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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들, 코믹도 호러도 아닌 복채가 아깝다

기운충만 코믹호러로 기치를 내건 영화 <점쟁이들>은 다소 색다른 영화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눈여겨 볼만한 건 기본 장르가 코믹인지 호러인지 애매하다는 점이다. 물론 둘을 섞어서 지향하지만 코믹적 분위기에 호러가 들어간 것인지, 아니면 호러적 분위기에 코믹이 들어간 것인지,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시너지를 발휘 못하고 그때 그때 가쉽성으...

패션왕, 패션은 없고 지리한 사랑싸움만 있다

다시 꺼내드는 '패션왕' 얘기다. 저번에도 이 드라마의 무모한 '판타지'에서 대해서 언급하며 소위 깠는데.. 이번엔 다른 각도에서(?) 다시 좀 까야겠다. 도대체 이 드라마의 주제의식과 플롯, 종국에 보여주고자 하는 게 무엇인지 도통 감을 잡을 수가 없다. 분명 위처럼 멋지게 나온 포스터를 보면 '사랑에 대한 집착과 끝을 모르는 욕망을...

'패션왕'의 판타지와 '사랑비'의 정형성

월화 드라마에서 '패션왕'과 '사랑비'를 보면 닮은 듯 싶으면서 묘한 이질감이 있다. 하지만 그건 색다른 발현체가 아닌 흔한 클리셰와 기시감으로 가득찬 이야기로 내달리며 주목을 끌지 못한다. 그래서 그런가, 두 드라마의 시청률은 가히 좋지 못하다. 오르기는커녕 내려가거나 답보 상태다. 한참 전에 시작하며 인기를 구가 중인 MBC '빛과 그림자'...

'건축학개론' 수업을 듣고 '사랑비'에 젖는다.

지금 인기리에 주목을 받는 두 편의 영화 '건축학개론'과 드라마 '사랑비'는 알게 모르게 닮아있다. 여기에 어떻게 하다 보니, 둘의 제목이 절묘하게 저렇게 연결된다. 두 청춘남녀가 몸담았던 대학 캠퍼스에서 같은 수업을 듣게 되고, 또 우연찮게 마주치며 이들은 가랑비에 옷 젓듯이 사랑이 불현듯 찾아온다. 그것이 첫사랑의 추억으로 발현돼 ...

건축학개론, 첫사랑의 담백한 담론 뿐 격정은 없다

여기 한 편의 공대스러운 제목의 영화 '건축학개론'이 따스한 봄기운을 안고 살랑대는 봄처녀의 치맛바람처럼 전국 극장가를 흔들어대고 있다. 무엇이 그토록 대단한 영화이길래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개봉 직후 의례적으로 곧바로 누리는 그런 관객몰이인지.. 아니면 2011년 상반기 최고의 인기드라마 '해품달'의 히로인 '한가인'이 출연했다서 얻는 티...

패션왕, 거지왕 해적왕 '신불사'급 병맛 크리

 먼저, 제목을 좀 직설적으로 달았지만.. 짧게 언급해서 인정할 건 인정하자. 이 드라마를 정말 칭찬 일색으로 쏟아내는 기사들처럼 호평을 받을만한가 묻고 싶다. 못 봤다면 1,2회를 보시라.. 딱 답이 나온다. 개연성 따위 개나 줘 버리고, 강제적인 역경 모드로 돌입.. 슴세경 처자는 미국 입학 취소 당해서 길바닥에 나 앉을 판에&nb...

패션왕, '신세경' 캔디형 캐릭터의 진부함

새로운 드라마가 론칭이 됐으니 예의상(?) 언급은 해줘야 할 듯 싶어서 몇자 끄적여 본다. '샐러리맨 초한지'에 이어서 나온 월화드라마 '패션왕'.. 우선 때깔은 좋아 보인다. 다소 아이돌스럽긴 하지만서도, 그래도 이런 스타급 4명의 조합이라면 분명 드라마가 내건 그 플롯에는 맞아 보인다. 청춘 남녀들의 일과 사랑을 주제로 한 흔한 타입의 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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