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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카이 폴, 시리즈의 화려한 부활인가

첩보영화의 전설이라 할 수 있는 007 시리즈가 잊을만할 시점에 영화 팬들 곁으로 찾아왔다. 여러차례 홍보됐듯이 히스토리적으로 007 탄생 50주년이라는 기념작이자 시리즈상 23편 <스카이 폴>은 그래서 다른 007 영화와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단순히 첩보액션 오락영화로 치부하기엔 '스카이 폴'이 견지하...

간첩, 캐릭터 중심의 코믹한 생활형 간첩극

영화 <간첩>의 지향점은 제목 때문이라도 이념을 순간 떠올리게 되지만, 일반 소시민들이 생활고에 시달리는 삶의 현장과 코믹스런 애환이 곁들어진 일종의 드라마라 할 수 있다. 물론 이들 본연의 임무인 간첩질 때문에 최소한의 첩보가 관통하고 있어 액션까지도 담아내며 눈길을 끈다. 그렇다고 홍보처럼 '리얼 첩보극'이라 하기엔 다소...

소싯적 '동춘서커스' 향수가 풍기는 서커스 공연

짧은 추석 연휴 끝자락에 만나본 서커스 공연. 정말 소싯적 시골에서 살면서 간간히 봤던 그 '동춘서커스'를 기억나는 게 하는 서커스 공연이었다. 처가댁 홍천에 갔다가 우연찮게 홍천강변에 설치된 나름 큰 서커스 천막을 보고서 구경을 하게 된 것인데.. 휘황찬란하기 보다는 바로 7~80년대 향수가 물씬 풍기는 그런 서커스 공연이라 보면 되겠다. 대...

광해, 왕이 된 남자 '이병헌' 사극의 품격을 품다

사극연기 첫 도전 치고는 가히 성공적이라 할 수 있다. 20년 가까운 배우 생활에서 정극이 아닌 시대상이 반영되는 역사성과 그 시대의 아픔을 고스란히 거머쥘 모습과 분위기, 그리고 말투에 특히 예민하게 신경써야 하는 장르인 사극. 그래서 배우들에게 '사극'이란 만만치 않은 영역이자 나름의 고난도의 연기력이 필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여기 '이병헌...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은 끝나지 않았다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그래도 명색이 02년부터 이어져온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니까.. 자세히 알지 못해도, 퇴색된 '안젤리나 졸리'를 뒤로한 채 헐리웃 여전사의 명맥을 유지하며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밀라 요보비치'를  알고 있는 이상, 이 영화의 가치는 딱 그것이다. 그래서 닥치고 본다 주의. 여러 말이 필요없는 거 아니...

익스펜더블2, 노장들의 액션은 영원하리리

예측이 가능한 뻔한 액션 영화임에도 볼 수밖에 없는 <익스펜더블2>의 포지션은 말 그대로 옛것의 '향수'다. 진화된 SF 액션이 현란한 비주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 잡는 이때, 막가파 식으로 조준 없이도 마구 갈겨대는 그들의 총질엔 액션 노장들의 아우라가 묻어난다. '람보'와 '코만도' '다이하드'와 '유니버셜 솔저' 그리고 '델타포...

아랑사또전, '신민아 스타일' 귀신 판타지 통했다

호기좋게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을 표방한 <아랑사또전>이 어제(15일) 첫 방송됐다. 그간에 스페셜 방송을 통해서 홍보를 해오던터라 개인적으로도 나름 주목된 드라마였다. 현대물이 아닌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로맨스 활극.. 뭐, 한마디로 '귀신 이야기'다. 마치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그 <전설의 고향>을 오마주하듯,...

REC 3 Genesis, 나름의 심플한 좀비물

오랜만에 챙겨본 좀비물.. 역시 무더운 여름엔 아무 생각없이 호러를 즐기기엔 좀비물 만한 게 없다. 이젠 이것도 뻔할 뻔자로 전개되며 오로지 좀더 피칠갑을 세게 고어적으로 자극적인 내장털기 신공으로 나오는 게 문제지.. 사실 좀비 분장과 살육전을 얼마나 리얼하게 보여주느냐가 이런 류 영화의 관건이긴 하다. 그런 점에서 잠잠하던(?) 'REC'&...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 복수도 재밌고 유쾌하게

그것이 바로 이 영화의 주안점이 아닐까. 짐짓 예술성과 대중성의 모호한 경계점에서 무언가 독특한 색취를 한껏 뿜어내는 프랑스 영화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이 그렇다. 색감은 독특한 유니크함으로 발현돼 한껏 주목을 끌며, 마치 유랑극단의 서커스를 보듯 장기는 기상천외하다. 한마디로 유쾌·상쾌·통쾌를 아우르며 스크린 속에서 코...

디바이드, 폐쇄된 공포가 그려낸 세기말적 사투

보통 세기말적인 현상과 무언가 미래지향적인 걸 찾는 SF 영화들은 메시지를 담아내려는 노력들을 보인다. 단순히 비주얼의 액션 무비가 아니라면 그 안에서 길을 찾으며 관객들에게 길 안내를 자처한다. 그 길이 옳든 잘못되든 상관없이.. 그리고 그 길에 놓인 장애물을 깨부수고 나아가는 인간 군상들을 그려낸다. 그것이 바로 세기말 극한의 공포로 몰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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