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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서사, 내 심장을 쏴라 VS 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

국내소설 분야에서 정유정 작가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2년 전 <7년의 밤>까지 해도, 이 정도의 반향을 일으킬지는 작가 스스로도 몰랐던 것일까. 최근에 신작 <28>까지 내놓으면서 새롭게 조명된, 하지만 그 이전부터 각종 문학상을 석권하며, 비소설가 출신임에도 가장 소설다운 이야기를 풀어내 주목 받은 정유정 작가. 예기치 못한 사...

레드 더 레전드, 산만한 노장들의 액션 외유

25년 만에 재가동된 최강 살상 무기, “밤 그림자”를 가장 먼저 제거하라! 은퇴 후 10년, 뿔뿔이 흩어졌던 레전드급 CIA요원 ‘R.E.D’는 ‘밤 그림자’의 재가동을 막기 위해 다시 뭉친다. 하지만 미 국방부와 FBI, 그리고 영국 MI6, 러시아 정부까지 ‘밤 그림자’의 행방에 혈안이 되어 'R.E.D'를 없애려 하고, 그들은 세계 정부...

미스터 고, 야구하는 고릴라와 드라마의 표류

야구하는 고릴라 ‘링링’과 15세 소녀, 세상에 없던 가장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홀로 전통의 룡파 서커스를 이끄는 15세 소녀 ‘웨이웨이’(서교) 그녀의 유일한 친구이자 가족은 태어날 때부터 함께 해 온 45세 고릴라 ‘링링’ 뿐이다. 285kg의 거구에 사람의 20배에 달하는 힘, 하지만 거친 외모와는 달리 사려 깊은 성격에...

퍼시픽 림, 거대 로봇 판타지의 궁극

태평양 한 가운데 놈들이 나타났다! 괴물과 싸우기 위해 더 거대한 괴물을 만들었다!2025년, 일본 태평양 연안의 심해에 커다란 균열이 일어난다. 정체를 알 수 없었던 이 곳은 지구와 우주를 연결하는 포탈이었고 여기서 엄청난 크기의 외계괴물 ‘카이주(Kaiju)가 나타난다. 일본 전역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러시아, 호주 등 지구 곳곳을 파괴하며 초토...

밴쉬 & 오펀 블랙 & 베이츠 모텔, 미드 감상평

요 며칠간 틈틈히 챙겨본 '미드'의 간단한 감상평이다. 워낙 장르도 다양하고 볼 것도 많아서 몰아서 보기가 쉽지가 않은데, 그럼에도 재미난 미드는 계속된다. 특히 이번에 챙겨본 3편은 2013년 상반기에 나온 신작 미드 중 하나로, 모두 시즌1을 완결짓고 시즌2를 예고한 동시에 장르는 '범죄 스릴러'다. 역시 재미 보장엔 스릴러만한 게 없지 않...

일드 '정의의 아군'등 추천 리스트

저번 '미드'에 이은 이번엔 '일드' 추천작 리스트다. 이것 또한 챙겨볼 게 있어 넷상에서 평가들을 바탕으로 뽑아본 것. 기존에 본 일드라곤 최근에 '정의의 아군' 빼고는 말 그대로 일천하다. 그런데 일드를 보면 공통의(?) 느낌이 있는 게, 미드의 스케일과 다양한 장르적 포맷 보다는 ‘홈 앤 멜로’를 바탕으로 드라마적인 요소가 다분한 점과&n...

감시자들, 감시와 추적의 묘미를 살린 스릴러

흔적조차 없는 놈의 모든 것을 기억하라!범죄 대상에 대한 감시만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경찰 내 특수조직 감시반. 동물적인 직감과 본능으로 범죄를 쫓는 감시 전문가 ‘황반장’(설경구)이 이끄는 감시반에 탁월한 기억력과 관찰력을 지닌 신참 ‘하윤주’(한효주)가 합류한다. 그리고 얼마 후 감시반의 철저한 포위망마저 무용지물로 만든 ...

'미드' 장르별 추천 리스트들

개인적으로 '미드'를 틈틈이 챙겨볼 일이 생겨 골라본 작품들 리스트다. 넷상에서 여러 평들을 참고해서 나만의 기준으로 뽑아 본 것들이다. 기존에 본 거라곤 과거에 인기를 끌며 석호필을 탄생시킨 <프리즌 브레이크>를 비롯해 <히어로즈>, <로스트>, <덱스터> 시리즈와 영드 좀...

'갤럭시S4' 블랙 간단 개봉기

갤럭시S 시리즈의 진정한 종결자로 나선 갤럭시S4. 고사양 성능이 좋은 건 둘째치고 패밀리룩의 완성을 보일려고 한 것인지, 전작 3와 크게 다르지 않은 외관으로 나름 뭇매를 맞았던 게 사실이다. 그나마 블랙 색상이 디자인이 좀 달라 보여서 위안이랄까. 어쨌든 가격이 싸면 모든 게 용서되는 이 맛폰계에서 강호도 갤포를 하나 득템했다. 조건은 언급...

칼과 꽃, 망삘의 괴작 탄생인가?

"칼은 증오, 꽃은 사랑이라면, 결국, 사랑이 증오를 품어 안는 이야기다. 칼과 꽃은 원수지간인 선대의 어긋난 운명 속에서도 사랑에 빠진 두 연인들을 통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은 한 번 더 용서하는 것‘ 이라는 것을 이야기한다."이번 주에 새롭게 시작된 KBS2 대하사극 아니, 그냥 사극 <칼과 꽃>의 핵심 플롯이다. 고구려판 '공주의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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