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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악역 전문 조연배우 50인

한국영화 악역 전문 조연배우들 리스트를 나름 뽑아봤다. 순위와는 상관없이 개인적인 기준이 들어간 것으로 그 면면들은 이러하다. <의형제>에서 그림자로 활약한 이후, 숱한 사장 역을 맡으면서 <기황후>에선 연철 역 전국환. 가히 톱이라 할 만하다. <친절한 금자씨>에서 보여준 그로테스크한 표정의 김병옥은 ...

7급 공무원, 주원과 최강희 조합 앞으로가 기대

영화 <7급 공무원>과는 궤를 같이 하는 느낌으로 천성일 작가가 다시 극본을 맡으며, '보고싶다' 후속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드라마판 <7급 공무원>이 어제(23일) 첫 뚜겅을 열었다. 직관적으로 보는 건, 기본 장르가 장르인만큼 바로 닥치고 '재미'로 보는 드라마라 할 것이다. 그런데.. 웬지 영화의 느낌을 그대로...

시인 '이적요'의 영원한 처녀 '은교'를 말하다

드디어 영화 '은교'가 어제(26일) 개봉하며 베일을 벗었다. 하지만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서 싱그러운 처자 '김고은'의 파격적인 노출과 정사신으로 연일 화제가 된 문제작(?), 이와 관련해서 개인적으로도 언급한 적이 있다. 영화는 분명 그게 다가 아닐지다. 그러면서 박범신의 원작소설 '은교'도 같은 선상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그렇다...

내 마음대로 뽑는 2011 국내·해외 영화 베스트 10

올해도 어김없이 연말에 찾아온 게 있으니, 이름하여 각종 분야에서 최고의 이슈와 화제거리를 뽑는 행사들.. 그중에서 영화는 꽤 친숙하게 우리들 문화생활에 파고들고 있어 이런 연례행사가 낯설지 않다. 그러면서 이미 굵직한 영화제 등이 끝난 마당에 네티즌이 선정하는 올해 최고의 영화를 뽑는 게 있어 한 번 올려본다. 개인...

영화 '황해' 2011년 탁상 달력, 괜찮다.

연말연시가 다가오면 사람들이 '겟'하는 아이템 중에 '달력'을 빼놓을 수가 없다. 물론 비용을 주고 살 수도 있지만 아직도 신년 달력은 어디서 프리하게 얻어야 제맛인 것처럼 인식이 깊다. 은행 가면 달력을 주듯이 말이다. 그런데 갈수록 이런 달력도 디자인이 예뻐지고 '탁상 달력'같이 엣지있게 각자 자신의 책상에 두고 쓰는 달력들이 쏟아지고 있다. 도서 ...

<적인걸: 측천무후의 비밀>에서 적인걸은 누구?

어떤 영화를 볼때 제목이 암시하는 바는 크다. 더군다나 그 제목에서 어떤 사람 즉,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이 거론될 때는 이목이 쏠린다. '음.. 누구누구 영웅의 일대기인가? 아니면 그 사람의 전기인가?' 식으로 말이다. 그렇다. 이번 주 7일에 개봉하는 <적인걸: 측천무후의 비밀>이 바로 그런 유다. 아주 제대로 그것도 역사적 인물 두 명을...

강우석 감독曰 "내 이끼를 깔테면 까라.." ?!

매주 토요일 오전에 즐겨보는 영화 관련 프로그램중에 스브스에서 방송하는 '접속 무비월드'라는게 있다. 물론 많은 이들이 알고 있고, 영화팬이라면 빼놓지 않고 보는 프로그램중 하나 일 것이다. 그런데, 여기 코너중에 제일 재미난 것 중 하나가 바로 '영화는 수다다'라는 코너다. 내가 보기에 문화계의 진중권?이라 말하고 싶은 '김...

영화 '이끼' 원작 속 캐릭터만 닮았다?

지난 몇 주부터 이번주에 개봉될 영화 '이끼'의 입소문이 대단하다. 이미 시사회를 통해서 본 이들의 대다수가 "아.. 괜찮다.."부터 런닝타임 2시간 반 이상을 자랑하는 긴 상영에도 굴하지 않고 잘 빠지게 밀도감있게 나왔다까지.. 하지만 좋지 않게 보는 전문가 평가도 있다. "이끼가 충분히 눅눅하지 못하다"부터 "원작의 탁월한 긴장감과 캐릭터가...

영화『시(詩)』 단평..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아름다운 말들의 향연 시(詩).. 그 시를 통해서 구원을 찾아 헤매는 어느 할머니가 있다. 그런데 오랜 세월동안 살아왔고 그녀만이 추구했던 일상의 뷰티풀한 삶이 어느 순간 뜻하지 않게 무너지려 한다. 하지만 그녀는 시를 만났고, 그 시 때문에 오히려 괴로워한다. 단지 시상(詩想) 때문이었을까.. 시상을 좇듯 물흐...

스플라이스 - 치명적인 생명체 탄생의 유혹과 파국

사실, 이런 유의 SF 영화들은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것들을 영화적 상상력을 덧칠해서 새로운 생명체 탄생을 그리곤 한다. 그런데, 그런 생명체가 어떤 괴물스럽고 외계스런 '에이리언류'라면 크게 상관이 없을터.. 하지만 인간이 이것저것 유전자를 섞어서 만들어 낸 괴(怪) 생명체라면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다. 왜냐? 신에 영역에 도전하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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