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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달, 어디서 본 듯한 공포물의 설정들

숲 속의 인적이 드문 어느 오두막집, 어둠이 깔리며 훤한 두 개의 달빛이 비추는 그곳엔 귀신이 살고 있다. 서로가 알지도 못하는 세 명의 사람들이 창고에 갇혀 있고, 그곳을 나와 오두막을 벗어나려 하지만 좀처럼 쉽지가 않다. 자신들이 왜 이곳에 왔으며, 무엇 때문에 이런 고생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의기투합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만, 그...

'무서운 이야기' 속 공포소설과 '두 개의 달'

역시 무더운 여름엔 공포영화가 제격이다. 사실 공포(호러)란 게 계절을 타는 것도 아니지만서도, 간담을 서늘케 모골이 송연하게 하면서 무언가 짜릿하면서도 찌릿하게 만드는 그것.. 역시 더운 날 이런 걸 봐야 제맛 아니겠는가.. 그래서 여름 특수를 노리고 나오는 공포영화의 존재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그런 점에서 무더위 속 한가운데로 뛰어든 7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20대 처자들의 배부른 방황기

여기 예쁘고 산뜻하고 상큼한 봄처녀를 연상케 하는 4명의 처자들이 봄 마실을 나왔다. 그런데 마실도 아주 매력적으로 온갖 치장을 하고 나왔으니 그녀들에게 이번 마실은 인생의 황금기였나 보다. 하지만 그네들의 속사정을 들여다보면 황금기가 아닌 대학의 연영과를 갓 졸업한 사회 초년생들이다. 그런데 그녀들은 참 운이 좋은 건지 몰라...

불신지옥 vs. 요가학원.. 공포도 공포 나름..

주말에 본 두편의 공포 미스터리물이다. 당연 불신지옥의 승(勝)이다. 아니 '불신지옥'같은 공포 미스테리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스토리도 충분히 이해가고 전개가 우선 좋다. 대신 피빛으로 색칠하고 영화 '링'에서 시작된 관절꺽기로 일관하는 이젠 그런 공포영화들은 식상하다. 하지만 영화 '불신지옥'은 이런것을 단박에 불식시켰으니 영화의 시놉시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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