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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소금, 감각으로 내달리다 맛을 잃은 느와르

이제는 한국 영화계의 '넘버3'를 뛰어넘는 아우라와 함께 대표성을 뛴 배우 송강호, 그리고 충무로에서 아직은 '글쎄..'라는 의구심을 들게 만드는 여배우 신세경, 이 둘의 무언가 언밸러스한 만남 만으로도 화제가 된 영화 '푸른 소금'. 전단지 홍보 문구에서 "2011년을 긴장시킬 가장 강렬한 만남"이라고 기치를 내건 ...

드라이브 앵그리, B급 정서의 판타지한 액션 난장판

오랜만에 케서방이 나온다 해서 관심을 두었다가 잠시 잊었던 영화, 갤탭 다이어리에 남는 초대권이 있어 보게 된 앵그리버드 아니 '드라이브 앵그리'. 조조 시간에도 안 걸리고 절대 돈 주고는 못 볼 것 같아, 그 초대권으로 우리동네 극장 하나를 전세놓고 혼자서 제대로 감상한 영화가 바로 이것이다. 사실 정통 액션까지 안 바랬지만...

돈비 어프레이드, 고전 호러 동화의 '환상특급'편

여기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에서 무언가 호러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끄는 영화 한 편이 개봉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정작 많은 영화 팬들이 안 봐서 그렇지, 사실 호러 장르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이 영화는 분명 구미가 당기기도 하다. 그 유명한 판타지 영화 '판의 미로'를 연출한 '길예르모 델 토로'의 작품이라는 문구 때문에 더욱 그러한데, 그래...

혹성탈출:진화의 시작, 색다른 괴수물의 멋진 리부트

무더운 여름에 걸맞은 나름의 비주얼적 포지셔닝으로, 또 하나의 블록버스터급 액션 무비가 개봉돼 영화 팬들의 이목을 한껏 고취시키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주인공은 사람과 너무 흡사한 원숭이과들, 바로 '유인원'을 소재로 그리며 색다른 감을 불러 일으킨다. 그래서 그런지, 이 영화는 근원적인 재미를 깔고 있다. 즉 SF 액션물이라면 먼 미...

카우보이 & 에이리언, SF와 서부극의 뻔한 리부트

제목부터가 그리 낯설지 않은 모양새로 유명한 두 캐릭터의 대결을 이끌어낸 SF물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하지만 개봉 후 반응을 보니 정작 큰 호응을 얻는 것 같지는 않다. 그래도 이쪽 장르에 팬들이라면 어느 정도 봤을 이 영화 '카우보이 & 에이리언'는 호불호 차원을 넘어서 분명 끌리는 영화이긴 하...

블라인드, 잔혹이 아닌 잔잔한 스릴러의 승부수

언제부터인가 한국형 범죄 스릴러는 몇 년 전 '추격자'를 시발로 소위 강해졌다. 물론 그 전에도 간혹 있었지만.. 여기서 '강해졌다' 함은 몰입감 좋은 스토리 전개도 있겠지만, 우선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씬들이 꽤 임팩트했다는 점이다. 즉, 극 중에서 범죄자들이 피해자에게 가하는 범죄행각이 액면 그대로 여과없이 그대로 보여주며, 깔끄장한 차원을 ...

최종병기 활, 액면대로 제목에 충실한 액션 '활극'

무더운 여름을 한방에 날려버릴 기세로 호쾌한 활시위를 마음껏 구사하는 액션 활극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이름하여 그 제목도 포스가 좋게 '최종병기 활'이다. 작금의 총이 난무하던 시대가 아닌, '활'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영화는 역사물이다. 조선왕조 오백년 역사에서 치욕으로 기록된 인조시대에 '삼전도'의 굴욕을 당한&nbs...

7광구, 해양 액션 블록버스터에 못 미치는 평작

개봉 전부터 아니 올봄 부터인가 여러가지 유형의 소스로 나름의 화제를 몰고 왔던 '7광구', 한국 최초 3D 해양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점에서 이 영화는 기본 전제를 깔고 간 아주 복받은 영화라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런 것인가.. 관객들 기대치가 많아서 중간에 탈이 난 건지, 7광구는 호불호가 갈리는 차원을 넘어서 '졸작이다, 망작이다' 등 가열한 비판...

8월 개봉 한국영화, 7광구·기생령·블라인드·최종병기 활

무더위 속으로 파고 들어가는 정점의 8월에 본격적으로 시원스런 영화들이 대거 포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그냥 드라마가 아닌 이야기에 색깔을 덧칠한 파격적인 볼거리로 본격 무장한 영화들, 바로 'SF 액션 공포 스릴러' 같은 장르가 바로 그것이다. 이미 7월에 그런 추세로 그려내고 있는 우리 영화 '퀵'과 '고지전'이 나름 상승세를 타고 있고,...

퍼스트 어벤져, '슈퍼'보다는 인간적인 '캡틴' 히어로물

또 하나의 슈퍼 히어로물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그런데 도대체 이 슈퍼 히어로물의 끝은 있는 건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마블코믹스'로 대표되는 그들이 양산해 낸 히어로 캐릭터만 해도 넘쳐날 지경, 여기에다 이 슈퍼 히어로들이 내년에는 '어벤져스'에 떼거지로 나와 히어로물 팬들을 마음껏 기대케 하고 있다니, 정말 판타지 히어로물의 궁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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