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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뇌 백동수, 드라마와 색다르게 재밌는 무협 판타지

출발은 좋았으나 용두사미 격으로 마무리돼 나름 아쉬움을 남긴 SBS 무협사극 드라마 '무사 백동수'.. 이젠 끝난지 좀 됐어도, 원작은 그렇지 않다. 바로 만화로 그려진 '야뇌 백동수'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고 아직도 진행중이다. 개인적으로 드라마에 맞춰서 당시 총 6권을 컬렉했다가.. 이래저래 일상의 바쁨으로 잊고 지내면서 아름아름 읽다가 이제...

쫄지 말고 읽자, 김어준의 '닥치고 정치'

지금 장안의 화제로 떠오른 아니 대세가 된 팟캐스트 부동의 1위이자, 본격 시사정치풍자 토그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나는 꼼수다', 이를 모르면 한국에선 간첩이다. 바로 4인의 어른 남자들이 나와 걸죽한 입담을 과시하며 우리 정치 사회에 깊숙한 폐부를 드러내고 있어 연일 화제다. 그 중 과거 연예계의 미친 독설가 '...

한국 현대사의 영원한 라이벌 '김대중 vs 김영삼'

여기 제목과 이름 만으로도 눈길을 끄는 사회인문 서적이 하나 있다. 바로 한국 정치사를 좌지우지 했던 두 거목, 바로 김대중과 김영삼이다. 물론 이 중에 한 분은 이미 2년 전 병으로 서거해 국민들 가슴 속에 남게 되었고, 또 한 분은 현업에서 정치적 아우라를 뒤로한 채, 대통령으로써도 아니 그 이후론 거의 뒷방 늙은이처럼 독...

예지몽, 추리는 '예감'이 아닌 '과학'이다.

여기 무더운 여름에 읽기 좋은 추리소설 한 편이 있다. 나름 미스터리한 게 표지부터가 심상치 않아 보인다. 바로 일본 추리소설계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으로 '예지몽'이라는 본격 미스터리 소설이다. 사실 그가 만들어낸 추리 소설이야 수십 종에 달하고, 무슨 무슨 시리즈해서 많이 나왔다. 가가형사나 탐정 갈릴레오 ...

피렌체 특강, 미켈란젤로 '다비드'상의 인생 성공학

작금의 고도화된 서비스 산업사회를 살아가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인생의 의미는 무엇일까? 보통 뒤도 안 보고 앞만 보고 달려가며 자신의 삶과 인생의 성공을 위해서 불철주야 뛰는 게 지금의 우리들이다. 물론 그렇지 않고 무위도식하며 사는 이들도 있지만, 그래도 다들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최소한 살아 남을려면 어떻게든 버티는 심정으로, 그 일이 좋든 싫든 그렇...

살해사건 알리바이의 치명적 모순 '거짓말'

여기 '거짓말'을 소재로 풀어쓴 추리소설이 한 권 있다. 사실 추리소설의 장르야 워낙 다양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래도 주가 되는 것은 어떤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을 풀어나가는 재미를 무시할 수는 없다. 그러면서 그 살인사건의 목격자든 용의자든 그들이 풀어내는 이야기들이 진실과 거짓 사이를 오가며 자신을 옥죄는 진범으로 다가오기도 하는데, 그렇다....

콜드게임, 왕따 문제를 다룬 청춘의 잔혹한 비애

여기 학생들의 '왕따' 문제를 직관적 방식의 있는 그대로 때로는 사심을 드러내듯 풀어 쓴 소설이 하나 있다. 바로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사람이자, 무언가 사회적 메시지를 던지며 경묘한 필치로 행간에 인생의 애환을 담아내는데 일가견이 있는 '오기와라 히로시', 그가 이번에 신작 <콜드게임>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개인적으로 그의 작...

인생을 조각하라 '피렌체 특강'과 아내를 탐하다?

여기 독특하면서도 무언가 색다른 두 권의 책이 있다. 하나는 제목만 봐서는 역사서를 빙자한? 자기개발서 같은 느낌이 또 하나는 소설 같은 에세이 느낌이 들지만, 각기 다른 듯 하면서도 우리네 인생과 삶에 대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공통점은 있다. 다른 점이라면 하나는 과거 인물을 통해서 인생의 성공의 법칙을 설파하고 있...

경영 혁신서 두 권, 문숙의 '자연식'과 '자연 치유'

강호 블로그의 모토이자 주요 포스팅 꺼리는 아직도 '책'임을 부인하지는 않는다. 다만 블로그를 시작할 때 그 초심 보다는 '책'을 읽는 강도나 대하는 양태가 다소 헐거워진 느낌이지만, 그래도 강호에게 있어 책은 누구나 교과서적으로 말하듯 영원한 인생의 동반자요 친구이자 마음의 양식이다. 사실 중국 역사서는 아직도 강호의 최대 관심사이고, 그러면서&nbs...

안 알려진 중국소설, '나는 달러가 좋아'·'행위예술'

중국 현대문학이 아직은 국내에 그렇게 다른 나라보다 확고한 자리를 잡지 못한 상태에서, 중국 문학의 두 거장인 '루쉰'과 '바진' 현재 진행형으로 인기 작가를 구가하는 '위화'와 '쑤퉁' 그리고 최근 강호가 빠져서 읽고 있는 신사실주의 작가 '류전윈'까지 사실 잘 알려지거나 그 수는 그렇게 많지 않다. 하지만 이들 작품을 몇 개만&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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