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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 : 위험한 소문, 궁금한 세계에서 익숙한 사회극

“이딴 거 뿌린 놈 누구야?”가진 것은 없지만 사람 보는 안목과 끈질긴 집념 하나만큼은 타고난 열혈 매니저 ‘우곤’(김강우). 자신을 믿고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여배우의 성공을 위해 밑바닥 일도 마다 않고 올인하지만 증권가 찌라시로 인해 대형 스캔들이 터지고, 이에 휘말린 우곤의 여배우는 목숨을 잃게 된다. 근거도 없고, 실체도 없는 찌라시의 한 줄 내...

사랑비, '장근석-윤아' 커플에게 '이별비' 되나?

이제 막 블링블링한 사랑의 출발점에서 여기 젊은 커플은 헤어지기에 이른다. 그렇다면 서로가 소위 '밀당'을 즐기며 허세작렬과 상큼발랄함을 무기로 그들 가슴에 젖어든 사랑비는 결국 '이별비'가 되고 마는 것일까? 그것이 현재 KBS2 월화드라마 '사랑비'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자식세대와 부모세대의 사랑이 그려지며 어느...

'패션왕'의 판타지와 '사랑비'의 정형성

월화 드라마에서 '패션왕'과 '사랑비'를 보면 닮은 듯 싶으면서 묘한 이질감이 있다. 하지만 그건 색다른 발현체가 아닌 흔한 클리셰와 기시감으로 가득찬 이야기로 내달리며 주목을 끌지 못한다. 그래서 그런가, 두 드라마의 시청률은 가히 좋지 못하다. 오르기는커녕 내려가거나 답보 상태다. 한참 전에 시작하며 인기를 구가 중인 MBC '빛과 그림자'...

장근석-윤아 보다 '사랑비'스런 정진영-이미숙

과거 70년대 눈물없이 볼 수 없었던 사랑의 신파극 재림인지.. 2012년에도 그런 사랑의 감성을 간직하며 32년 만에 재회는 애틋하다 못해 때론 절절하게 애상을 불러 일으키에 충분했다. 그렇다. 지금 KBS2 월화드라마 '사랑비'가 그리고 있는 사랑법에 대한 이야기다. 초반 4회까지 젊은 시절의 풋풋하면서도 청초하게 못다핀 꽃송이처럼...

특수본, 절대 특별하지 않은 흔한 범죄 수사물

바야흐로 늦가을을 지나 겨울로 접어든 이때, 극장가에 한국영화의 포진은 '너는 펫', '티끌모아 로맨스', '완벽한 파트너', 그리고 어제(1일) 개봉한 '오싹한 연애' 까지 이른바 로맨틱 코미디가 강세를 이룬 게 사실이다. 그러면서 11월 말미에 나온 영화 '특수본'.. 내심 기대를 했다. 기실 '남자들의 영화' 같은 분위기가 나는 ...

평양성, '거시기'를 통해 본 삼국의 코믹 전쟁쇼

보무도 당당하게 나서는 인물 군상들이 삼국시대 역사 속으로 다시 살아서 돌아왔다. 정확히 역사적으로 황산벌 전투 때 나당연합군에 의해서 백제가 멸망한 660년 이후 8년이 지나, 이제는 고구려가 누란지세에 빠져 평양성에서 패망을 보게 됐으니 때는 668년이다. 그리고 이런 역사적 사건을 코믹한 사극으로 만들어진 것이&...

영화 '이끼' 원작 속 캐릭터만 닮았다?

지난 몇 주부터 이번주에 개봉될 영화 '이끼'의 입소문이 대단하다. 이미 시사회를 통해서 본 이들의 대다수가 "아.. 괜찮다.."부터 런닝타임 2시간 반 이상을 자랑하는 긴 상영에도 굴하지 않고 잘 빠지게 밀도감있게 나왔다까지.. 하지만 좋지 않게 보는 전문가 평가도 있다. "이끼가 충분히 눅눅하지 못하다"부터 "원작의 탁월한 긴장감과 캐릭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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