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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 흑형이라 더 돋보인 유쾌한 우정극

보통 남자간의 의리는 피보다 진하다지만.. 그런 의리를 감싸며 더 진한 우정을 소재로 한 영화는 많다. 그러면서 그 우정 뒤에 드리워진 각자의 상황들을 조망하며 둘을 충돌시키는 게 보통 우정을 표방한 영화들이 보여주는 그림들이다. 그런 점에서 그들의 우정을 어느 누구도 터치할 수 없다는 '언터처블 : 1%의 우정'이라는 영화는 제대로 ...

헝거게임, 리얼쇼와 사투가 공존하는 불편한 쇼타임!

여기 판타지 액션 4부작의 서막을 야심하게 연 블록버스터 한 편이 개봉해 나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름하여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이다. 제목부터가 벌서 판타지한 게, 대충 느낌이 온다. 포스터를 통해서도 저간에 소개된 영상과 시놉시스만 보더라도, 딱 그런 류의 판타지 영화다. 그런데 이번에 '헝거게임'이 주창하는 판타지는 과거 고전이 아닌...

크로니클, 병맛인 줄 알았는데 리얼 초능력기(記)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문화산물 중 하나인 '영화'라는 게 그 내용을 가지고 의례 선입견이 있을 수 있다. 본연의 장르들이 갖고 있는 기존의 플롯들.. 액션이면 어떻고 판타지면 어떻게 또 드라마나 멜로면 어떻고, 다들 봐온대로 쌓여온 이미지대로 영화전문가를 떠나서 생각나는 그림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점에서 개인적으로 이 영화 '크로니클'도 그러했다...

러브픽션, 연애의 시작과 끝을 달리는 공감 로맨스

여기 한 편의 블링블링한 아니, 방울방울하면서도 리얼리티를 살리는 연애담으로 내달리는 로맨스 영화가 있으니 바로 '러브픽션'이다. 사실 로맨스 장르라는 게, 새로움 대신에 우려놓은 사골국 마냥 같은 설정과 전개로 치닫는 스타일이다 보니, 별반 다를 게 없는 다소 뻔한 이야기라 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

부러진 화살, 사법부에 직격탄을 날린 법정 실화극

여기 한 편의 법정 드라마로 눈길을 끄는 영화가 있다. 아니 이건 드라마가 아니라, 실화다. 물론 그것을 액면 그대로 담아낼 순 없어도, 분명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적 재구성을 통해서 관객들을 법정으로 참관시킨다. 바로 2007년 1월에 실제 일어났던 '석궁 테러사건', 당시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며 대학교수가 판결에 불만을 품고 담당판사 집에 찾아가 석궁...

미션 임파서블 4, 팀웍과 관록의 액션 블록버스터

헐리웃의 대표적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로 손색이 없는 시리즈 하면 생각나는 '미션 임파서블'.. 물론 그 전에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007 시리즈를 빼놓을 순 없지만, 그래도 팀웍으로 뭉쳐 불가능한 미션에 도전하는 '미션 임파서블'이야말로 그 중심에서 주목을 받아온 게 사실이다. 그러면서 주인공 '이단 헌트'로 분한 '톰 크루즈'는 액션 배우로도...

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 어드벤처물의 끝과 시작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든 12월 연말의 이때, 극장가에 스펙타클한 가족형 어드벤처물이 개봉해 나름 화제가 되고 있다. 당장 포스터만 보더라도, 이건 아이들 영화 아니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전체관람가'의 영화라는 걸 알 수 있다. 그렇다. '수백 년간 잠들었던 전설이 깨어난다!', '상상 그 이상...

머니볼, 메이저리그 역사를 쓴 '빌리 빈'의 오마주

여러 말이 필요없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이 영화 '머니볼'은 메이저리그에서 역사를 만든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다. 사실 강호 앞에 붙은 닉네임처럼 메이저리그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또 줄기차게 그 MLB 야구를 봐왔다면.. '빌리 빈'이라는 이름은 절대 낯선 이름이 아니다. 그와 함께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라는 팀 명도 함께.. 그...

북촌방향, 한 남자의 무미건조한 여정의 맛

충무로에서 그만의 독특한 색깔을 견지하는 스타일리쉬한 감독 '홍상수'.. 하지만 그의 스타일은 그렇게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대신에 평범한 속에서 무언가 비범을 찾으려는 듯 영화 자체는 꽤 솔리드하다. 그것이 때론 스타일리쉬해 보인다면, 오버일까.. 그렇다. 이번에 아니, 저번에 알게 모르게 개봉했던 영화 '북촌방향'도 그...

커플즈, 로맨틱 코미디의 색다르고 볼만한 재구성

여기 연인들의 계절 늦가을의 정취로 맘껏 빠져드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가 있어 화제다. 남녀 한쌍이 아닌 커플들이 나오면서 눈길을 끄는 영화 '커플즈', 영화 포스터를 보듯이 제목의 느낌처럼 한마디로 로맨스 영화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의 로맨스는 그렇게 감성적이기 보다는 코미디에 가깝다. 아니 대놓고 코미디를 표방한다. 그래서 그런지, 영화는 꽤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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