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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소설, 스릴러 속 오컬트 호러의 조합

국내에 개봉당시 영화 <살인소설>의 장르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대충 공포가 빠져 있는 일종의 범죄 스릴러 같지만, 이 영화를 보다보면 이건 공포물임을 몸소 체험하게 된다. 그것도 말로는 설명이 안되는 초자연적인 '오컬트'가 극을 관통하고 있어 분위기가 묘해지고 싸해진다. 원제는 'Sinister' 발음을 잘못하면...

인시디어스, 서서히 조이는 서늘한 공포감

또 하나의 공포영화가 있어 나름 화제중인 <인시디어스>는 꽤 영리하고 독특한 공포물을 지향하면서도 일상에서 조여드는 공포감을 선보이는데 치중한다. 피칠갑의 선혈이 낭자하는 슬래셔급 공포가 아닌 은근히 조여오는 서늘한 공포가 자리잡고 있다. 이른바 '깜짝쇼'로 일관된다 하더라도, 그것이 보여주는 하우스적 공포는 그리 낯설지가 않다. 사...

그레이브 인카운터, 페이크 다큐 공포의 짜집기

역시 여름엔 공포영화가 제격이다. 그것도 어떤 사건과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라면 이야기는 더욱 서늘해진다. 과거 있었던 기이한 사건과 현장을 파헤치면서 조사차 나선 그 어떤 곳.. 그곳에서 조여드는 공포감은 몰입감 좋게 나름 대단하다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식의 그림 조차도 사실 영화적으로 포팅돼 사람들을 홀리게...

예지몽, 추리는 '예감'이 아닌 '과학'이다.

여기 무더운 여름에 읽기 좋은 추리소설 한 편이 있다. 나름 미스터리한 게 표지부터가 심상치 않아 보인다. 바로 일본 추리소설계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으로 '예지몽'이라는 본격 미스터리 소설이다. 사실 그가 만들어낸 추리 소설이야 수십 종에 달하고, 무슨 무슨 시리즈해서 많이 나왔다. 가가형사나 탐정 갈릴레오 ...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월드 '탐정 클럽'과 '예지몽'

무더운 여름에 걸맞은 장르 소설을 꼽는다면 누가 뭐래도 뻑뻑한 인문사회 계열보다는, 영화도 비주얼한 액션 스릴러가 즐기기에 좋듯, 책은 바로 미스터리로 무장한 추리소설 같은 류를 뽑을 수 있다. 그런데 국내에는 이런 류의 소설들이 드문 게 사실. 어떤 문호들의 문학적인 느낌의 소설들이 많은데, 하지만 국내에 입지를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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