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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메트리, 소재는 좋으나 살리지 못한 수사극

미스터리 범죄 수사극을 지향하는 <사이코메트리>가 굵직하고 작품성으로 무장한 아카데미작들이 개봉을 앞둔 가운데, 막바지 인기몰이 중인 한국영화들 사이에서 알게 모르게 조용히 개봉했다. 아쉽게도 충무로에서 아직도 이렇다할 흥행작이 없는 배우 김강우와 신예(?) 김범의 조합은 어울린 듯 하면서도, 다소 부족해 보이는 이들의 티켓타워가 흥...

무서운 이야기, 몰입감 좋은 웰메이드 공포영화

역시 여름엔 시원한 게 최고다. 연이은 폭염으로 이런 무더위를 날릴 때 보통 찾는 영화적 장르는 공포물. 아무 생각없이 보다가 어느새 눈을 가리고 가슴을 졸이며 간담을 서늘케 할 때 느끼는 공포감은 내면의 시원함을 안기며 항상 주목을 끌어왔다. 그런 점에서 얼마전 개봉한 <무서운 이야기>는 단도직입적으로 잘 만든 공포영화라 ...

의뢰인, 예측 가능한 법정 스릴러의 반타작

영화에서 스릴러 장르가 가지는 근원적인 재미는 언제나 관객들의 주목을 끌기에 용이하다. 그것이 액션이든 판타지든 스릴러적인 요소가 들어가면 이른바 게임을 푸는 방식에 접근하며 사건 해결에 동참을 시키기 때문인데, 특히나 어떤 범죄자 즉 범인을 잡아내는 거라면 그 스릴러적 재미는 더욱 배가 된다. 어느 정도 예상이 되는가 싶으면서도 그 예상을 뒤엎는 마지...

콜렉터, '쏘우'에 버금가는 '부비트랩'의 살육전

여기 묻지도 않고 따지도 않고 사람들을 무참히 죽이고 즐기는 살인마 하나가 있다. '쏘우'의 찍소는 이유라도 있었는데, 여기에는 그런 이유 조차도 안 보인다. 그는 아마도 싸이코패스일 터. 그런데 이놈의 취미가 참 악취미다. 콜렉터(Collector) 즉 수집가이긴 한데, 그게 어디 우표나 화폐 등을 수집하는 그런 일상의 하비가 아닌, 사람을 ...

줄리아의 눈, 독특하면서 뻔한 사이코 스릴러

위의 영화 포스터를 보듯이 눈에 붕대를 감은 여인 뒤에 선 남자의 그림과 '시력을 잃기 전, 놈을 찾아야 한다'는 문구부터가 단박에 눈길을 끌고 있는 이 영화는 우리에게 익숙치 않은 스페인 영화다. 물론 장르는 미스터리가 내재된 공포 스릴러로 기존의 헐리웃이 포팅된 그림과는 무언가 다른 분위기가 색다르게 감지된다. 그렇게 잔혹하지 않으면서도 집...

심야의 FM - 미친 스토커가 만든 색다른 스릴러

개봉 전부터 단아하고 우아함의 대명사 절대 욕을 안할 것 같은 착한 이미지의 여배우 '수애'가 생애 첫 스릴러물에 도전하면서 화제가 된 영화, 여기에 여러 작품에서 나왔지만 그래도 2003년작 <올드보이>에서 냉철한 카리스마를 보이며 민식이 형님을 15년간 만두만 먹인 이우진역의 '유지태'.. 이 둘의 만남만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스릴러 영화가...

스캔들(scandal)의 '추문'은 원래 '함정'의 뜻

보통 스캔들(scandal)하면 추문(醜聞) 즉 '좋지 않은 소문'을 떠올린다. 물론 그게 맞는 말이다. 그래서 이 말은 인간의 관계 행위 속에서 더럽혀진 좋지 못한 또는 어떤 사건이나 행태를 말하는데.. 정치와 사회, 문화를 넘나들며 그 파장은 이 단어 하나로 임팩트있게 다가오고 있다. 누구누구 유명 정치인이나 연예인 스캔들...

프란츠 카프카는 그로테스크한 사이코패스였다?

 1906년 젊은 20대 시절의 프란츠 카프카..지금 '카프카 살인사건'이라는 지적 미스테리 추리 소설을 읽다보니까.. 그 중심에 바로 체코가 낳은 두명의 K라 불리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유명한 밀란 쿤데라와 함께 천재 작가 '프란츠 카프카(Franz Kafka, 1883년~1924년)가 있다. 그중 프란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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