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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에는 사기, 오른손에는 삼국지의 묘한 앙상블

동양 고전의 진수이자 공자의 논어나 맹자와는 다르게 조금은 대중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 사마천의 '사기', 그리고 중국고전 팩션소설의 최고봉 '삼국지', 이들이 같이 만나며 우리에게 동양 고전의 보고(寶庫)를 전하고 있다. 그런데 나관중의 '삼국연의'야 많이들 접하면서 익숙한 게 사실이다. 그런데 사기(史記)가 무어라 묻는다면, 사기야말로 인류 최초의 3...

'무사(야뇌) 백동수' 만화와 소설로 읽는다 & 광개토대왕

요즈음 한 편의 사극이 나오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런데 이 사극은 정통이 아닌 퓨전으로 액션 활극의 팩션으로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바로 조선시대 최고의 무예를 자랑하는 검객이자 한. 중. 일 동양 3국의 무예를 총망라한 '무예도보통지'를 완성한 실존인물 '무사 백동수'를 그리고 있는 거. 물론 드라마로도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이...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월드 '탐정 클럽'과 '예지몽'

무더운 여름에 걸맞은 장르 소설을 꼽는다면 누가 뭐래도 뻑뻑한 인문사회 계열보다는, 영화도 비주얼한 액션 스릴러가 즐기기에 좋듯, 책은 바로 미스터리로 무장한 추리소설 같은 류를 뽑을 수 있다. 그런데 국내에는 이런 류의 소설들이 드문 게 사실. 어떤 문호들의 문학적인 느낌의 소설들이 많은데, 하지만 국내에 입지를 굳...

인생을 조각하라 '피렌체 특강'과 아내를 탐하다?

여기 독특하면서도 무언가 색다른 두 권의 책이 있다. 하나는 제목만 봐서는 역사서를 빙자한? 자기개발서 같은 느낌이 또 하나는 소설 같은 에세이 느낌이 들지만, 각기 다른 듯 하면서도 우리네 인생과 삶에 대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공통점은 있다. 다른 점이라면 하나는 과거 인물을 통해서 인생의 성공의 법칙을 설파하고 있...

경영 혁신서 두 권, 문숙의 '자연식'과 '자연 치유'

강호 블로그의 모토이자 주요 포스팅 꺼리는 아직도 '책'임을 부인하지는 않는다. 다만 블로그를 시작할 때 그 초심 보다는 '책'을 읽는 강도나 대하는 양태가 다소 헐거워진 느낌이지만, 그래도 강호에게 있어 책은 누구나 교과서적으로 말하듯 영원한 인생의 동반자요 친구이자 마음의 양식이다. 사실 중국 역사서는 아직도 강호의 최대 관심사이고, 그러면서&nbs...

가쿠다 미쓰요 수작 '죽이러 갑니다' & '8일째 매미'

또 하나의 일본소설이 강호의 레이더에 포착돼 컬렉하게 됐다.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음에, 아니 그것보다는 제목이 완전 똑같은 한국영화 '죽이러 갑니다'를 예전에 보고서 그 내용을 찾는 과정에서 알게 된 소설이라고 보면 더 정확하다. 구글에서 '죽이러 갑니다'로 검색하면 바로 소설 <죽이러 갑니다>도 나온다는 거. 그래서 안으로 파고 들어가니, ...

오기와라 히로시 신간 <콜드게임>, 여름에 제격

본격적인 여름철로 접어들며 장마철을 앞두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이때, 사실 책 읽기는 곤욕이 아닐 수 없다. 어디 저기 시원한 계곡 물에 발 담그며 차게 얼려 놓은 수박을 먹으면서 읽으면 모를까.. ㅎ 소위 뻑뻑한 책은 눈에 잘 안 들어온다. 뭐.. 사회나 역사 인문서들 말이다. 대신에 그때 찾게 되는 게 소설류다. 특히나 그냥 일반 드라마...

안 알려진 중국소설, '나는 달러가 좋아'·'행위예술'

중국 현대문학이 아직은 국내에 그렇게 다른 나라보다 확고한 자리를 잡지 못한 상태에서, 중국 문학의 두 거장인 '루쉰'과 '바진' 현재 진행형으로 인기 작가를 구가하는 '위화'와 '쑤퉁' 그리고 최근 강호가 빠져서 읽고 있는 신사실주의 작가 '류전윈'까지 사실 잘 알려지거나 그 수는 그렇게 많지 않다. 하지만 이들 작품을 몇 개만&nb...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대망'을 극화로 읽는다.

일본 역사에 있어서 가열한 무장들의 난세 센고쿠 시대(戰國時代, 15세기 중반 ~ 17세기 초)를 배경으로 한 굵직한 인물들, 물론 한 둘이 아니겠지만 그래도 세 명의 임팩트한 인물을 꼽으라면, 저번에 시리즈로 소개했듯이 바로 전국시대 풍운아 '오다 노부나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 그리고 이런 전국시대를 종식시키고,...

이제는 '류전윈'이다. '닭털 같은 나날'

중국 현대문학의 대표적인 기수이자 인기 작가를 꼽는다면 국내 팬들은 '위화'와 '쑤퉁'을 꼽기를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이들이 펼쳐내는 이야기는 우리네 삶과 인생사에 대한 패러독스와 풍자 속에서 유머와 위트가 점철돼 관조적인 시선으로 일상스럽게 그려내는 작품들이 많다. 그러면서 때로는 그런 이야기들은 중국 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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