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본문 상단 광고

 

태그 : 영화리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피라냐 3DD, 공포 이전에 엽기적 코미디

좀비스럽게 사람들을 뜯어먹는 식인물고기 '피라냐'가 무더운 여름 속으로 다시 돌아왔다. 이번엔 어디? 바로 워터풀장에서 고삐풀린 망아지 모냥 활개치며 나타났으니 영화 <피라냐 3DD>다. 그런데 3D면 쓰리디지, 거기에 D가 더 붙은 건 무슨 의미?! 어쨌든 지상엔 좀비가 있다면 물속엔 '피라냐'가 있어 사람들의 목숨을 위협한다. 그...

그레이브 인카운터, 페이크 다큐 공포의 짜집기

역시 여름엔 공포영화가 제격이다. 그것도 어떤 사건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라면 이야기는 더욱 서늘해진다. 과거 있었던 기이한 사건과 현장을 파헤치면서 조사차 나선 그 어떤 곳.. 그곳에서 조여드는 공포감은 몰입감 좋게 나름 대단하다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식의 그림 조차도 사실 영화적으로 포팅돼 사람들을 홀리게...

도둑들, 전지현 보는 재미와 김윤석의 매력

충무로 스타군단이 총망라해 질을 떠나 우선 양으로 승부를 건 한국형 범죄극 블록버스터 <도둑들>이 연일 화제다. 개봉한지 일주일이 지나 벌써 400만을 돌파하면서 그 흥행몰이가 파죽지세다. 다소 촌스런 제목의 '도둑들'이 무언가 싶지만서도, 그 도둑들의 면면을 보면 꽤 화려하다. 스타일리쉬한 배우 김혜수와 전지현, ...

일상의 시선, 다른 나라에서 vs 나는 공무원이다

영화라는 게 판타지한 측면이 다분하면서도 우리네 삶을 투영시킨다는 드라마적인 부분도 간과할 순 없다. 물론 그런 드라마 조차도 판타지가 되긴 하지만서도.. 어쨌든 영화는 영화일 뿐, 오해하지 말자로 하기엔 때론 아주 직관적으로 우리네 일상을 담아내는 드라마를 보면 낯설지 않은 동질감을 느낀다. 그런 점에서 여기 두 편의 영화는 꽤 닮았다. 마치...

다크 나이트 라이즈, 히로인 '앤 해서웨이'와 영웅의 완성

사실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올여름 최고의 화제작임에는 이견이 없다. 오락영화 그 이상의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겸비하며 무더운 여름에 관객들을 시원하게 극장으로 끌어들여 개봉한지 일주일만에 300만을 넘는 등 파죽지세다. 그 기세는 05년 <배트맨 비긴즈>로 시작돼 08년 <다크 나이트> 그리고 이번에 '닼나라...

REC 3 Genesis, 나름의 심플한 좀비물

오랜만에 챙겨본 좀비물.. 역시 무더운 여름엔 아무 생각없이 호러를 즐기기엔 좀비물 만한 게 없다. 이젠 이것도 뻔할 뻔자로 전개되며 오로지 좀더 피칠갑을 세게 고어적으로 자극적인 내장털기 신공으로 나오는 게 문제지.. 사실 좀비 분장과 살육전을 얼마나 리얼하게 보여주느냐가 이런 류 영화의 관건이긴 하다. 그런 점에서 잠잠하던(?) 'REC'&...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정말 놀라웠나? 소소한 리부트

도심의 빌딩숲을 공중그네 하듯 물찬 제비처럼 날아다니는 '스파이더맨'이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다. 그것도 어메이징하게.. 그런데 정말 어메이징 했을까? 영화 제목 때문에 그 부분에서 주목되고 확인하고 싶어지는 건 인지상정이다. 개봉한지 3주차, 그래서 강호도 확인해 봤다. 단도직입적으로 어메이징하지 않았다. 그냥 소소하게 리부트(Rebo...

미쓰GO, 고현정 '생얼' 연기만 인상적인 촌극

여배우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아우라를 아직도 간직한 '고현정'이 제대로 망가졌다. "헐 대박!!" 여전히 미모를 뽐내는 것도 모자랄 판에 각오하듯 망가지며 스크린 속을 종횡무진 활약했다. 라이브 수다를 연상케한 <여배우들> 이후 두번째 스크린 외출이었다. 하지만 그 외출은 곧바로 짐싸서 돌아오고 말았으니 영화 <...

리미트리스, 슈퍼 알약에 지배된 '컨트롤' 게임

인간의 잠재력을 소재로 그것도 어떤 한계치에 도전하며 상상의 한계를 무너뜨릴 때 우리는 보통 '초능력'을 떠올린다. 그게 또 일상적으로 판타지하게 상상하는 측면이다. 하지만 이런 소재성을 갖춘 영화 <리미트리스>는 그런 흔한 초능력으로 인간의 무한대 능력을 끌어올리지 않는다. 온리 신기한 명약 아니, 신약같은 알약 ...

연가시, 예측 가능한 재난 공포 속 리얼한 사회극

현실을 담아내듯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영화 속 이야기 중에 '재난'의 종류는 다양하다. 물불을 안가리고 화끈하게 시원하게 물바다를 만들거나 불바다를 만들거나 아니면 아예 얼려버리거나, 혹은 '2012'처럼 지구가 대멸망하거나.. 재난의 양태는 그렇게 스크린을 수놓으며 현세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설사 실제로 저런 일이 있겠나며 코웃음치지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통계 위젯 (화이트)

26123
1060
12020697

예스24 영화7기 엠블럼

리얼센스 세로 긴 광고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1알라딘 서재의달인

구글 애드센스 긴 거

yes24 영화 블로그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