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본문 상단 광고

 

태그 : 수목극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칼과 꽃, 망삘의 괴작 탄생인가?

"칼은 증오, 꽃은 사랑이라면, 결국, 사랑이 증오를 품어 안는 이야기다. 칼과 꽃은 원수지간인 선대의 어긋난 운명 속에서도 사랑에 빠진 두 연인들을 통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은 한 번 더 용서하는 것‘ 이라는 것을 이야기한다."이번 주에 새롭게 시작된 KBS2 대하사극 아니, 그냥 사극 <칼과 꽃>의 핵심 플롯이다. 고구려판 '공주의 남...

천명, 조선판 도망자 이야기 속 중종과 문정왕후

제작투자 대비 큰 인기를 끌지 못한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2> 후속작으로 또 하나의 사극 <천명>이 첫 전파를 탔다. 월화엔 <장옥정>과 <구가의 서>가 수목엔 <천명>이 포진. 그러면서 작금의 사극들이 정통은 아니어도 역사적 배경이 들어가다 보니 주목을 끈다. 이번엔 어딜까. 조선11대 중종시대...

전우치, '바람사' 보다 못한 차태현의 코미디

이른바 '바람사'는 그래도 흥행에 나름 성공한 영화였다. 그만의 코미디 연기에 일가견이 있는 배우 차태현의 첫 사극 도전 치고는 성공적. 어색하게도 재밌게 그렸던 '오케이' 사인의 여세를 몰아서 이번에도 사극물에 도전했으니, 여러 차례 홍보됐듯이 TV 브라운관으로 선보인 <전우치>가 그것이다. 몇 년 전 강동원 주연의 영화가 흥행에 대성공하며...

아랑사또전, '신민아 스타일' 귀신 판타지 통했다

호기좋게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을 표방한 <아랑사또전>이 어제(15일) 첫 방송됐다. 그간에 스페셜 방송을 통해서 홍보를 해오던터라 개인적으로도 나름 주목된 드라마였다. 현대물이 아닌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로맨스 활극.. 뭐, 한마디로 '귀신 이야기'다. 마치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그 <전설의 고향>을 오마주하듯,...

판타지 퓨전사극 대결, 신의 vs 아랑사또전 기대된다

런던올림픽이 끝나면서 본격적인 평일밤 드라마 타임이 다시 시작됐다. 결방 속에서도 보기좋게 끝낼 건 끝내고, 새롭게 시작된 드라마들은 출발선 상에서 다시 서며 드라마 팬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건 알다시피, 여러차례 홍보에 나왔듯이 두 개의 판타지 퓨전사극으로 SBS <신의>와 MBC <아랑사또전>이다. 포맷이 ...

각시탈, 박기웅 '의심병' 패턴 반복의 소모전

빙고! "반갑다 각시탈"을 외쳤던 기무라 슌지는 이강토가 각시탈이라는 정체에 거의 접근했다. 이건 거의 빼도박도 못한 상황이었다. 한일합방식 22주년 기념식 현장에서 전기끊기 신공을 보여주며 강토를 구했던 백건탈이 나타나서 물타기를 하면 모를까.. 이강토는 절체절명의 위기였다. 그런데 그 넘의 '사랑' 고백을 하면서 ...

각시탈, 시대극이라 어쩔 수 없는 옥에 티들

먼저, 엔젤클럽 텐프로 라라가 아니 근본이 조선인 채홍주가 기미가요를 엣지있게 부르는 현장이 전파를 타며 입방아에 올랐다. 아닌가?! 즉슨, 일본국가를 불렀다고 해서 이건 무리수다, 연출이다 등 말들이 많은 가운데..사실 문제가(?) 된 건 이거였다. 누군 말하더라.. 저 욱일승천기가 웬 거냐고.. 항일정신이 깃든 드라마 맞냐고 항변까지 하는 ...

'각시탈' 시대를 뛰어넘은 허영만의 '각시탈'

인간사의 희노애락을 담아내는 드라마의 원용은 순수 창작에서 나올 수도 있는 비주얼이지만.. 원작이 있는 경우라면 창작의 변용을 꾀한다. 책과 드라마, 드라마와 책, 책과 영화, 영화와 책.. 이 얽히고 설킨 문화적 향유는 서로에게 소스를 제공하며 무한의 이야기를 창조해 주목을 끈다. 그래서 원작이 있는 오랜된 작품은 시대를 뛰어넘는 시대성까지 ...

'각시탈'과 '유령'의 재미적 코드는 '정체'

일견 '정체'와 '실체'는 한끗 차이라 봐야 할까.. 정체를 알아야 실체가 드러나고 실체를 밝혀야 정체를 알 수 있는 건가?! 이 같은 '체' 끝나는 두 단어는 종이 한 장 차이답게 묘하게 닮으면서도 차이가 있어 보인다. 그러면서 이런 정체와 실체를 가지고 주목을 끄는 수목극 '각시탈'과 '유령'은 그 중심에 섰다. 그래서 드라마 팬이라면 몰입...

각시탈, '주원·신현준' 진정한 각시탈의 형제애

보통 히어로들은 마지막에 대미를 장식하며 멋지게 각인되는 법이다. 물론 처음부터 종횡무진 활약하며 사람들의 환호를 받기도 하지만.. 초반부터 소위 너무 설쳐대면 재미가 없다. 우여곡절도 겪고 좀더 진화되고 변모된 히어로로 나가줘야 제대로 맛이 산다. 여기에다 그 히어로가 어떤 끈으로 이어져 간다면 이것 또한 상당한 주목감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작심하...
1 2


통계 위젯 (화이트)

150149
716
12019381

예스24 영화7기 엠블럼

리얼센스 세로 긴 광고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1알라딘 서재의달인

구글 애드센스 긴 거

yes24 영화 블로그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