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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레이븐, '에드가 앨런 포'를 담기엔 벅찬 스릴러

어떤 역사적 위인을 한 편의 영화에 담기란 쉬운 게 아니다. 나름의 업적을 세운 공을 차치하더라도 오롯이 그만의 생애를 조망한다는 게 어디 쉽겠는가.. 전기 형식의 다큐로 혹은 드라마 타입의 시리즈로 가도 부족할 판이다. 특히 한 편의 영화에서 담아내는 경우라면 이건 결코 만만치 않은 일이다. 그래서 위인의 한 지점을 노리고 파고든다. 그래야 승산이 있...

더 레이븐 vs 링컨:뱀파이어 헌터, 포와 링컨의 스릴러 대격돌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7월의 개봉작들이 갈마들듯 극장가를 수놓는 가운데 몇몇 작품들이 눈에 띈다. 그중에서 두 편의 외화 개봉작 <더 레이븐>과 <링컨 : 뱀파이어 헌터>가 그러하다. 서로가 이야기적 비주얼로 간담을 서늘케 할 코드로써 다가온다. 앞선 하나는 어제(5일) 개봉을 했고, 또 하나는 8월에 예...

상하이, '초호화 글로벌 프로젝트'가 무색한 드라마

그리고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를 정말로 묻지 않을 수 없는 영화가 바로 '상하이'가 아닐까? 영화적 규모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미중일 배우들을 대대적으로 쓰면서 홍보에 열을 가했던 영화 '상하이', 더군다나 그 어떤 근대의 역사 속으로 안내를 하듯 '1941년, 진주만 공격의 거대한 음모가 밝혀진다'로 주목을 끌었던 이 영화는...

설날 연휴에 볼만한 6편의 개봉작, 풍성하다.

바야흐로 민족의 대명절이자 진정으로 새해를 여는 음력 설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2월 2일 수요일부터 6일까지 무려 5일간의 달콤한 연휴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다. 물론 어느 이에게는 달콤함이 아닌 부담으로 다가오는 연휴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족과 친지를 만나고 오랜만에 연인과 친구들과 회포를 푸는 그런 명절 연휴인데, 그런데 ...

2012 - 대재앙의 극치는 더 이상 없다.

전작 <인디펜던스 데이>와 <투모로우>등을 통해서도 스토리 중심보다는 거대한 스케일과 막대한 물량 공세로 이른바 '사이즈로 승부한다'는 블록버스터 재난 영화의 거장답게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2012'를 통해서 기존에 쏟아부었던 재난을 이 한편에 모두 담아냈다. 세간의 호불호가 갈리는 가운데.. 우선은 스케일이 압도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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