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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슨 언노운, 감금된 사람들의 익숙한 스릴러

<유주얼 서스펙트> 각본가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만들어 낸 충격적 미스터리! 이유없이 감금된 사람들, 24시간 그들의 모든 것이 감시당하고 있다. 옆 사람을 죽여야만 내가 살 수 있는 충격적 생존게임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절름발이가 범인이다”라는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반전을 탄생시킨 맥쿼리가 이번에는 24시간 생중계되는 죽음의 생존 게임을...

인시디어스, 서서히 조이는 서늘한 공포감

또 하나의 공포영화가 있어 나름 화제중인 <인시디어스>는 꽤 영리하고 독특한 공포물을 지향하면서도 일상에서 조여드는 공포감을 선보이는데 치중한다. 피칠갑의 선혈이 낭자하는 슬래셔급 공포가 아닌 은근히 조여오는 서늘한 공포가 자리잡고 있다. 이른바 '깜짝쇼'로 일관된다 하더라도, 그것이 보여주는 하우스적 공포는 그리 낯설지가 않다. 사...

두 개의 달, 어디서 본 듯한 공포물의 설정들

숲 속의 인적이 드문 어느 오두막집, 어둠이 깔리며 훤한 두 개의 달빛이 비추는 그곳엔 귀신이 살고 있다. 서로가 알지도 못하는 세 명의 사람들이 창고에 갇혀 있고, 그곳을 나와 오두막을 벗어나려 하지만 좀처럼 쉽지가 않다. 자신들이 왜 이곳에 왔으며, 무엇 때문에 이런 고생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의기투합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만, 그...

각시탈, '주원 vs 박기웅' 본격 '히어로' 게임 돌입

역시 히어로물답다. 전형적인 구도대로 전개되며 히어로는 어찌저찌해서 가족을 잃고 분연히 일어섰다. 닥치고 복수다. 다른 건 없다. 하지만 정체를 드러내고 하기엔 자신의 상황이 어렵게 됐다. 그러니 낮에는 현직에 몸 담고 밤에는 히어로써 활약해 동분서주한다. 이때 맞은편 적수는 그를 잡기 위해서 그 또한 변신한다. 조직의 브레인이 돼서 그를 잡기 위해서 ...

디바이드, 폐쇄된 공포가 그려낸 세기말적 사투

보통 세기말적인 현상과 무언가 미래지향적인 걸 찾는 SF 영화들은 메시지를 담아내려는 노력들을 보인다. 단순히 비주얼의 액션 무비가 아니라면 그 안에서 길을 찾으며 관객들에게 길 안내를 자처한다. 그 길이 옳든 잘못되든 상관없이.. 그리고 그 길에 놓인 장애물을 깨부수고 나아가는 인간 군상들을 그려낸다. 그것이 바로 세기말 극한의 공포로 몰린 ...

콜렉터, '쏘우'에 버금가는 '부비트랩'의 살육전

여기 묻지도 않고 따지도 않고 사람들을 무참히 죽이고 즐기는 살인마 하나가 있다. '쏘우'의 찍소는 이유라도 있었는데, 여기에는 그런 이유 조차도 안 보인다. 그는 아마도 싸이코패스일 터. 그런데 이놈의 취미가 참 악취미다. 콜렉터(Collector) 즉 수집가이긴 한데, 그게 어디 우표나 화폐 등을 수집하는 그런 일상의 하비가 아닌, 사람을 ...

'쏘우 3D' VII , 이 미친 살인게임의 끝은 있는가?

21세기에 들어서 최고의 '공포 스릴러'라는 나름의 호평을 받고 있는 '보았다' 아니, '쏘우'는 공포 영화팬들에게 조금은 남다르다. 그냥 잔혹하고 슬래셔급의 공포라면 모를까.. 이 속에는 '찍소'가 던진 소위 살인게임이 들어가 있어 그 어떤 스릴과 긴장감을 주고 있다. 즉, 폐쇄된 공간에 갇힌 사람들 그리고 그들에게 주어진 ...

'이그잼', 문제만 던져놓고 감독관은 잤다?

이 영화 <이그잼>은 정말 작정하고 다분히 의도적으로 만든 스릴러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그 시험이라는 문제를 던진 스릴러는 스스로 올가미에 갇혀버렸다. 일견 '큐브'와 '쏘우'를 연상케하는 아니, 최근의 '애드리안 브로디'와 '포레스트 휘태커' 주연의 <엑스페리먼트>를 그대로 차용한 듯한 느낌의 이 영화는 제목 그대로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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