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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화신, 첫방부터 애욕스런 남녀의 복수극인가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은 기세로 우리시대 진정한 '쩐'에 대해서 다룬다는 SBS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이 어제(2일) 첫 방송 됐다. 영화판의 '타짜'와 '돈의 맛'을 연상케하는 제목과 그 어떤 상징성 때문이라도 진작부터 화제가 된 드라마였다. 제작진의 설명으론, '돈의 화신'은 돈 때문에 소중한 것을 잃은 한 남자를 중심으로 로비와 리베이트...

청담동 앨리스, 박시후 미소 '내가 살인범이다'와 비슷?

영화 <말아톤>에서 주연을 맡은 조승우의 명대사가 하나 있다. "초원이 다리는 백만불짜리 다리" 그렇다. 이번에 새롭게 론칭된 SBS 주말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 박시후의 미소가 바로 백만불짜리 미소가 아닐까.. 대신에 그의 미소엔 이른바 '썩소'스런 이미지가 담겨져 있다. 그만의 종특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꽤 임팩트...

메이퀸, 아역 히로인 '김유정' 초반부터 살렸다

한마디로 제대로 컸다. 아직 이르긴 해도 '국민여동생'의 싹수가 보인다. 제대로 연기 지도를 받은 건지, 이대로면 국내 수많은(?) 아역 연기자들 중에서 단연 독보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않을까.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김유정'이라는 이름은 이젠 낯설지가 않다. 물론 올 상반기 최고의 히트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어린 허연...

신사의 품격, 4커플 속 연애의 정석 혹은 판타지

사실 처음 출발 때부터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이렇게 인기를 끌며 대한민국의 여심을 흔들줄이야.. 역시 줌마들의 파워는 아직도 세다. 아니 젊은 처자들에게 어떻게 보면 이건 일종의 로망이자 연애에 대한 환상일지도 모르겠다. 잘생긴 미끈한 아이돌 스타가 없어도, 불혹을 갓 넘긴 여기 꽃중년들이 펼쳐내는 우정과 연애담은 꽤 현실적이면서도 판타지한 측면을 ...

무신, 최항 '백도빈' 패악질 카리스마 & 6회 연장

역시 사극에서 패악스런 카리스마를 뽐내는 폭군의 등장은 흥미거리이자 새로운 볼거리다. 그래서 무신이 다시 재밌어졌다. 누구 때문? 바로 최항 역 '백도빈' 얘기다. 그렇게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보통의 모습에서 눈만 부릅뜨면 이건 완전 폭군으로 돌변하는 순간이다. 악의 얼굴이 되버린다. 어제(21일) 무신 45회에서 계모 대씨부인에게 대드는 최...

무신, 후반을 책임질 '임연' 안재모의 존재감

오랜만에 '무신' 얘기, 이제는 언급할 시점이 온 것 같다. 이 사극도 이젠 끝날 타임이 다가왔기에, 나름 닥본했던 팬의 입장에서 어필이 필요해서다. 기존 인물이 가고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 시점이기도 해서 더욱 그렇다. 그것은 바로 무신정권의 종결자 '김준'을 도와 최씨 무신정권을 종식시키고 김준마저 제거했던 역사 속 인물 '임연'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나가수2 '박완규' & '닥터 진' 송승헌과 이범수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여러 평을 보더라로, 우리들의 일밤을 책임진다는 '나가수2'는 1에 비해서 오락적 예능감을 줄였다. 박명수의 간혹 무리한 드립과 매끄럽지 못한 진행으로 나름 뭇매를 맞는 등, 오히려 이런 오락적 요소를 거둬내고 있는 2로 변모하고 있다. 노홍철도 그 특유의 자질이 시끄럽긴 해도, 메인MC 이은미의 차분하면서도 나름 정갈한 진...

해품달에 이어 '무신'도 결방, 격구대회는 계속된다

어찌보면 이미 예견된 일이기도 하지만.. 현재 종영 2회를 남기고 최고의 주가를 달리는 드라마 '해품달'에 이어 MBC의 주말 사극 '무신'도 그 결방을 피해갈 수는 없었다. 나름 본 드라마를 닥본하며 재밌게 지켜봐온 팬의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운 대목이다. 어서 다음 이야기로 치고 나갈 판에 그 가열했던 '격구대회'를 다시 본다니, 마치 미드 ...

무신, 무신정권 종결자 '김준' 그는 누구인가?

마치 한 편의 영화 포스터처럼 나온 이 스틸컷에서 사극드라마 '무신'은 무언의 아우라를 뿜고 있다. "한 남자의 손에서 시작된 살아있는 천년의 역사"라는 그 문구처럼 묵직한 울림으로 비장한 분위기까지 자아내며, 사진 속 김주혁은 마음 속으로 강하게 읖조린다. "신이시여, 저를 버리시나이까.. 이 야만의 시대를 끝내게 저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그는 그...

무신, 야만의 시대에 살고자 버틴 남자 '김준'

여기 한 장의 엔딩 장면만 보더라도 이 드라마의 성격을 단박에 알 수 있다. 마치 익숙하게 옆동네 K본부의 이태곤이 '버럭 광개토대왕'으로 매회를 그렇게 종식시키며 왕의 포스를 보였다면, 여기 '무신'에서 김주혁도 포효하듯 외친다. 어제(18일) 3회에서도 그랬고.. 하지만 여기서 김주혁의 포효는 생의 끝자락에서 살고자 버티는 그런 울부짖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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