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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 '착하여' 외 두줄 평

* 블러드 : 피와 피의 격돌로써 뱀파이어와 메디컬의 만남은 신의 한수처럼 다가와 케이블스러운 소재성에도 지상파에 걸리는 배포를 과시. 하지만 초반 안재현과 구혜선 연기력 논란으로 외면 받으며 시망 모드. 그럼에도 뭔가 끌리는 B급의 정서가 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 '기왕후'를 고려시대로 옮겨놓은 듯한 인상이 짙다. 소소와 왕소를 오간 장혁의 호방...

수목대전, 미스터백 & 피노키오 & 왕의 얼굴

평일 밤10시대 수목드라마로 포진된 삼연타 로맨스물(내생애 봄날, 아이언맨, 내게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가 크게 주목받지 못한 가운데, 이은 후속 작품들은 사정이 확 달라졌다. 특이하고 다양한 소재를 앞세워 나름의 재미와 작품성을 앞세워, 다시 수목대전 흥행에 불을 지피고 있는 형국이다. 이...

'내그녀'/아이언맨/내생애봄날의 공통점

매니아틱하게 호평을 이끈 '괜찮아 사랑이야' 후속작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 가요계를 무대로 상처투성이의 청춘 남녀들이 음악을 매개로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진실한 사랑을 키워나가는 코믹 감성코드의 로맨틱 러브 판타지 드라마. KBS2 아이언맨 - 아픔투성이인 마음 때문에 몸에 칼이 돋는 한 남자와, 그런 그를 진짜 사람으로 성장...

신상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너희들은 포위됐다/개과천선

kbs2 골든크로스방송일 : 4월 9일줄거리 : 음모에 휘말려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은행원 아버지와 여동생의 복수를 위해 검사가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연출 홍석구(힘내요 미스터김,매리는 외박중) |극본 유현미(각시탈,즐거운 나의집,신의 저울)김강우 - 복수를 결심하는 강도윤 役이시영 - 여검사 서이레 役엄기준 - 교포사업가 마이클장 役그...

7급 공무원, 주원과 최강희 조합 앞으로가 기대

영화 <7급 공무원>과는 궤를 같이 하는 느낌으로 천성일 작가가 다시 극본을 맡으며, '보고싶다' 후속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드라마판 <7급 공무원>이 어제(23일) 첫 뚜겅을 열었다. 직관적으로 보는 건, 기본 장르가 장르인만큼 바로 닥치고 '재미'로 보는 드라마라 할 것이다. 그런데.. 웬지 영화의 느낌을 그대로...

대풍수, '조민기-오현경' 낯뜨거운 베드신 필요했나

위 장면만 본다면 중국의 전통에로물 '옥보단' 아니면 '금병매'인가? 제목부터 '중드' 역사물처럼 뽑아낸 SBS 새 수목드라마 <대풍수>에서 이런 장면이 나올 줄이야.. 마치 (성인)케이블에서나 봄직한 정사신이 뜬금없이 짧지만 임팩트하게 나와 시청자들 뇌리에 각인됐다. 역시 시방새는 달랐다. 이런 서비스까지 날려주시는 센스라니.. 과거 그 오...

착한남자, 호구남녀 송중기와 문채원의 중독성 멜로

수목드라마의 강자로 올라선 <착한남자>의 수식어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이다. 말 그대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오직 하나 뿐인 한 남자에 대한 사랑 이야기. 하지만 이것은 마냥 사랑이 아니다. 그 안에 사랑은 야망과 배신, 그리고 복수라는 익숙한 전제가 있다. 그리고 그런 전제는 서로가 지독한 사랑에 빠지게끔 만드는 이른바 '호구'인증...

착한남자 박시연, 영화 '간기남' 캐릭터의 그림자

먼저, 본 드라마의 제목이 전격 바뀌었다. 그것도 3회만에.. 공영방송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지 못했다는 그런 시청자들 비난에 제작진이 용단을 내려 맞춤법에 맞게 고쳐놓은 것. 그렇다면 '차칸'에서 '착한'으로 바뀌면 본 드라마의 기획의도도 달라지는 것일까.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이전에 반어적 나쁜남자의 수식어로 쓴 '차칸남자' 송중기가 ...

각시탈 26회, 주요 캡쳐로 보는 박기웅의 멘붕

각시탈 속 멘붕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기무라 슌지 박기웅의 멘붕은 계속 됐으니.. 이강토를 잡고도 놓치는 이 병맛 크리에.. 슌지는 소리쳐 외쳐본다. 앙돼... 이 개새끼야..... ㅋㅋㅋ역시 강토탈은 무서운 회복력으로 일어나 목단이를 은은하게 쳐다보는데.. 여인의 마음을 달래주는 훈남..나만의 도련님도 살아 돌아온 기념으로 머리 올리고 꽃단장한...

각시탈, 주원과 박기웅의 마지막 전면전 돌입

긴페이와 2차전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았던 각시탈 25회였다. 일본 최고의 정예무사라는 그 수식어 때문이라도 또 저번에 한번 털렸던 이강토였기에 어렵지 않나 싶었는데.. 웬걸 이번엔 강토가 이겼다. 기대했던 안동지의 도움없이도.. 서로가 주고받는 몇합의 막상막하 박빙으로 가더니, 뒤로 빠지는 순간 마지막 이단 옆차기로 긴페이 얼굴을 차 쓰러뜨렸던 것.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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