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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남자, 킬러 액션 느와르의 익숙한 복기

그 날의 총알 한 발이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진실을 원해?”낯선 미국 땅에 홀로 남겨져 냉혈한 킬러로 살아온 곤(장동건). 조직의 명령으로 타겟을 제거하던 중 예상치 못한 실수를 저지르고, 그는 자신의 삶에 깊은 회의를 느낀다. 그런 그에게 조직은 또 다른 명령을 내리고, 곤은 마지막 임무가 될 타겟을 찾아 자신을 버린 엄마의 나라, 한국을 찾는다...

동창생, 원톱이 된 '탑'의 비장한 액션물

소년의 임무 “너하고 니 동생이 여기서 나갈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다” 명훈(최승현)은 남파공작원인 아버지의 누명으로, 여동생 혜인(김유정)과 단 둘만 살아 남아 요덕 수용소에 감금된다. 그곳에서 그는 정찰국 소속 장교 문상철(조성하)에게 동생을 구하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소년의 운명 “나한테 이러면 안되...

회사원, 소지섭판 '아저씨'의 잔혹 오피스 무비

이 영화의 느낌은 단박에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를 떠올리게 만든다. 원톱 액션 느와르의 새지평을 열며 2010년에 대히트를 쳤던 영화가 이제는 '소지섭'으로 갈아타며 주목을 받은 게 사실. 대신 어떤 범죄 조직과의 한판 승부가 아닌, 이번엔 우리네 일상이 되버린 샐러리맨의 애환이 담긴 회사가 주 배경이다. 그래서 소지섭은 지극히 평범한 ...

테이큰2, 최강의 아저씨 '리암 니슨' 절제된 액션미

그가 4년 만에 돌아왔다. 물론 그 사이에 여러 편의 영화를 통해서 주·조연을 넘나들며 헐리웃에서 활약했지만, 관객들에게 기억되는 그의 이미지는 그러했다. 예상 밖의 깜짝 흥행으로 '리암 니슨'을 액션 스타의 반열에 올린 08년작 <테이큰>을 통해서 딸내미를 납치한 놈들을 거침없이 엣지있게 일망타진하는 그런...

2011 추석 특선영화 편성표, 이끼와 조선명탐정

크리스마스날 산타클로스처럼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설날과 함께 민족의 대명절 추석 한가위를 앞두고 TV에서 방영되는 특선영화들, 알다시피 언제부터인가 성룡영화나 나홀로집에 같은 시리즈가 사라지고, 극장에서 관객몰이에 성공한 한국 영화들이 이렇게 명절날 TV를 통해서 방영되고 있다. 작년에는 '의형제'와 '전우치' 같은 흥행작들이 눈길을 끌더...

나는 아빠다, '아저씨'의 지독한 부성애를 그리다.

올해 상반기 드라마성이 짙은 한국영화들이 대거 포진한 가운데, 오랜만에 만나보는 액션 범죄물이 나왔으니 바로 영화 <나는 아빠다>다. 물론 이것도 드라마적이긴 하지만, 마치 모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를 본뜬 듯한 이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여기서는 '아빠'라는 소재로 제대로 된 '아버지상'을 그리고자 했다. 그런데 이게 휴먼틱한...

싸인, '묻지마 범죄' 용의자 '김성오' 제격이다.

(출처 : 싸인 15회 한 장면, 김성오의 또 다른 악역 연기, 제대로다.)보통 배우들의 '연기 변신은 무죄'라는 식으로 그들의 팔색조같은 연기를 칭찬할 때 쓰는 말들이 있다. 그만큼 배우가 보여줘야 할 것은 그 어떤 외적인 모습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능가하는 그 안의 감춰진 제대로 된 연기력이라 할 수 있는데, 그런 면에서 본다면 어제(23일) 방영된...

청룡영화제, 이해 안가는 '수상부문' 참 많다.

국내에서 가장 역사도 깊고 권위있는 영화제인 '대종상' 다음으로 넘버2를 자처하는 '청룡영화제'가 어제(26일) 화려한 막을 올려 이 영화제의 독특한 스타일?대로 수상작들을 쏟아냈다. 그런데 그 수상작들의 면면을 보니 참 이해가 안 가는 시상들이 더러 보인다. 작품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 신인상 등이다. 그전에 강호가 얼마...

대한민국 영화대상 중 이해 안가는 수상부문

대한민국 영화대상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 국내 영화제하면 당연 오래된 대종상과 청룡 영화제가 생각나는데, 이 영화대상은 2000년대에 만들어져 운영된 것으로 안다. 소위 요즈음 뜨는 신조어 '배슬아치'의 잔치들로만 각인되고 그들만의 잔치로 인식되어 온 것도 우리나라의 영화제였다. 즉, 관객과 호흡 못 하고 자기들 잘난 멋에 폼만 잡는 그저 그런 영...

'아저씨'와 '악마를 보았다' 100자평, 김지운 감독

지난 주에 영화 <아저씨>에 이어서 이번주 <악마를 보았다>까지 개봉하면서 지금 두 한국영화에 대한 평들이 무성하다. 먼저, <아저씨>는 원빈의 존재감을 제대로 알리며 감성과 액션이 합쳐진 새로운 한국형 액션느와르의 지평을 열었다는 평들이 많다. 특히 기존의 조폭영화에서 치고박는 뻔한 액션이 아닌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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