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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연대기 & 약장수

특급 승진을 앞둔 최반장(손현주)은 회식 후 의문의 괴한에게 납치를 당한다. 위기를 모면하려던 최반장은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르게 되고, 승진을 위해 사건을 은폐하기로 결심한다. 이튿날 아침, 최반장이 죽인 시체가 경찰서 앞 공사장 크레인에 매달린 채공개되고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힌다. 자신이 저지른 살인 사건을 담당하게 된 최반장은 좁혀오는 수사망에 불안...

화이, 괴물을 삼킨 소년의 감성 느와르

5명의 범죄자를 아버지로 둔 소년 ‘화이’. 냉혹한 카리스마의 리더 ‘석태’(김윤석), 운전전문 말더듬이 ‘기태’(조진웅), 이성적 설계자 ‘진성’(장현성), 총기전문 저격수 ‘범수’(박해준), 냉혈한 행동파 ‘동범’(김성균)까지. 화이(여진구)는 학교 대신 5명의 아버지들이 지닌 기술을 배우며 남들과 다르게 자라왔지만, 자신의 과거를 모른 채 순응하며...

숨바꼭질, 괴담과 스릴러의 미묘한 동거

우리 집에 낯선 사람이 숨어 살고 있다면...?숨바꼭질 암호 □1○1△2, “제발 그 사람한테 제 딸 좀 그만 훔쳐보라고 하세요”고급 아파트에서 완벽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 성공한 사업가 ‘성수’(손현주)는 하나 뿐인 형에 대한 비밀과 지독한 결벽증을 갖고 있다. 그는 형의 실종 소식을 듣고 수십 년 만에 찾아간 형의 아파트에서 집집마다 새겨진 ...

감시자들, 감시와 추적의 묘미를 살린 스릴러

흔적조차 없는 놈의 모든 것을 기억하라!범죄 대상에 대한 감시만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경찰 내 특수조직 감시반. 동물적인 직감과 본능으로 범죄를 쫓는 감시 전문가 ‘황반장’(설경구)이 이끄는 감시반에 탁월한 기억력과 관찰력을 지닌 신참 ‘하윤주’(한효주)가 합류한다. 그리고 얼마 후 감시반의 철저한 포위망마저 무용지물로 만든 ...

더 콜, 911센터 여직원의 리얼타임 스릴러

911요원 ‘조던’과 납치된 소녀의 목숨을 건 단 한번의 통화.끊어도 끊겨도 죽는다! 리.얼.타.임.스.릴.러 <더 콜>‘조던(할리 베리)’은 1일 26만 8천건, 1초당 3건의 벨소리가 울리는 911센터의 유능한 요원이다. 어느 날, 한 소녀의 응급 전화에 여느 때와 다름없이 대처하는데, 그만 그녀의 실수로 소녀가 살해당하고 만다....

알렉스 크로스, '매튜 폭스' 파격 변신만 볼만

연쇄살인범과 그를 쫓는 프로파일러의 불꽃튀는 액션 스릴러의 추격전을 상상했다면, 영화 <알렉스 크로스>는 단도직입적으로 좀 아니올씨다. 저렇게 영화 포스터에 대놓고 '초특급' 운운할 때부터 이미 분위기는 감지된다. 각종 유명했던 액션영화들 <지.아이.조>, <아이언맨2>, <맨 온 렛지>의 제작진 참여를 언급하...

공모자들, 코믹 벗은 임창정과 잔혹한 사회 고발극

배우에게 있어 연기력이 생명이라면 그 생명력을 담보하는 건 배우만의 이미지다. 그런데 그 이미지가 안 좋은 쪽으로 고착화되면 그것 만큼 고생도 없다. 일단 그 사람의 연기를 바라보는 관객들 입장에서도 선입견이 들어가 소위 '뻔해'로 변질되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인 건 알다시피, 가수가 아닌 이젠 배우라는 타이틀이 낯설지 않은 '임창정' 니꼬르 '코믹'이...

의뢰인, 예측 가능한 법정 스릴러의 반타작

영화에서 스릴러 장르가 가지는 근원적인 재미는 언제나 관객들의 주목을 끌기에 용이하다. 그것이 액션이든 판타지든 스릴러적인 요소가 들어가면 이른바 게임을 푸는 방식에 접근하며 사건 해결에 동참을 시키기 때문인데, 특히나 어떤 범죄자 즉 범인을 잡아내는 거라면 그 스릴러적 재미는 더욱 배가 된다. 어느 정도 예상이 되는가 싶으면서도 그 예상을 뒤엎는 마지...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매튜 맥커너히'가 살린 수작

원제 'The Lincoin Lawyer'를 우리 식으로 다소 특이한 제목으로 풀어쓴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라는 영화, 아직 개봉 전이지만 운좋게 며칠 전 시사회를 통해서 먼저 접하게 되었다. 제목이나 장르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이 영화는 범죄 스릴러로 포팅된 드라마다. 대신에 어떤 가열한 액션으로 점철된 스릴감 보다는 드라마에 ...

'황해' - 서로가 추격자가 된 불균질한 스릴러

지금 또 하나의 영화가 화두다. 바로 2년 전 하드보일드풍의 스릴러로 인기를 구가했던 영화 <추격자>, 그 감독과 그 배우들이 의기 투합해서 다시 만든 영화가 바로 <황해>다. 나홍진 감독에 김윤석과 하정우 주연 그대로다. 그래서 이 영화는 안 봐도 비디오라며 '추격자2'라고 불릴 정도로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었고, 실제 장르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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