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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전, 한국 전쟁영화의 '신기원' 와닿는 전장물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스펙타클한 영화 장르를 꼽는다면 'SF 액션 스릴러'가 단연코 생각난다. 그런데 그 액션이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을 다룬 영화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바로 사람의 목숨이 한두 명에 그치는 게 아니라 내가 살기 위해선 수없이 죽여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 자체를 꺼려하는 이들이 많다. 물론 영화라서 가능한...

퀵, 스피드한 액션과 코믹의 한바탕 소동극

무더운 여름철에 제격인 아주 시원스런 영화가 개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제목도 아주 짧게 '퀵'(Quick)이다. 그래서 그런지 제목과 홍보 포스터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영화는 모터사이클의 스피드를 무기로 삼는 본격 액션 영화다. 그런데 이게 헐리웃에서 봄직한 대규모 물량 공세를 퍼부은 블록버스터로 변모해 주목을 끈다. 바로 천만 관객을 이끌...

'고양이: 죽음을 보는..', 원혼을 달래는 또 슬픈 공포

사실 영화의 장르 중에서 공포 호러물 만큼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도 없다. 비단 영화 뿐만이 아니라 책이나 드라마도 마찬가지인데, 특히나 영화는 그것이 비주얼로 포팅이 되면서 시각적인 효과를 노리며 근원적 공포로 다가오는 매력이 있다. 그래서 공포 호러물은 이것을 즐기는 나름의 매니아층이 많다. 국외를 총망라한 수많은 종류와 작품을 열거...

트랜스포머3, '옵티머스 프라임'의 오마주적 종결판

먼저 이 영화를 보기 전 프리뷰 형식으로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리얼 종결자(인가?)'라는 표현을 썼다가 나름 뭇매를 받은 강호다. 뭐.. 프리뷰인지라 팩트 위주로 나온 소스만 가지고 몇몇 볼거리 위주로 정리하며 쓴 것인데, 사심이 들어가면서 줄거리의 자세한 내막도 모른 채 '종결자'로 표현한 게, 먼저 이 영화를 안 좋게 본 이들에...

풍산개, 남북 분단을 소재로 한 로맨스적 괴작

인간의 유구한 역사와 같이 해온 유일한 동물 중 하나인 '개', 귀엽게는 '강아지'라 부르지만 우리에게 한 글자로 불리는 '개'의 의미는 다양하게 쓰인다. 욕설에도 쓰일 정도니, 그런데 이런 개의 종류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해외는 물론 우리나라의 토종개만 해도 진돗개나 삽살개, 또 뭐가 있을까.. 그중에서 웬지 낯설기도 하고 어...

슈퍼 에이트, ET적 감성이 '에이리언'을 만난 고전SF

두 천재 감독의 만남이라는 가열한 홍보로 우리의 눈길을 끌고 있는 영화 '슈퍼 에이트'(SUPER 8), 제목만 봐서는 얼추 무슨 뜻인지 감이 안 오는 게, 혹시 슈퍼 히어로물의 새로운 명칭인가 싶지만, 여기서 제목은 바로 '슈퍼 8mm 카메라'를 의미한다. 지금이야 좋은 영상 장비들이 있지만, 과거 1970년대 이 슈퍼 8mm 카메라를 들고 자기들만의...

그린랜턴, 슈퍼 히어로물의 또 다른 괴작인가?

도대체 지구의 안녕과 평화를 지킨다는 슈퍼 히어로물의 끝은 있는 것인지, 먼저 묻고 싶을 정도다. 정말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이렇게 쏟아져 나오는 거 보면 정말 그쪽의 마블/DC 코믹스와 헐리웃 시스템이 만들어낸 히어로 역사가 대단하긴 한가 보다. 그리고 이번에 나온 슈퍼 히어로는 초록 슈트 아니 울트라 파워 쫄쫄이를 입은 초록돌이 '그린랜턴'...

프리스트, 색다른 게 없는 흔한 뱀파이어물

헐리웃 SF 판타지 중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영화는 인류와 뱀파이어 종족간의 가열한 사투를 다룬 게 한두 개가 아닐 정도로 많다. 아니 이들 판타지한 역사만 해도 수백 년 전으로 올라갈 정도로, 그 이야기의 내공은 심오하고 깊다. 그래서 어찌보면 이 뱀파이어라는 종족은 인간과 함께 저 어디 너머에 살고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 정도인데...

스크림4G, 새롭기 보다는 더욱 올드해진 '스크림'

아직도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그놈 목소리 "헬로우 시드니~"를 기억하시는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이 전조는 '스크림' 시리즈를 상징하는 대표 아이콘이 되버렸다. 그런데 그 인기 때문에 수많은 아류작들이 양산되며 코믹하고 저급한 호러로 치부되는가 싶었지만, 당시 96년작 첫 오프닝에서 '드류 배리모어'를 공포에 떨게했던 그 목소리가 다시 11...

화이트:저주의 멜로디, '나는 메인이다'의 '링'버전

무더운 여름을 겨냥한지 몰라도 6월 극장가는 일반 드라마성 보다는 볼거리 위주의 이른바 시원한 영화들로 포진돼 있다. SF 액션 판타지는 물론 공포와 스릴러 등 그 종류도 다양한데, 그중 이번에 개봉한 한국 공포영화 <화이트 : 저주의 멜로디>는 올해 첫 미스터리 공포로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개인적으로 좀비물이나 '쏘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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