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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정 속 두 대모, 명성왕후 김씨 vs. 대왕대비 조씨

사극 <장옥정>이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며 제 궤도에 오른 듯하다. 조선시대 희대의 요화로 대표되는 장희빈의 이미지가 예전처럼 복기하듯, 여주인공 역에 김태희는 제 모습을 찾은 것일까. 극 초반부터 착하디 착한 패셔니스타 디자이너 앙드레장이 웬말이냐며, 왠지 낯설어 보이는 캐릭터 구성에 뭇매를 맞더니만, 제작진이 각성한(?) ...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간만에 재미난 궁중암투극

역사 속 여인네들의 궁중 암투사를 그려낸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이 지난 주말부터 전파를 탔다. 기실, 공중파에서 방영되는 게 아니라서 큰 인기와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하지만, JTBC만의 관록을 과시하듯 소위 '케이블스런' 재미와 선정성(?) 등으로 초반부터 나름 화제다. 동사에서 전작 <인...

소설 이사부, 한 편의 잘 짜인 역사극

소설과 역사의 만남은 픽션과 팩트의 조합이라 할 수 있다. 어느 것을 우선시 하더라도,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배경으로 상상의 픽션을 가미시킨 역사 이야기는 재미까지 선사하며 '역사소설'의 한 장르로 나선다. 여기 소설 <이사부>가 딱 그런 케이스다. 그냥 이사부가 아닌, '소설'이라 밝힌 것은 그만큼 이 이야기가 소설적 재미를 추구하는 데 중...

무신, '김준'보다 돋보인 '박송비'의 아우라

굵직한 남성적 사극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 중에 하나는 바로 남자들의 의리와 배신으로 점철된 그 어떤 아우라다. 그런 점에서 MBC 주말 사극드라마 '무신'은 눈여겨 볼 만한 인물로 가득하다. 우선 고려 무신정권 내내 절대권력자로 당시를 호령했던 '최충헌'을 비롯해-(지금은 오늘내일 중이지만)- 아비에 ...

무신 9·10회, 고종·최우와 최향·김준과 월아

고려 무신정권의 종결자 '김준'의 일대기를 그린 사극 드라마 '무신'이 드디어 본 이야기 궤도에 올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척은 없어 보인다. 굵직한 사극물 치고 기획된 50부작은 이젠 기본이 되버렸다. 담아낼 역사적 이야기를 토대로 픽션으로 내달리는 그 전개에 한 순간도 지체할 수 없기 때문.. 하지만 옆동네 '광개토태왕'을 보시라. 50회가 훨씬 ...

무신, 격구신 '김준' 최강 무사로 나아가나?

주말 저녁 남성적 사극물로 나름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MBC 드라마 '무신'.. 최충헌 일가의 노예에서 출발, 고려 무신정권의 진정한 종결자에서 최고 권력자로 올라선 입지전적인 인물이었지만.. 지금 '무신'에서 그려내는 '김준'은 한마디로 개고생 중이다. 나름 영화판에서 로맨틱가이로 통했던 '김주혁' 연기 인생에 있어 이렇게...

무신, 야만의 시대에 살고자 버틴 남자 '김준'

여기 한 장의 엔딩 장면만 보더라도 이 드라마의 성격을 단박에 알 수 있다. 마치 익숙하게 옆동네 K본부의 이태곤이 '버럭 광개토대왕'으로 매회를 그렇게 종식시키며 왕의 포스를 보였다면, 여기 '무신'에서 김주혁도 포효하듯 외친다. 어제(18일) 3회에서도 그랬고.. 하지만 여기서 김주혁의 포효는 생의 끝자락에서 살고자 버티는 그런 울부짖음이다...

뿌나 23회, 글자반포를 앞둔 대격돌과 반전은 무엇?

이제는 낯설지 않게 '뿌요일'을 책임졌던 인기 사극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가 어느덧 그 한 회만을 남겨두게 됐다. 그렇게 극 중반 이후 글자반포를 둘러싸고 수차례 격돌을 벌였던 '석규세종'과 밀본의 '정기준'은 그 대척점에서 마지막 파국을 예고하듯, 마지막 한방을 꺼내들며 죽기 살기로 덤벼드는 형국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세종 이도는...

jTBC 인수대비, '채시라'라 기대되는 사극드라마

이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포스가 절로 묻어나는 게 역시 '채시라'답다. 이제는 관록이 묻어나는 게 어느덧 중견 탤런트 반열에 오른 그녀.. 과거 10여 년 전 '왕과 비'에서 인수대비 역할을 맡았던 그대로, 이번에는 그 인수대비가 주인공으로 나서며 눈길을 끄니, 바로 jTBC에서 방영되는 사극 드라마 '인수대비'다. 종합편성채...

뿌리깊은 나무, 한글창제 반대에 목숨 건 '최만리'

인기리에 방영되며 '뿌요일'을 책임지는 사극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가 극 전개상 과도기에 올라섰다. 지난 주 14회까지 진행되며 드디어 석규세종의 한글창제 프로젝트가 만천하에 공개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된 거. 집현전 학사의 연이은 죽음 뒤에 감춰진 왕권 견제를 위한 사대부의 비밀조직 '밀본', 그 밀본의 수장 정기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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