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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2 '박완규' & '닥터 진' 송승헌과 이범수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여러 평을 보더라로, 우리들의 일밤을 책임진다는 '나가수2'는 1에 비해서 오락적 예능감을 줄였다. 박명수의 간혹 무리한 드립과 매끄럽지 못한 진행으로 나름 뭇매를 맞는 등, 오히려 이런 오락적 요소를 거둬내고 있는 2로 변모하고 있다. 노홍철도 그 특유의 자질이 시끄럽긴 해도, 메인MC 이은미의 차분하면서도 나름 정갈한 진...

시티헌터, 이민호가 대통령의 아들인 이유?

수목 드라마에서 나름 즐겨보고 있는 '시티헌터', 그 유명한 동명의 만화 원작을 모티브로 새롭게 각색한지 몰라도, 이 드라마는 꽤 트렌디하면서도 액션을 선보이는 등 영화적 맛이 있다. 그 제목의 의미처럼 도시를 사냥하는 정의의 사도, 마치 옛날로 치면 의적 홍길동 같다고 해야 할까.. 그는 그렇게 마스크를 하...

'고양이: 죽음을 보는..', 원혼을 달래는 또 슬픈 공포

사실 영화의 장르 중에서 공포 호러물 만큼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도 없다. 비단 영화 뿐만이 아니라 책이나 드라마도 마찬가지인데, 특히나 영화는 그것이 비주얼로 포팅이 되면서 시각적인 효과를 노리며 근원적 공포로 다가오는 매력이 있다. 그래서 공포 호러물은 이것을 즐기는 나름의 매니아층이 많다. 국외를 총망라한 수많은 종류와 작품을 열거...

올 여름 볼만한 개봉 화제작들 '고양이'외 기대된다.

꾸물하게 온 대지를 폭포수 같은 비로 물들였던 장마가 지나가고 본격적인 무더위와 여름 휴가철을 앞둔 이때, 극장가는 시원한 볼거리와 전형적인 팝콘무비의 재미난 영화들로 갈마들듯 상영되고 있어 우리네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나 7, 8월은 모든 학생들이 방학을 맞이하며 더 많은 관객몰이가 가능한 성수기로, 그만큼 볼만한 영화들이 풍성한 게 요즈음 극장가의...

성균관 스캔들, 그전에 그들은 공부벌레였다.

금녀(禁女)의 지대였던 조선시대 최고의 국립종합대학이라 할 수 있는 '성균관'에 발칙하게도 남장한 여자(김윤희)가 어찌저찌해서 들어가 조선시대 꽃미남 F4라 불리는 그들과 좌충우돌하며 그 속에서 로맨스를 이룬다는 이야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 청춘사극 <성균관 스캔들>이라 알고 있다. 뭐.. 틀리지는 않을 것이다. 더군다나 이 작품은 정은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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