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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나 13회, 그간에 정리하며 본격 시즌2 열다.

바로 언급한 제목 그대로다. 이 사극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이하 뿌나)를 처음부터 지켜봐온 시청자들에게 어제(16일) 13회는 모든 게 나름 정리되는 수순을 밟으며 눈길을 끌었다. 과거 잊고 지냈던 남녀간의 애틋한 재회가 그려졌고, 그 속에서 인기 만점의 캐릭터 '석규세종'의 원대한 한글창제 프로젝트가 어떻게 해서 생겨난건지, 똑부러진 궁궐...

뿌리깊은 나무, 석규세종과 정기준의 대립구도 본격화

우리 역사에서 가장 성군으로 칭송 받으며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에게 판타지하게 맞선 이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조선을 건국한 재상 '정도전'으로부터 이어져온 세력 '밀본'.. 무언가 비밀스런 뿌리 조직임을 암시하는 그것이 사극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가 견지하는 기본 플롯이다. 즉 이들 세력이 왕권에 도전하는 그런 그림으로 보면 될 터. 그러...

뿌리깊은 나무, 진정한 '석규세종'의 미친 카리스마

오랜만에 TV 복귀작이라서 작정을 하신 건지, 아니 연말에 연기대상을 노린 포석인 것인지, 정말 한석규는 역시 달랐다. 작정하고 세종대왕 이도에 완벽히 빙의됐다. 그냥 저런 우리의 역사 속에서 성군의 이미지로 각인된 세종을 이렇게 다층적으로 다각적으로 보여주니, 이건 뭐.. 세종이 이중인격자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의심이 든다. 지금 '뿌나'에서...

뿌리깊은 나무, 주요 캐릭터 원작과 무엇이 다른가?

최근 방영되자마자 수목의 인기있는 SBS 사극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뿌리깊은 나무'. 알다시피 우리 역사상 가장 칭송받는 성군인 세종대왕의 치세는 물론, 훈민정음 창제 전에 벌어진 미스테리한 살인사건을 다룬 팩션 위주의 추리 역사물이라 할 수 있다. 그러면서 이 드라마는 이정명 작가의 동명의 원작소설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데, ...

뿌리깊은 나무, 한석규 세종 역 욕으로 무게를 벗다.

우리나라 유구한 역사에 있어서 가장 성군으로 칭송받으며 온 국민의 사랑을 아직도 독차지하고 있는 조선의 4대 임금 '세종대왕', 우리시대 만원 짜리 지폐에 오랫동안 오롯이 새겨져 결코 낯설지 않으신 분, 그런 분이 SBS 사극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의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물론 기존에도 세종의 모습은 사극을 통해서 몇 번 나...

공남 19회, 사육신의 죽음을 빛낸 세령의 강단

가면 갈수록 흥미를 더해가는 아니, 팩트가 깔린 역사 쪽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몰입감 좋게 지켜보게 만드는 사극 드라마 '공주의 남자'.. 역시나 어제(21일) 방영된 19회에서도 '명품 사극'의 위명답게 그림을 잘 뽑아냈다. 그런 그림도 몇 개가 될 정도로, 지켜보는 이의 마음을 싸하게 만들었으니, 팬심에 입각해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본다. 먼저...

공남 17회, '다크 승유' 사육신 가담이 흥미롭다.

수양대군의 권좌욕이 부른 피의 숙청 '계유정난'의 파고 속에서 야사스럽게 핀 원수 집안의 로맨스를 다룬 팩션 사극 '공주의 남자'. 극 후반을 내달리며 인기 수목드라마의 강자답게 흥미로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어제(14일) 17회를 기점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바로 극의 주인공이자 죽다 살아나며 '복수의 ...

공주의 남자, '다크 승유' 복수극으로 치닫는다.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지만 남자의 변신도 무시할 수 없게 됐다. 일개 서생 같은 면모를 벗고 본격적으로 복수의 화신으로 떠오른 김종서의 막내아들 김승유(박시후)는 오늘도 늦은 밤거리를 배회하며 복수를 다짐한다. 아비를 따라 죽을 운명의 참형을 면하고 유배지로 가는 도중 만난 조석주(김뢰하)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한 그는, 빙옥관에서 기둥서방으로 둔갑...

공주의 남자, 박시후 '복수의 화신' 되나?

조선시대 피의 숙청을 불러온 계유정난의 역사 속 팩트와 야사에서 전해져 오는 로맨스 픽션을 가미한 '공주의 남자'.. 그 '공남'이 중반을 넘어서면서 어찌 팩트 보다는 픽션으로 내달리며 한껏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승유의 아비 김종서는 이미 전광석화 같은 철퇴를 맞고서도 또 다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지 오래요, 아들 승유 또한 참형을 피할 길이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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