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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남 15회, 엄태웅의 본격 복수극 돌입

수목극의 강자로 올라선 '적도의 남자'가 드라마의 주 플롯인 복수극의 양상을 제대로 띄며 막판을 향해 담금질에 들어갔다. 물론 이런 서막은 진즉에 열었지만.. 그동안 인물간에 서로 간을 보듯이 고도의(?) 심리전 양상으로 왔다면.. 지난 주 회차 부터는 나름 대놓고 서로를 압박해 들어가고 있다. 그러면서 각자가 안고 있는 비밀들을 하나 둘 털어놓으며, ...

적도의 남자, 두 여자의 사랑법 '애증과 순애보'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가 두 남자의 팽팽한 신경전으로 매회 복수극의 양상을 띈 가운데 눈에 띄는 두 여자가 있다. 한 여자는 그 남자를 잊지못한 순애보적 사랑으로, 한 여자는 그 남자의 과오를 가지고 목을 조르는 지독한 애증으로 치닫는다. 어제(2일) '적남' 13회에서 이런 두 여자에 대한 그림이 그려지며 주목을 끌었다. 서막은 최수미(임정은)가 ...

적도의 남자, 욕망과 집착의 미친 존재감 '임정은'

정통멜로 복수극을 표방한 '적도의 남자'가 매회 느슨함이 없이 몰입감은 물론 말미에는 반전 등을 제공하며 제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드라마의 팬이라면 알다시피, 절친이었던 두 남자의 어긋난 운명을 중심으로 그려내는 욕망과 야망 그리고 의리와 배신으로 점철된 이야기 속에.. 두 여자가 있음을 직시하게 된다. 그리고 ...

적도남 11회, 엄태웅의 압박 속 '멘붕' 이준혁

드디어 수목드라마의 강자로 올라선 '적도의 남자', 그 기세가 보란듯이 만만치 않다. 극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복수극 양상을 띄는 전조를 수시로 알리며 계속 화제가 되고 있다. 어제(25일) 방영된 '적남'의 11회도 그러했으니, 이에 간단하게 내용을 정리해 본다. 바로 미국 땅에서 눈을 떠 광명 찾아 돌아온...

적도의 남자, 광명찾은 엄태웅 돌직구로 대반격 돌입

수목 드라마에서 드디어 옆동네 2개를 제치고 시청률 1위로 올라선 '적도의 남자'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본격적으로 캐릭터간 이야기에 힘이 실리고 밀도감 좋게 깔끔한 연출력 등으로 탄력을 받기 시작한 거. 제2막을 열다시피 나락으로 떨어질 위기에 몰렸다가, 미국에서 기사회생해 눈 앞에 광명을 찾은 김선우가 한층 진일보하게 나서며 정통멜...

4·11 총선 특집, '더킹'과 '옥세자' 하루 쉰다.

드라마 팬들에게는 나름 아쉬울 수 있겠지만.. 누가 뭐래도 나라에 큰 일이라서 그런지 어느 정도 예상은 했다. 역시나 수목극이 총선 개표방송 등 특집에 밀려서 오늘 밤 10시에 방송되지 않는다. 다만, 다행인 건 개인적으로 닥본사 중인 '적도의 남자'는 나온다는 거. 아마도 채널이 KBS2라서 좀더 자유롭지 않았나 싶은데.. 위에서 보시다시피 MBC '...

적도의 남자, 엄태웅 '엄포스' 복수극의 서막인가?

수목극 중에서 절대 웃기지 않는 드라마 '적도의 남자'가 본 궤도에 진입했다. 그 어떤 야망과 욕망이 빚어낸 정통극답게 그것이 가져올 복수극의 서막을 알리며, 어제(4일) 방영된 5회는 주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역시 과거 '부활' 때처럼 '엄포스'의 부활인지, 주인공 선우 역을 맡은 엄태웅의 모습은 실로 대단했다. 그렇다. 선우는 아버지 용배(...

'개콘' 옥탑방 왕세자 '박유천', '적도의 남자' 엄태웅

전작 '성균관 스캔들'에서 나름 블링블링한 유생으로 인기를 끌었던 '박유천'이 제대로 코믹연기를 선보이며 '옥탑방 왕세자'의 체통을 나날이 까먹고 있다. 아이돌 스타였지만 어느덧 자연스런 연기를 선보이는 그를 지켜보니.. 확실히 이쪽에 끼가 있는 듯 싶다. 정극임에도 '옥왕'에서 보여주는 그의 연기는 코믹연기의 달인처럼 그대로 묻어난다. 여러 설정들이 ...

'더킹' 조정석 '사랑비' 서인국의 찰진 존재감

영화나 드라마에서 주연 배우들의 존재감이야 그 어떤 네임밸류나 기존 연기력 등으로 존재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지만.. 조연 배우들의 존재감은 사실 특출나지 않으면 한마디로 눈에 띄기가 쉽지 않다. 물론 우리에게 잘 알려진 조연급 중견배우들의 아우라는 두말하면 잔소리지만, 특히나 신인급 조연 배우들에는 힘들 수도 있는 게 존재감 알리기다. 그런 ...

적도의 남자, 빗나간 父情 '이원종'의 미친 존재감

수목극에서 동시 론칭된 세 편의 드라마 중 장르가 코믹 로맨스가 아닌 정통극 스타일로 달리는 '적도의 남자'.. 그러다 보니 다소 진부한 설정이라 치부되더라도, 엇갈린 운명 속에 펼쳐지는 갈등과 야망으로 점철된 그 욕망적 이야기가 자연스레 초반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그것은 바로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들에게 드리워진 삶이 순탄치 않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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