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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바디스, 좀비의 탈을 쓴 흔한 로맨스

좀비물의 원형에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모양새로 나선 영화 <웜바디스>. 그냥 저런 좀비물이 아닌 '다시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며 메시지를 던지는 꽃거지 아니, 꽃좀비가 한 소녀와 사랑에 빠져 스크린을 또 다시 어슬렁댄다. 기존의 '좀비=호러'라는 전형적인 공식에서 탈피해 살아 있는 시체 좀비가 한 여자와 사랑에 빠...

콜렉터, '쏘우'에 버금가는 '부비트랩'의 살육전

여기 묻지도 않고 따지도 않고 사람들을 무참히 죽이고 즐기는 살인마 하나가 있다. '쏘우'의 찍소는 이유라도 있었는데, 여기에는 그런 이유 조차도 안 보인다. 그는 아마도 싸이코패스일 터. 그런데 이놈의 취미가 참 악취미다. 콜렉터(Collector) 즉 수집가이긴 한데, 그게 어디 우표나 화폐 등을 수집하는 그런 일상의 하비가 아닌, 사람을 ...

리얼 고어(Gore)의 진수인 영화 - 호스텔 1,2

제목 그대로 이 영화를 처음 첩했을때 손발이 오그라드는 임팩트의 느낌은 아직도 생생하다. 나를 고어/슬래셔 무비의 세계?로 이끌어준 교과서적인 착한 영화.. 최근 채널 CGV에서 방영하길래 다시 보게 됐는데.. 어찌보면 이런 공포영화만큼 다양한 소재의 영화도 없을 것이다. 뱀파이어, 드라큘라, 좀비, 살인마등 알다싶이 꽤 많다. 특히 ...

영화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은 슬래셔일뿐..

요즈음 OCN이나 CGV에서 'TV 최초 방송'이라는 타이틀로 작년이나 올초에 개봉한 영화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못봤던 영화들을 보는 재미가 나름 쏠쏠하다. 그래서, 토요일 저녁 밤12시에 새벽 2시의 한적한 새벽 지하철을 나도 같이 탑승했는데.. 제목은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탑승하면 절대 살아 남지 못한다"라는 소제속에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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