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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의 남자, 복수의 끝에 선 두 남자의 파국

수목극 '적도의 남자'가 태양이 작렬하는 그 중심의 끝을 향해 무작정 달려가고 있다. 뜨거웠을 친구간의 우정과 의리도 한낱 배신과 야망 속에서 모두 무너지며 루비콘의 강을 건너 버렸다. 한 남자는 '복수의 괴물'이 되어 친구의 목을 마지막까지 조르고, 그 친구는 계속된 '멘붕' 속에서도 평삼심을 유지하려 했지만 쉽지가 않았다. 어찌보면...

적도남 15회, 엄태웅의 본격 복수극 돌입

수목극의 강자로 올라선 '적도의 남자'가 드라마의 주 플롯인 복수극의 양상을 제대로 띄며 막판을 향해 담금질에 들어갔다. 물론 이런 서막은 진즉에 열었지만.. 그동안 인물간에 서로 간을 보듯이 고도의(?) 심리전 양상으로 왔다면.. 지난 주 회차 부터는 나름 대놓고 서로를 압박해 들어가고 있다. 그러면서 각자가 안고 있는 비밀들을 하나 둘 털어놓으며, ...

적도의 남자, 두 여자의 사랑법 '애증과 순애보'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가 두 남자의 팽팽한 신경전으로 매회 복수극의 양상을 띈 가운데 눈에 띄는 두 여자가 있다. 한 여자는 그 남자를 잊지못한 순애보적 사랑으로, 한 여자는 그 남자의 과오를 가지고 목을 조르는 지독한 애증으로 치닫는다. 어제(2일) '적남' 13회에서 이런 두 여자에 대한 그림이 그려지며 주목을 끌었다. 서막은 최수미(임정은)가 ...

적도의 남자, 광명찾은 엄태웅 돌직구로 대반격 돌입

수목 드라마에서 드디어 옆동네 2개를 제치고 시청률 1위로 올라선 '적도의 남자'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본격적으로 캐릭터간 이야기에 힘이 실리고 밀도감 좋게 깔끔한 연출력 등으로 탄력을 받기 시작한 거. 제2막을 열다시피 나락으로 떨어질 위기에 몰렸다가, 미국에서 기사회생해 눈 앞에 광명을 찾은 김선우가 한층 진일보하게 나서며 정통멜...

적도의 남자, 선우와 장일의 팽팽한 신경전 압권

수목 드라마에서 유일하게 정통극을 표방하며 야망과 욕망으로 점철된 그 어떤 갈등극으로 치닫는 '적도의 남자'.. 이번 주에 그런 그림들이 제대로 표출되고 그려지며 주목을 받았던 한 회였다. 물론 아직은 수목극에서 큰 인기를 끌지는 못하지만, 고정팬을 확보하며 남자향이 물씬 풍기는 그런 드라마로 나름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그 중심에는 과거 '부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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