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본문 상단 광고

 

태그 : 블러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풍문으로 들었소' & '착하여' 외 두줄 평

* 블러드 : 피와 피의 격돌로써 뱀파이어와 메디컬의 만남은 신의 한수처럼 다가와 케이블스러운 소재성에도 지상파에 걸리는 배포를 과시. 하지만 초반 안재현과 구혜선 연기력 논란으로 외면 받으며 시망 모드. 그럼에도 뭔가 끌리는 B급의 정서가 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 '기왕후'를 고려시대로 옮겨놓은 듯한 인상이 짙다. 소소와 왕소를 오간 장혁의 호방...

전지현의 '블러드' - 뱀파이어 헌터는 아무나 하나?

막말로 시도고 나발이고 제목 그대로다. 뱀파이어 영화라고 다 뱀파이어 영화가 아니다.어디서 감히.. 웨슬리 형님의 수작 '블레이드'를 흉내낼려고.. 이런 영화는 시놉시스도 필요없다.그냥.. 닥치고 한 소녀의 뱀파이어 사냥 이야기지만.. 참 얼척없다.어디서 본건 많아서.. 연출이 이것저것 흉내만 내고 개폼만 잡다 시망한 영화..더군다나.. 지현양이 처지한...
1


통계 위젯 (화이트)

115129
888
11966815

예스24 영화7기 엠블럼

리얼센스 세로 긴 광고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1알라딘 서재의달인

구글 애드센스 긴 거

yes24 영화 블로그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