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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신상 드라마, 신의 선물/쓰리데이즈/앙큼한 돌싱녀

가히 SBS의 역습은 계속될 분위기다. 2014년 봄에도...'월화'에선 판을 뒤집을 기세고, '수목'은 수성을 계속 이어간다는 그림이다. 맞나?!<총리와 나> 후속작 '태양은 가득히'가 먼저 월화에서 포진해 방영 중이다. 태국에서 다이아몬드를 둘러싸고 일어난 총기 살인사건으로 인해 아버지는 물론 인생을 송두리째 잃어버린 남자와 사랑하는 약혼...

적도남 최종회, 복수의 끝 용서와 사랑찾기로 갈무리

수목극에서 정통멜로 복수로 쉼없이 달려온 '적도의 남자'가 정점을 찍으며 드디어 마무리됐다. 나름 올곧았던 그 스타일이 막판에 방송사고로 짤려 먹는 등, 소위 삐긋하며 팬들에게 실망과 아쉬움을 남겼지만.. 어쨌든 '적도남'은 그런 편집의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기본에 충실하게 복수극이 표방할 수 있는 그림들을 담아내며 마지막까지 주목을 끌었다. ...

적도남 19회, 멘붕의 편집본으로 기록될 방송사고

수목극의 강자로 올라서며 마지막회를 남겨둔 '적도의 남자'에게 위기가 닥쳤다. 본 드라마의 팬이라면 알다시피 드라마 속 이야기는 아니고, 외적인 것으로 바로 방송사고가 일어난 것이다. 최소 1시간을 가야할 드라마가 50여 분만에 끝나며 이를 지켜본 시청자들에게 황당스런 '멘붕'의 뭥미를 날려주셨다. 이것도 팬서비스인지 아니면 최종회를 앞둔 대단한(?) ...

적도의 남자, 복수의 끝에 선 두 남자의 파국

수목극 '적도의 남자'가 태양이 작렬하는 그 중심의 끝을 향해 무작정 달려가고 있다. 뜨거웠을 친구간의 우정과 의리도 한낱 배신과 야망 속에서 모두 무너지며 루비콘의 강을 건너 버렸다. 한 남자는 '복수의 괴물'이 되어 친구의 목을 마지막까지 조르고, 그 친구는 계속된 '멘붕' 속에서도 평삼심을 유지하려 했지만 쉽지가 않았다. 어찌보면...

적도의 남자, '복수의 괴물'이 되버린 엄태웅

이른바 맞은 놈은 억울해서 급기야 각목을 들고 때린 놈을 치기에 이른다. 맞았으니 때린다. 진즉에 했을 가장 기초적이고 근원적인 복수다. 그렇다. 선우는 드디어 칼 아니, 각목을 들고 장일을 내리친다. 대신 머리는 아니고 등짝을.. 어떻게 속이 후련하신가? 오래된 앙금이 좀 풀리셨나 선우야.. 어제(16일) '적도남' 17회 말미에서 복수심에 불타 괴물...

적도남, '엄태웅' 복수도 '타짜'처럼 파고든다

아니 쪼여 들어간다. 아주 제대로 꾼이 아닐 수 없다. 복수(復讐)로 밥먹고 사는 그런 세계가 있다면 그는 복수계의 타짜다. 암, 타짜가 분명하다. 단박에 요절내는 게 아니라, 전형적인 포커페이스로 서서히 패를 보이고 상대방을 농락하며 판을 뒤엎는다. 그러면서 그들의 목숨까지 위협한다. 단지 영화 '타짜'만의 얘기는 아닐지다. 수목극의...

적도남 15회, 엄태웅의 본격 복수극 돌입

수목극의 강자로 올라선 '적도의 남자'가 드라마의 주 플롯인 복수극의 양상을 제대로 띄며 막판을 향해 담금질에 들어갔다. 물론 이런 서막은 진즉에 열었지만.. 그동안 인물간에 서로 간을 보듯이 고도의(?) 심리전 양상으로 왔다면.. 지난 주 회차 부터는 나름 대놓고 서로를 압박해 들어가고 있다. 그러면서 각자가 안고 있는 비밀들을 하나 둘 털어놓으며, ...

적도의 남자, 두 여자의 사랑법 '애증과 순애보'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가 두 남자의 팽팽한 신경전으로 매회 복수극의 양상을 띈 가운데 눈에 띄는 두 여자가 있다. 한 여자는 그 남자를 잊지못한 순애보적 사랑으로, 한 여자는 그 남자의 과오를 가지고 목을 조르는 지독한 애증으로 치닫는다. 어제(2일) '적남' 13회에서 이런 두 여자에 대한 그림이 그려지며 주목을 끌었다. 서막은 최수미(임정은)가 ...

적도의 남자, 욕망과 집착의 미친 존재감 '임정은'

정통멜로 복수극을 표방한 '적도의 남자'가 매회 느슨함이 없이 몰입감은 물론 말미에는 반전 등을 제공하며 제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드라마의 팬이라면 알다시피, 절친이었던 두 남자의 어긋난 운명을 중심으로 그려내는 욕망과 야망 그리고 의리와 배신으로 점철된 이야기 속에.. 두 여자가 있음을 직시하게 된다. 그리고 ...

적도의 남자, 광명찾은 엄태웅 돌직구로 대반격 돌입

수목 드라마에서 드디어 옆동네 2개를 제치고 시청률 1위로 올라선 '적도의 남자'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본격적으로 캐릭터간 이야기에 힘이 실리고 밀도감 좋게 깔끔한 연출력 등으로 탄력을 받기 시작한 거. 제2막을 열다시피 나락으로 떨어질 위기에 몰렸다가, 미국에서 기사회생해 눈 앞에 광명을 찾은 김선우가 한층 진일보하게 나서며 정통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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