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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제왕, '김명민'에 의한 드라마의 비지니스

베일을 벗은 새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이 어제(5일) 첫 방송 됐다. '신의' 후속극으로 방송 전부터 여러차례 홍보가 되면서 기대가 컸던 게 사실. 특히 공전에 히트쳤던 '하얀거탑'의 장준혁과 '베토벤바이러스'의 강마에 캐릭터에 이어서 4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김명민이었기에 더욱 그랬다. 이른바 '명민본좌'의...

신의, 김희선 좌충우돌 개그 캐릭터 살아있네

SBS <신의> 드라마는 묘한 재미를 안겨주는 퓨전사극이다. 역사와 허구 사이를 넘나드는 팩션이라지만, 이미 초반에 언급했듯이 그런 것보다는 몇몇 역사 속 인물로 내세운 무협 판타지형 타입의 드라마로 봐야 하지 않을까. 공민왕과 노국공주, 기철과 최영을 빼곤 사실 '신의'는 말 그대로 역사 속 픽션이다. 이미 이 드라마를 1...

신의 속 '이민호' 최영이 아니므니다.

그냥 그렇게 보자. 그게 속 편하다. 혹여라도 이걸 오롯이 사극이란 보면 곤란해진다. -(물론 그렇게 보는 이도 없을 듯..) 이미 드라마 기획의도에서 공언했듯이 이건 한마디로 판타지로 점철된 퓨전사극이다. 시대적 배경이야 당연 역사 속 '공민왕과 노국공주'가 나왔으니 여말선초인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여기선 위화도회군까지 언급하며 이성계 장군까지 나...

'신의' 과도한 무협 판타지 설정, 신의스타일?

SBS '추적자' 후속의 월화 드라마로 첫 방영된 '신의'. 제목 때문에 '신돈'이 떠올랐다. 바로 여말선초 시대적 배경이 들어가면서 이름도 한끗 차이 때문. 물론 한자가 다르다 해도, 어쨌든 신의와 신돈의 장르는 사극이다. 하지만 하나는 판타지로 점철된 퓨전사극이고, 또 하나는 그마나 정통사극에 가까웠다. 그리고 세월이 많이...

패션왕, 패션은 없고 지리한 사랑싸움만 있다

다시 꺼내드는 '패션왕' 얘기다. 저번에도 이 드라마의 무모한 '판타지'에서 대해서 언급하며 소위 깠는데.. 이번엔 다른 각도에서(?) 다시 좀 까야겠다. 도대체 이 드라마의 주제의식과 플롯, 종국에 보여주고자 하는 게 무엇인지 도통 감을 잡을 수가 없다. 분명 위처럼 멋지게 나온 포스터를 보면 '사랑에 대한 집착과 끝을 모르는 욕망을...

'패션왕'의 판타지와 '사랑비'의 정형성

월화 드라마에서 '패션왕'과 '사랑비'를 보면 닮은 듯 싶으면서 묘한 이질감이 있다. 하지만 그건 색다른 발현체가 아닌 흔한 클리셰와 기시감으로 가득찬 이야기로 내달리며 주목을 끌지 못한다. 그래서 그런가, 두 드라마의 시청률은 가히 좋지 못하다. 오르기는커녕 내려가거나 답보 상태다. 한참 전에 시작하며 인기를 구가 중인 MBC '빛과 그림자'...

적남 9회, 엄태웅의 소름돋는 반전 동공연기

문노 '문태주' 등장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엄포스 '김선우'..선우 : 넌 누구냐? 누구냐 넌?태주 : 난 니 애비다. 이제부터 내가 네 인생을 바꿔 줄 꺼다. 선우 : 웃기지 마라.. 진회장이 보냈냐..태주 : 경필이 보낸 편지를 받았다. 널 부탁한다고.. 우린 오랜 선후배 사이였다.      ...

장근석-윤아 보다 '사랑비'스런 정진영-이미숙

과거 70년대 눈물없이 볼 수 없었던 사랑의 신파극 재림인지.. 2012년에도 그런 사랑의 감성을 간직하며 32년 만에 재회는 애틋하다 못해 때론 절절하게 애상을 불러 일으키에 충분했다. 그렇다. 지금 KBS2 월화드라마 '사랑비'가 그리고 있는 사랑법에 대한 이야기다. 초반 4회까지 젊은 시절의 풋풋하면서도 청초하게 못다핀 꽃송이처럼...

적도의 남자, 선우와 장일의 팽팽한 신경전 압권

수목 드라마에서 유일하게 정통극을 표방하며 야망과 욕망으로 점철된 그 어떤 갈등극으로 치닫는 '적도의 남자'.. 이번 주에 그런 그림들이 제대로 표출되고 그려지며 주목을 받았던 한 회였다. 물론 아직은 수목극에서 큰 인기를 끌지는 못하지만, 고정팬을 확보하며 남자향이 물씬 풍기는 그런 드라마로 나름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그 중심에는 과거 '부활'에서...

사랑비, '장근석' 3초 만에 사랑법

한때 자뻑왕자라 불렸던 '장근석', 이 남자가 그런 자부심을 버리고 새로운 사랑법으로 다가와 여심을 흔들고 있다. 그런가? 최근에 론칭된 KBS2 월화 드라마 '사랑비'에서 그의 캐릭터에 대한 화제성 얘기다. 풋풋했던 대학시절 캠퍼스에서 3초 만에 사랑에 빠진 남자, 이 남자를 어떻게 봐야 할까?! 그게 가능한가 싶지만서도.. 분명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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