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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풍수, '조민기-오현경' 낯뜨거운 베드신 필요했나

위 장면만 본다면 중국의 전통에로물 '옥보단' 아니면 '금병매'인가? 제목부터 '중드' 역사물처럼 뽑아낸 SBS 새 수목드라마 <대풍수>에서 이런 장면이 나올 줄이야.. 마치 (성인)케이블에서나 봄직한 정사신이 뜬금없이 짧지만 임팩트하게 나와 시청자들 뇌리에 각인됐다. 역시 시방새는 달랐다. 이런 서비스까지 날려주시는 센스라니.. 과거 그 오...

10월 새 드라마, 마의·울랄라부부·대풍수·드라마의 제왕

기존 드라마가 끝나면 새로운 드라마가 바통을 이어가듯 10월부터는 새로운 드라마들이 대거 론칭돼 주목을 끌고 있다. 평일 밤 시간대를 점령하는 이른바 황금타임 밤 10시 타임의 드라마들이 그것인데..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공중파마다 기세좋게 나선 드라마들이 있어 이 시간대 드라마 팬으로써 간단히 정리해 본다. 가족형 위주의 주말극 드라...

2012년 새 미니시리즈, '샐러리맨 초한지' 등 기대된다.

신년에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연말연시를 겨냥이라도 하듯 마치 약속이라도 하듯, 연말에 드라마가 끝나고 연초에 새 드라마가 나오는 건 안방극장의 낯선 풍경이 아니다. 한마디로 드라마가 갈마듯이 새 시즌에 맞춰서 계속 나오는 것인데, 그런 점에서 이번 2012년 새해를 여는 드라마가 무려 4편이나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

MBC 연기대상의 '공동수상'은 남우세스럽다.

올해도 한 해를 마무리할 때마다 찾아오는 TV판 연기대상 프로그램들, 1년 동안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와 그 드라마에서 고생하고 특히 주인공으로 열심히 활약한 이들에게 상을 줘 인기를 가늠하고 공로를 치하하고 이를 지켜본 시청자들과 뜻깊은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 만든 시상식일 것이다. 그렇게 알고 있고, 또 그게 보편적 존재 이유다. 하지...

동이 마지막까지 퓨전 '동이'로 방점찍다.

우선은 강호는 TV연예쪽 전문 블로그도 아니고해서, 매회마다 내용이 이래저래 해서 했다는 식의 흡인력? 강한 글을 쓸 깜냥은 안되기에 내용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피한다. 다만 동이를 나름 끝까지 지켜본 시청자의 한 사람으로서, 많이 아쉬운 마음에 몇자 끄적여 보는 '단평'으로 적으니 이해를 바라며.. 먼저, 어느 순간부터 한국...

집 나온 남자들 - 아내 찾아 삼만리속에 자아찾기?

봄마다 찾아드는 나른함을 한시름 떨쳐버리고자 아무 생각없이 선택한 자막이 필요없는 우리 코메디물.. 사실, 이 영화 포스터에 나온 세 남자를 얼핏 보고서 그 유명한 외화중 '세 남자와 아기 바구니'가 생각났다. 이것도 그런식의 이야기인가.. 그런데, 눈에 다 익숙한 인물들인데 한명이 낯설다. 그런데, 자세히보니 전작 <똥파리>에서 걸죽한&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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