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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데드 시즌5, 좀비드라마의 지존은 계속된다

(공식 홈페이지 : http://www.amctv.com/shows/the-walking-dead )현존 좀비드라마의 열풍과 지존 '워킹데드'가 다시 돌아왔다. 죽이고 도망치는 무한루프의 빤한 좀비물이지만, 이 속엔 살아남은 자들의 갈등과 대립이 위기를 만들고 좀비들과 사투를 계속 벌이면서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벌써 시즌5까지...

좀비물도 드라마가 될 수 있는 '워킹 데드'

여러 공포영화에서 '좀비물'은 다소 매니아틱하게 B급 장르로 인식되어 온 게 사실이다. 그도 그럴 것이, 살아있는 시체들이 무리를 지어 다니며 인간의 살육을 뜯어 먹는 사투 속에서 뭔가를 찾아낸다는 자체가 어불성설. 그냥 껄끄럽고 매스껍고 목불인견의 살육전만이 남아있을 뿐, 이야기가 아닌 공포적인 비...

월드워Z, 좀비로 완성된 재난 블록버스터

전 세계 이상 기류… 거대한 습격이 시작된다! 생존률 제로, 최후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의문의 항공기 습격, 국가별 입국 전면 통제, 국경선을 둘러싼 높은 벽, 세계 곳곳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변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정체불명 존재들의 무차별적 공격으로 도시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인류의 대재난에 맞설 최후의 적임...

REC 3 Genesis, 나름의 심플한 좀비물

오랜만에 챙겨본 좀비물.. 역시 무더운 여름엔 아무 생각없이 호러를 즐기기엔 좀비물 만한 게 없다. 이젠 이것도 뻔할 뻔자로 전개되며 오로지 좀더 피칠갑을 세게 고어적으로 자극적인 내장털기 신공으로 나오는 게 문제지.. 사실 좀비 분장과 살육전을 얼마나 리얼하게 보여주느냐가 이런 류 영화의 관건이긴 하다. 그런 점에서 잠잠하던(?) 'REC'&...

컨테이젼, 좀비보다 더 리얼한 바이러스 재난물

무언가 알 수 없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재난을 다룬 영화가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그런데 포스터에 보듯이 출연진 면면이 화려하다. 그래서 그런가, 헐리웃을 대표하는 유명한 배우들 6명을 갖다놓고, B급스런 좀비물을 그릴 수는 없지 않겠는가.. 그래도 명색이 내로라하는 배우들인데, 감히 안 될 말이다. 그래서 영화는 그런&nb...

마셰티, 좀비도 울고 갈 B급의 막장 액션무비

또 한 편의 액션무비가 매니아틱 감성을 불러 일으키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니 바로 영화 <마셰티>다. 바로 극 중 주인공의 이름이기도 한 이 영화는, 연출은 물론 제작이나 각본 등에서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작품이다. 전작들 중에 <씬 시티> 시리즈나 겁없는 여자들의 남자 후려치기...

2011년 가장 기대되는 좀비영화 '28개월 후'

공포영화의 여러 장르 중에서 '좀비물'만큼 묘하게 원초적인 재미를 주는 장르도 없는 것 같다. 어떤 스토리보다는 B급 정서가 다분하면서도 아주 근원적인 공포에서 출발해 사람이 사람을 잡아서 물어 뜯어먹는 지극히 단편적인 1차원적 공포, 물론 한 쪽은 살아 있지만 죽은 시체나 다름 없다. 하지만 그 살아 있는 시체가 떼를 지어 몰려다니며...

크레이지 - 기존 좀비물과 색다른게 전혀 없다.

좀비 영화의 거장 '조지 A 로메로'의 1973년작 <분노의 대결투>를 리메이크 했다고 소개하는 영화 <크레이지>.. 원작은 못봐서 모르겠지만 나름 좀비물은 좋아하는지라 '크레이지'를 보게됐다. 21세기 나온 이 영화는 어떨까.. 그런데, 딱 잘라 말하면 새로운게 전혀없다. 장르적 표출에 액션, SF적 요소에다 스릴러까지 들어가 있...

정신병원 좀비 vs. 눈밭에 나치 좀비 '데드 스노우'

역시 아무 생각없이 자극적으로 즐기기에는 좀비물만큼 좋은 것은 없다고 나름 주창해온 나다. 여기 기존의 명작? 좀비물들 28일후, 28주후, 새벽의 저주, 랜드오브데드, 좀비랜드, REC, 데드셋등과 견줄만한 아니 어떻게보면 좀더 B급으로 무장한 영화 두편이 있어서 소개를 할까 한다. 하나는 바로 인새니테리움(Insanitarium).. 광기, 정신이상...

좀비물 최고의 고전 '바탈리언' 시리즈 괜찮다~~

무언가 자극적이고 아무 생각없이 볼때는 닥치고 좀비물만큼 좋은것도 없다고 본다. 뭐.. 좀비덕후까진 아니어도 살아있는 시체들 좀비들을 난 즐기는 편이다. 왜냐 가끔 무미건조한 일상에 약간의 자극제도 필요하기에.. 그래서 지금까지 잘 알려진 작품들중 28일후, 28주후, 새벽의 저주, 새벽의 황당한 저주, 랜드오브데드, 파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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