 미드 감상평

요 며칠간 틈틈히 챙겨본 '미드'의 간단한 감상평이다. 워낙 장르도 다양하고 볼 것도 많아서 몰아서 보기가 쉽지가 않은데, 그럼에도 재미난 미드는 계속된다. 특히 이번에 챙겨본 3편은 2013년 상반기에 나온 신작 미드 중 하나로, 모두 시즌1을 완결짓고 시즌2를 예고한 동시에 장르는 '범죄 스릴러'다. 역시 재미 보장엔 스릴러만한 게 없지 않...

'미드' 장르별 추천 리스트들

개인적으로 '미드'를 틈틈이 챙겨볼 일이 생겨 골라본 작품들 리스트다. 넷상에서 여러 평들을 참고해서 나만의 기준으로 뽑아 본 것들이다. 기존에 본 거라곤 과거에 인기를 끌며 석호필을 탄생시킨 <프리즌 브레이크>를 비롯해 <히어로즈>, <로스트>, <덱스터> 시리즈와 영드 좀...

스파르타쿠스 시즌3, 잔혹한 마초 미드의 귀환!!

미드 팬들에게 확실한 호불호를 안기는 임팩트 강한 미드 중에 왕미드.. 날것 그대로 살육전을 벌이는 잔혹함은 기본이요, 남녀의 거시기를 대놓고 보여주는 선정성과 거기에 이야기적 흥행성까지 갖추며 뭇 맨들에게 단박에 인기를 끈 미드가 있었으니 알다시피 '스파르타쿠스'다. 실제 역사 속 기원 전 73년에서 기원 전 71년에 걸쳐 로마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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