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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 넘버포 3·인플루엔자·7년의 밤, 강추 소설들

오랜만에 책 얘기다. 한동안 책을 놓고 있었더니, 어느 순간 무지 읽고 싶은 욕구가 샘솟더라는.. 특히나 무척이나 추워진 올겨울에 따뜻한 이불 속에서 읽고 싶은 소설류가 그러했는데.. 사실 자의로 읽기 보다는 서평으로 의뢰받은 책들이 몇 권씩 있어 이참에 달릴 겸 간단히 소개를 해본다. 물론 이중엔 강호가 읽고 싶어서 고른 책도 있다. 아무튼 각기 색깔...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은 끝나지 않았다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그래도 명색이 02년부터 이어져온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니까.. 자세히 알지 못해도, 퇴색된 '안젤리나 졸리'를 뒤로한 채 헐리웃 여전사의 명맥을 유지하며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밀라 요보비치'를  알고 있는 이상, 이 영화의 가치는 딱 그것이다. 그래서 닥치고 본다 주의. 여러 말이 필요없는 거 아니...

무서운 이야기, 몰입감 좋은 웰메이드 공포영화

역시 여름엔 시원한 게 최고다. 연이은 폭염으로 이런 무더위를 날릴 때 보통 찾는 영화적 장르는 공포물. 아무 생각없이 보다가 어느새 눈을 가리고 가슴을 졸이며 간담을 서늘케 할 때 느끼는 공포감은 내면의 시원함을 안기며 항상 주목을 끌어왔다. 그런 점에서 얼마전 개봉한 <무서운 이야기>는 단도직입적으로 잘 만든 공포영화라 ...

옴니버스 공포대결, 어느날 갑자기 vs 무서운 이야기

무더운 여름밤을 오싹하게 만드는 공포영화 만큼 좋은 청량제도 없다. 잔혹과 고어씬이 난무하는 그런 피칠갑의 비주얼적 공포가 있는 반면에 이야기적으로 나름 스릴감있게 펼쳐내는 공포도 있다. 주로 한국영화의 경우가 그러하지 않을까. 이야기가 내재된 근원적 공포, 보는 순간.. "헐, 이건 뭐지?"를 떠올리며 머리가 쭈볏서는 순간, 본인 스스로 간담...

좀비물 최고의 고전 '바탈리언' 시리즈 괜찮다~~

무언가 자극적이고 아무 생각없이 볼때는 닥치고 좀비물만큼 좋은것도 없다고 본다. 뭐.. 좀비덕후까진 아니어도 살아있는 시체들 좀비들을 난 즐기는 편이다. 왜냐 가끔 무미건조한 일상에 약간의 자극제도 필요하기에.. 그래서 지금까지 잘 알려진 작품들중 28일후, 28주후, 새벽의 저주, 새벽의 황당한 저주, 랜드오브데드, 파이도,...

좀비들의 향연 '좀비랜드', '독하우스' 그리고 '데드셋'

살아있는 시체이자 서양 강시 좀비들은 언제부터인가 우리 켵에 친숙한? 캐릭이 되어 버렸다. 영화내에서 B급으로 주류를 이르며 생각없이 자극적인 것을 원할때 좀비물 만큼 좋은 것도 없다. 기존의 인기작들인 레지던트 이블, 새벽의 저주, 28일후, 28주후, 랜드오브데드 같은 좀비의 좌장격 영화들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좀비 영화와 드라마를 소개해 본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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