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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3, 추락하는 아이언맨 되살린 결정판

모 영화 제목의 부정으로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는 말이 있다. 추락은 바로 몰락을 의미한다. 다시 일어서려면 곱절 이상의 노력과 땀이 들어가야 원상복귀가 가능하지만 쉽지가 않다. 그러나 영화 속 슈퍼히어로는 다르다. 히어로이기에, 그는 다시 일어서 적을 무찌르고 자신의 정체성과 자아를 찾으며 사람들 앞에 당당히 서야 한다. 그래야 아귀가 맞지 않...

오블리비언, 비주얼과 공간 구현이 빼어난 SF물

다소 낯선 영문 제목으로 눈길을 끄는 SF 영화 <오블리비언>. Oblivion, 우리말로 '망각'이라 번역되는 이 SF 영화는 제목에서부터 무언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내뿜는다. 단순히 액션 일변도의 공상과학 영화가 아님을 어느 정도 가늠케 함은 물론, 한국 영화팬들에게 너무나도 호의적인 세계적인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의 출연작이라서 ...

런닝맨, 코믹 액션 리얼 도주극도 오락적으로

한국판 리얼 첩보 액션 스릴러를 표방한 아니, 여기서 첩보와 스릴러는 뺀 코믹과 추격의 액션 도주극이 극 전체를 관통하며 러닝타임 내내 쉼 없이 달리는 남자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런닝맨>. 제대로 된 액션이라곤 해 본 적이 없는, 단지 그만의 연기 아우라를 갖춘 배우 신하균이 이번엔 액션신(神)으로 나서며 개고생을 자처했다. 그 연기 인생에...

지.아이.조 2 - 액션은 널뛰고 이병헌 보는 재미도 반감

수많은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에 우리의 '뵨사마'가 나온다 해서 진즉부터 화제가 된 영화 <지.아이.조 2>. 원래는 작년 여름 즘 개봉 예정이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3월에 개봉했는데, 수 년 전 1편에서 그가 나올 때만 해도 인기는 대단했다(?). 지금처럼 위상도 많이 없을 때, 할리우드 스타들과 어깨를...

연애의 온도, 솔직 담백한 보통 연애의 모든 것

우리시대 청춘남녀들이 한번쯤은 홍역을 앓듯 교과서적으로 거쳐 간다는 '연애'. 그 속에서 남자와 여자는 사랑을 싹틔우며 달콤한 미래를 꿈꾼다. 하지만 세상은 둘을 가만두지 않고 여러 상황들로 인해 힘들게 만든다. 그만큼 호락하지 않기에 연애는 판타지가 아닌 현실이 되고, 서로를 이성의 감정으로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다투며 때론 지치기도...

스토커, 성장과 금기에 관한 매혹적인 잔혹동화

그가 돌아왔다. '복수' 시리즈 삼부작에 이은 장편으로 따지면 <박쥐>로부터 4년만의 귀환이다. 그래서 더욱 반갑고 기다려졌던 '박찬욱' 감독. 그만의 미장센과 아집의 연출력이 돋보이게 오락과 작품성 사이를 저울질하면서도 메시지와 반전을 던져주는 데 주저하지 않는 영화적 열정은 이번에도 투영되며 주목을 끌었...

신세계, 한국 조폭영화의 심플한 반전 드라마

메인 포스터를 보게 되면, '세 남자가 가고 싶었던 서로 다른' 이란 문구와 그림 구도상, 세 남자의 얽히고설킨 관계도를 암시하는 듯한 영화 '신세계'가 전격 개봉했다. 어느 감독의 작품이란 걸 논하기 전에, 당장 최민식과 이정재 그리고 황정민이 만난 이 꿈의(?) 캐스팅 조합은 주목을 끌기에 충분해 보인다. 진한 마초적 냄새를 풍기며, 일견 온리 수컷...

다이하드 : 굿데이 투다이, 화력 만점의 액션만 볼만

오래만에 그가 돌아왔다. 스크린 속을 종횡무진 제 스타일대로 주무르며 활약하는 '존 맥클레인' 형사가 잊을만할 시점에 찾아왔으니 바로 '다이하드'다. 1988년 시작된 이 한편의 액션영화가 나름 장수할지 어느 누가 알았을까. 올해로 다이하드 탄생 25주년 기념비작이라는 찬사 이전에 아날로그적...

남쪽으로 튀어, 유쾌한 일탈 속 소소한 가족 드라마

한 남자의 거침없는 가족사를 담은 듯한 모양새를 띄는 영화 <남쪽으로 튀어>. 제목부터가 유쾌한 기운을 발산하는 이 영화는 일종의 코믹한 가족 드라마다. 한 가장을 중심으로 혼연일체돼 "애쓰지 말고 남쪽으로 튀어"라는 문구처럼 그들은 그렇게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이주한다. 국가의 간섭이 미치지 못하는 자연의 섬으로.. 그것이 이 영화...

7번방의 선물, '류승룡' 웃음과 감동의 카리스마 선사

영화배우로서 야누스 같은 얼굴과 목소리를 갖춘 충무로의 떠오른 흥행 보증수표 류승룡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전작들 <최종병기 활>과 <내 아내의 모든 것>에서 극과 극을 넘나드는 존재감을 과시하더니, <광해>에선 이병헌 못지않은 허균으로 분전한 모습까지, 도합 2000만을 끌어들인 이 배우의 티켓파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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