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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원 &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30년 동안 왕실의 옷을 지어온 상의원의 어침장 조돌석(한석규)은 이제 6개월만 채우면 곧 양반이 된다. 어느 날 왕의 면복을 손보던 왕비(박신혜)와 그녀의 시종들은 실수로 면복을 불태우게 된다. 궐 밖에서 옷 잘 짓기로 소문난 이공진(고수)은 급하게 옷 짓는 사람이 필요했던 왕비의 청으로 입궐하여 하루 만에...

황제를 위하여, 누구를 위한 느와르인가

촉망 받는 야구선수였지만 승부조작에 연루된 후 모든 것을 잃게 된 ‘이환’(이민기). 빠져 나갈 곳 없는 인생의 밑바닥에서 이환은 사채업과 도박판을 주름 잡는 부산 최대 규모의 조직, 황제 캐피탈의 대표 ‘상하’(박성웅)를 만나게 된다. 돈 앞에선 냉정하지만 자신의 식구들은 의리와 신뢰로 이끄는 상하. 이환의 잠재력을 본능적으로 알아 본 상하는 다른 조...

가비, 쓰지도 달지도 않은 밍밍한 커피 맛

영화 '가비'에서 고종 역 박희순을 사이에 둔 메인 포스터와는 다르게 주진모와 김소연이 나오는 이 포스터는 꽤 매력적이다. 대신 주진모는 말고, 바로 김소연의 상반신 뒷태가 풍기는 고혹적인 분위기와 함께 "그녀의 커피가 조선의 왕을 노린다"는 그 문구 때문이라도 영화는 무언가 치명적인 걸 내포하며 주목을 끈다. 하지만 단도직입...

패션왕, '신세경' 캔디형 캐릭터의 진부함

새로운 드라마가 론칭이 됐으니 예의상(?) 언급은 해줘야 할 듯 싶어서 몇자 끄적여 본다. '샐러리맨 초한지'에 이어서 나온 월화드라마 '패션왕'.. 우선 때깔은 좋아 보인다. 다소 아이돌스럽긴 하지만서도, 그래도 이런 스타급 4명의 조합이라면 분명 드라마가 내건 그 플롯에는 맞아 보인다. 청춘 남녀들의 일과 사랑을 주제로 한 흔한 타입의 드라...

'갤럭시 노트'에 써본 나꼼수 '비키니 시위'

한겨울을 뜨겁게 달군 나꼼수 비키니 시위.. 아직도 그 열기가 가라앉은 채..이것은 나꼼수 열풍에 대한 전방위적 논란으로 확산되며 지금도 뜨겁다. 아닌가?뭐.. 지금은 시일이 좀 지났지만.. 아무리 봐도 위 처자의 슴가는..나름 레알 그 자체다. 김총수 말처럼.. 우월한 생물학적 완성도의 극치..마초이즘을 떠나서 수컷들이 보면 침을 꼴깍할 사진만은 분명...

특수본, 절대 특별하지 않은 흔한 범죄 수사물

바야흐로 늦가을을 지나 겨울로 접어든 이때, 극장가에 한국영화의 포진은 '너는 펫', '티끌모아 로맨스', '완벽한 파트너', 그리고 어제(1일) 개봉한 '오싹한 연애' 까지 이른바 로맨틱 코미디가 강세를 이룬 게 사실이다. 그러면서 11월 말미에 나온 영화 '특수본'.. 내심 기대를 했다. 기실 '남자들의 영화' 같은 분위기가 나는 ...

포세이돈, SBS에서 KBS로 급조된 드라마?

먼저, 여기 상당히 촌스러워? 보이는 포세이돈 포스터를 보시라.. 이건 뭐.. 쌍팔년도 풍도 아니고, 이것이 정녕 이번 주부터 방영된 KBS2 '스파이 명월'의 후속작 '포세이돈'의 포스터가 맞는 것일까.. 의구심과 함께 소위 '이건 아니올씨다'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 바다 등지에서 여러가지 노고가 많으신 해양 경찰들의 활약상을 ...

레지던트, 변태 관음증에 대한 심심한 스릴러

여기 SF 판타지 액션물로 미래를 구하는 여전사 '밀라 요보비치' 주연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영화 한 편이 있다. '이블'만 빼면 제목은 같아진다. 레지던트(Resident), 어떤 '거주자'의 뜻으로 표현되는 이 영화의 장르는 판타지 액션도 아닌 포스터를 보다시피 '매일밤 누군가 당신을 훔쳐본다'는 문구대로 스릴러 장르다. 그래서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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