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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야왕, SBS판 '착한남자'인가

드라마의 제왕 '앤서니 김'은 말했다. "사람들은 통속을 저주하면서도 통속에 빠져든다" 그게 바로 드라마가 가진 마력이라고. 그렇다. 통속은 어찌보면 가장 흔한 우리네 사는 삶의 방식이자 이야기일지도. 여기 그런 '통속'을 통렬하게 담아내며 사랑과 복수 애증이 뒤섞인 한 남녀의 '울트라파워스펙파클치정멜로'로 점철된 드라마 <야왕>이 있다.&n...

늑대소년, 여심을 흔드는 '송중기' 기다림의 멜로

늦가을의 정취를 촉촉히 적셔줄 또 하나의 감성 멜로로 다가오며 요즈음 대세로 자리잡은 배우 '송중기' 출연으로 화제가 된 영화. 막바지로 진행중인 드라마에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가 이번엔 스크린에서 '늑대인간'으로 변신했다. 대신에 판타지적 액션으로 점철된 그런 늑대괴수 대신 그는 말 그대로 '늑대소년'이었다. 그리고 그 맞은편에 '...

착한남자, 호구남녀 송중기와 문채원의 중독성 멜로

수목드라마의 강자로 올라선 <착한남자>의 수식어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이다. 말 그대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오직 하나 뿐인 한 남자에 대한 사랑 이야기. 하지만 이것은 마냥 사랑이 아니다. 그 안에 사랑은 야망과 배신, 그리고 복수라는 익숙한 전제가 있다. 그리고 그런 전제는 서로가 지독한 사랑에 빠지게끔 만드는 이른바 '호구'인증...

착한남자, 박시연 겁박한 '양익준'의 설익은 존재감

보통 욕망적이거나 아니면 어떤 복수를 그려내는 드라마에는 항상 불청객이 있기 마련이다. (그래야 재밌으니까..) 잘 흘러가는 그림과 구도에 찬물을 끼얹는 그런 역할 분담에 대한 설정샷이 그렇다. 그게 친지든 아니면 친구든 혹은 선후배든.. 그런 포지션은 주인공을 제대로 궁지로 몬다. 자의반 타의반 그렇게 주인공의 어려운 상황을 그려내는 이런 악...

10월 개봉작들, 점쟁이들·회사원·용의자X·늑대소년

추석 연휴가 끝나는 시점인 10월 극장가엔 한가위 만큼이나 풍성하게 개봉작들이 쏟아진다. 오락적 재미를 충만시켜 주는 그런 영화들이 대거 포진돼 있어 주목을 끄는 가운데.. 특히 한국영화 4편이 눈에 확 들어온다. 이미 영화 관련 프로그램이나 기사 등을 통해서 알려진 영화들 <점쟁이들>과 <회사원> 그리고 <용의자X>와 ...

착한남자 박시연, 영화 '간기남' 캐릭터의 그림자

먼저, 본 드라마의 제목이 전격 바뀌었다. 그것도 3회만에.. 공영방송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지 못했다는 그런 시청자들 비난에 제작진이 용단을 내려 맞춤법에 맞게 고쳐놓은 것. 그렇다면 '차칸'에서 '착한'으로 바뀌면 본 드라마의 기획의도도 달라지는 것일까.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이전에 반어적 나쁜남자의 수식어로 쓴 '차칸남자' 송중기가 ...

차칸남자, 극과극을 달릴 반전 캐릭터 '문채원'

1회를 보고 나서 가장 궁금했던 건, 무슨 대단한 '지독한 사랑'이 근저에 깔려있는 줄 알았다. 살인죄를 뒤집어 쓸 정도로 둘 사이에 과거사가.. 그런데 기껏해야 캠퍼스 커플 정도였다니 (장난하남..) 그렇게 둘 사이의 사랑이 공고했는지 의문이 아닐 수 없다. 더 거슬러 가서 그런 그림이 나왔다. 누가 어디다 팔아먹을려고 했는지 몰라도...

차칸남자, 송중기 무리하게 '나쁜남자'된 무리수

송중기, 그는 <올드보이>의 이우진을 꿈꾸는가.. 드라마가 시작되기 전부터 홍보로 나선 배경음악이 그러했다. '올드보이'를 감싸는 그 친숙한 선율처럼.. 그래서 그런가, <차칸남자>는 단박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전작 <각시탈> 인기의 후광을 업고서.. 그런데 어제(12일) 첫방을 보고선 그런 기대보다는&nbs...

뿌리깊은 나무, 진정한 '석규세종'의 미친 카리스마

오랜만에 TV 복귀작이라서 작정을 하신 건지, 아니 연말에 연기대상을 노린 포석인 것인지, 정말 한석규는 역시 달랐다. 작정하고 세종대왕 이도에 완벽히 빙의됐다. 그냥 저런 우리의 역사 속에서 성군의 이미지로 각인된 세종을 이렇게 다층적으로 다각적으로 보여주니, 이건 뭐.. 세종이 이중인격자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의심이 든다. 지금 '뿌나'에서...

뿌리깊은 나무, '밀본' 때문에 불균질한 석규세종

아주 죽을 맛이다. 감히 조선초 왕권에 도전하는 자가 누구란 말인가.. 이런 도전에 세종 이도는 현재 혼란스럽다. 자신이 비밀리에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 중에, 집현전의 윤필 학사가 죽으면서 남긴 사자전언 '곤구망기'를 단박에 '밀본'이라 해석한 석규세종.. 태종의 심복 조말생의 안내에 따라 과거 죽었다던 정도광의 지하 밀실을 보고서 그는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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