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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형제입니다 & 나의 독재자

어린 시절 고아원에서 생이별한 후 30년 만에 극적 상봉에 성공한 상연과 하연 형제!하지만 막상 만나고 보니… 정말 한 핏줄 맞아?!게다가 30년 만에 만났다는 기쁨도 잠시, 30분 만에 엄마가 감쪽같이 사라져버렸다!엄마를 봤다는 제보를 쫓아 두 형제, 방방곡곡 전국 원정을 시작한다!말투도, 스타일도, 직업도! 달라도 너~무 다른 이 형제!과연 사라진 ...

명량, 시종일관 비장미가 관통하는 정통사극

1597년 임진왜란 6년, 오랜 전쟁으로 인해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무서운 속도로 한양으로 북상하는 왜군에 의해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자 누명을 쓰고 파면 당했던 이순신 장군(최민식)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건 전의를 상실한 병사와 두려움에 가득 찬 백성, 그리고 12척의 배 뿐. 마지막 희망이었던 거북선마저 불타고 잔혹한...

군도: 민란의 시대, 정통과 B급 사이의 액션 활극

군도, 백성을 구하라!양반과 탐관오리들의 착취가 극에 달했던 조선 철종 13년. 힘 없는 백성의 편이 되어 세상을 바로잡고자 하는 의적떼인 군도(群盜), 지리산 추설이 있었다. 쌍칼 도치 vs 백성의 적 조윤 잦은 자연재해, 기근과 관의 횡포까지 겹쳐 백성들의 삶이 날로 피폐해져 가는 사이, 나주 대부호의 서자로 조선 최고의 무관 출신인 조윤(강동원)은...

끝까지 간다, 스타일 대신 상황극 스릴러

완벽하게 숨긴 줄 알았다…! 어머니의 장례식 날, 급한 연락을 받고 경찰서로 향하던 형사 ‘고건수’(이선균). 아내의 이혼 통보, 갑작스런 내사 소식까지, 스트레스 폭발 직전의 건수는 실수로 사람을 치는 사고를 일으키고 만다. 되돌릴 수 없는 상황! 어떻게든 모면해야 하는 건수는 누구도 찾을 수 없는 곳, 바로 어머니의 관 속에 시체를 숨긴다. 끝났다고...

한국영화 악역 전문 조연배우 50인

한국영화 악역 전문 조연배우들 리스트를 나름 뽑아봤다. 순위와는 상관없이 개인적인 기준이 들어간 것으로 그 면면들은 이러하다. <의형제>에서 그림자로 활약한 이후, 숱한 사장 역을 맡으면서 <기황후>에선 연철 역 전국환. 가히 톱이라 할 만하다. <친절한 금자씨>에서 보여준 그로테스크한 표정의 김병옥은 ...

화이, 괴물을 삼킨 소년의 감성 느와르

5명의 범죄자를 아버지로 둔 소년 ‘화이’. 냉혹한 카리스마의 리더 ‘석태’(김윤석), 운전전문 말더듬이 ‘기태’(조진웅), 이성적 설계자 ‘진성’(장현성), 총기전문 저격수 ‘범수’(박해준), 냉혈한 행동파 ‘동범’(김성균)까지. 화이(여진구)는 학교 대신 5명의 아버지들이 지닌 기술을 배우며 남들과 다르게 자라왔지만, 자신의 과거를 모른 채 순응하며...

박수건달, 조폭 코미디 비틀기와 감성팔이의 혼용

한국영화에서 '조폭'의 소재는 그리 낯선 게 아니다. 그들의 존재가 사나이들 우정으로 미화되거나 때론 희화화 되는 등, 스크린 속에서 깍두기들은 열심히 '형님'을 외치며 아직도 스크린을 활보한다. 익숙하게 2000년대 초를 장식했던 <신라의 달밤> <달마야 놀자> <조폭마누라> <두사부일체...

용의자 X, '류승범'의 색다른 정서적 재발견

충무로를 대표하는 영화 배우들에 있어서 '류승범'의 포지션은 색다른 측면이 있다. 그만의 색깔로 무장한 카리스마를 견지하면서도 장난끼 혹은 똘끼로 대변되는 배우 류승범이라는 점에 익숙하다. 최근 전작들 <수상한 고객들>과 <시체가 돌아왔다>만 봐도 그렇고, 스크린 속에서 B급의 정서를 마음껏 발산하는 배우를&nbs...

범죄와의 전쟁, 제대로 나쁜놈 '조진웅' & '김성균'

2월 초 개봉해 극장가를 점령할 듯한 기세로 화제가 되고 있는 본격 갱스터 무비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개봉한지 4일 만에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해 지금 단박에 주목을 끌며 그 중심에 우뚝 섰다. 알다시피 마초적인 연기파 두 배우 '최민식-하정우' 조합만으로도 이 영화는 근원적인 매력을 품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지난 주 개...

범죄와의 전쟁, 한국형 갱스터 무비의 색다른 보고서

여기 개봉 전부터 나름 화제가 된 조폭영화가 있으니 바로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다. 알다시피, 전작 '악마를 보았다'와 '추격자'를 통해서 국민살인마로 낙인이(?) 찍힌 두 배우 '최민식-하정우' 조합만으도 이 영화는 벌써부터 화제가 되었다. 여기에다 그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아니 위의 대표 포스터만 봐도, 한 시대를 풍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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