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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 '착하여' 외 두줄 평

* 블러드 : 피와 피의 격돌로써 뱀파이어와 메디컬의 만남은 신의 한수처럼 다가와 케이블스러운 소재성에도 지상파에 걸리는 배포를 과시. 하지만 초반 안재현과 구혜선 연기력 논란으로 외면 받으며 시망 모드. 그럼에도 뭔가 끌리는 B급의 정서가 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 '기왕후'를 고려시대로 옮겨놓은 듯한 인상이 짙다. 소소와 왕소를 오간 장혁의 호방...

신상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너희들은 포위됐다/개과천선

kbs2 골든크로스방송일 : 4월 9일줄거리 : 음모에 휘말려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은행원 아버지와 여동생의 복수를 위해 검사가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연출 홍석구(힘내요 미스터김,매리는 외박중) |극본 유현미(각시탈,즐거운 나의집,신의 저울)김강우 - 복수를 결심하는 강도윤 役이시영 - 여검사 서이레 役엄기준 - 교포사업가 마이클장 役그...

네 이웃의 아내, 엇갈린 애정관계 파국인가

월화드라마에서 조용하게 주목을 끌고 있는 케이블 드라마가 있다. 다소 파격의 제목을 내걸고, 무미건조한 결혼생활에 지친 두 부부가 우연히 같은 아파트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사건과 네 남녀의 비밀스러운 크로스 로맨스를 그린 JTBC '네 이웃의 아내' 얘기다. 총20화 기획인데 이야기를 푸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2회가 연장되면서 ...

기황후, 역사 왜곡으로 점철된 퓨전사극의 극치

방송 전부터 숱한 화제를 낳으며 이래저래 주목을 끈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어제(28일) 첫 방영됐다. 단연코 화제가 된 건 드라마의 외피가 아닌, 바로 내용에 가지고 벌이는 설전 등이었다. 사극이라면 거쳐야 할 역사적 고증에 관한 문제가 대두된 것. 그전에 한국 사극에서 외국의 인물을 주인공으로 그리는 작...

JTBC '네 이웃의 아내', 관전 포인트 3가지

종편 케이블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JTBC의 선전이 올해부터 심상치 않다. '썰전'과 '히든싱어', '마녀사냥' 같은 예능은 물론, 주말과 평일 드라마에서 시청률 3%를 육박하며 고공 행진 중에 있다. 아닌가?! (손석희 본부장의 9시 뉴스 진행까지) 어쨌든 개인적으로 JTBC 행보를 재밌게 지켜보는 와중에 새 월화드라마가 방영을 앞두...

수상한 가정부, '직신'과 '여교'의 연장선 캐릭터

불현듯 한 가족 앞에 나타난 여자의 직업은 가정부다. 그런데 분위기가 요상하다. 당최 웃질 않는다. 엄마를 불의의 사고로 잃은 네 남매를 돌보는 가사도우미치곤 상당히 의뭉스럽다. '시키면 다 한다'는 모토로 은씨네 집에 알게 모르게 들어와 사이보그처럼 행동한다. '수상한 가정부'가 지향하는 건 이런 색다른 캐릭터 설정에 있다. 하지만 ...

불의 여신 정이 vs 황금의 제국, 관전 포인트

월화극 경쟁이 재점화됐다. 운좋게도(?) 같이 막 내린 '구가의 서' 뒤를 잇는 MBC <불의 여신 정이>와 '장옥정 : 사랑에 살다'에 이은 SBS <황금의 제국>이다. 사극 대결에서 한쪽은 현대극으로 턴 했는데, 김남길과 손예진 주연의 KBS2 <상어>가 제대로 흥행을 하지 못하는 판에 두 신상의 드라마가 들...

장옥정 속 두 대모, 명성왕후 김씨 vs. 대왕대비 조씨

사극 <장옥정>이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며 제 궤도에 오른 듯하다. 조선시대 희대의 요화로 대표되는 장희빈의 이미지가 예전처럼 복기하듯, 여주인공 역에 김태희는 제 모습을 찾은 것일까. 극 초반부터 착하디 착한 패셔니스타 디자이너 앙드레장이 웬말이냐며, 왠지 낯설어 보이는 캐릭터 구성에 뭇매를 맞더니만, 제작진이 각성한(?) ...

직장의 신, 김혜수 '미스김' 슈퍼갑 캐릭터 매력있나

대한민국 대표 올드미스 배우 '김혜수'가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드라마 <직장의 신>. 이젠 40대로 들어선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건강미와 팜므파탈이 공존하는 매력을 간직한 채, 이번엔 직장 내에서 슈퍼능력자 '미스김'으로 나섰다. 전작 <광고천재 이태백>이 처참한 시청률로 막을 내린지라, 바로 ...

야왕, 물리고 물리는 복수전 양상인가

드라마 속 자극적이면서도 통속적인 설정으로 자주 차용하는 사랑과 증오가 뒤섞인 '애증'. 이 애증 뒤엔 항상 '복수'가 서려있는 것일까. 애증의 과정에서 비춰진 야망과 욕망은 한끝 차이처럼 보이지만, 무언가를 향해 달려가는 그 곳엔 복수가 떡허니 자리잡고 있다. 드라마 '야왕' 얘기로 그런 복수심에 불타는 한 남자와 여자를 그리고 있어 주목을 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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