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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 버텨라",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요즈음 아니 몇 년 전부터 화두가 된 책의 장르 중에 이른바 '자기계발서'가 뜨기 시작했고, 지금도 그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그 '자기계발'이라는 명제 앞에서 각자 생각하는 바는 틀려도 자신의 능력을 끌어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여러 형태가 발현되기도 한다. 그러면서 각종 심리학과 행동학등 인간의 행동양식을 규정하며 길라잡이 역할을 하기도 하는데,...

중국 역사 속 11인을 통해서 본 <권력전쟁>

인류의 역사는 '권력의 역사'라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인류사는 인간의 탐욕과 욕망으로 점철된 그 권력의 날개 위에서 펼쳐진 장대한 서사다. 그러기에 우리 후세는 그런 역사를 익히고 배우며 또 다른 지향점을 찾는다. 하지만 인류는 사회 속 정의와 도덕에 대해 늘 고민해왔지만, 정작 오랜 시간 축척된 권력사를 살펴보면 피와 배신, 욕망과 음모...

쑤퉁의 대표작 '쌀', '눈물'등, 인간의 서사를 만난다.

"쑤퉁이 누구지?" 하며 반신반의하는 독자들이 꽤 많을 것이다. 강호도 그랬으니, 하지만 중국 현대문학의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인간의 삶과 죽음을 중국 근현대사에 담아내며 위트와 풍자로 풀어낸 소설 <인생>과 <허삼관 매혈기>, 또 이들 작품에 방점을 찍은 <형제>를 통해서 인기를 구가한 '위화'가 있...

인도여행 에세이 & 오쿠다 히데오 '꿈의 도시'

매서운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폭설로 온 세상을 하얗게 뒤덮은 이때,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연말연시처럼 사실 책 읽기에 좋은 계절도 없다. 추우면 추울스록 움츠러드는 게 다반사, 그럴 때일수록 한시름 고민을 털어버리고 활자가 주는 매력에 빠져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것 자체 하나만으로 그건 또 하나의 즐거움이자 지적 쾌...

장하준의 경제학서, '23가지' & '나쁜 사마리아인들'

요즈음 영화와 드라마 위주로 포스팅하다 보니 본연의 임무?인 책 소개와 읽기가 소홀해진 것 같다. 그래서 그 어떤 의무감 아니, 지인으로부터 지적도 받아 블로그의 퀼리티?를 높이기 위해서 선택한 책, 지금 읽고 있는 조정래의 장편소설 <허수아비 춤> 다음으로 읽고 싶어지는 책, 이미 모든 인터넷 서점마다 '인문 경제' 파트에서 독보적으로 1위...

늦가을 조정래를 읽는다. '허수아비 춤', '황홀한 글감옥'

천고마비의 계절이라는 가을을 시샘이나 하듯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벌써 겨울로 접어드는 이때, 누가 뭐래도 가을은 책 읽기에 좋은 '독서의 계절'임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래서 이 늦가을의 끝자락에서 한 권 아니 두 권의 책을 소개해 볼까 한다. 바로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라 할 수 있는 '조정래'의 신작이다. 사실 '조정래'하면 한국의...

SF·역사소설 <사냥꾼의 현상금>&<아서왕, 여기 잠들다>

사람마다 조금씩은 틀리겠지만 재미와 흥미를 유발시키는 소설에 빠져 읽고 싶어지는 책들이 있다. 여기 두 권의 책이 나에게는 그런 케이스다. 또한 두 권 모두 신간평가단에 지원했다가 보기좋게 미끄러지면서 더욱더 오기?가 생겨 읽고 싶어졌다. 몇 주전 <심홍>처럼 말이다. ㅎ 그런데 이 작들을 알기전 이미 대단...

잔혹 미스터리 <심홍> & 김별아의 <가미가제 독고다이>

먼저, 책을 사는 경우가 여러 이유가 있지만 어떤 읽고 싶은 오기?로 사는 경우가 있다. 여기 <심홍>이 그렇다. YES24 리뷰어 클럽의 서평단에서 인터파크 북피니언 서평단 지원에서 두 번이나 보기좋게 미끄러진 책이다. 그래서 오기가 발동했다. 널 읽고 말테다.ㅎ 그래서 오프 서점에서 도서상품권 한장으로 컬렉.. 그런데, 제목 &l...

한국 현대사 '특강'과 한국인史를 제대로 만난다.

일제시대와 해방 이후를 거친 한국 현대사를 어떻게 배울 수 있을까.. 방법은 많겠지만 그래도 책을 통해서 지식을 습득하고 각자 나름의 고찰을 하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여기 한국 근현대사 특히 현대사의 쟁점이 된 사항을 중점으로 엮은 책이 있다. 그 유명한 '대한민국史'의 저자 한홍구 교수가 쓴 <특강>과 <...

오기와라 히로시의 대표 걸작 3종 세트

물론, 여기 3종이 걸작이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작품들의 면면은 수상작들이다. 그런데, '오기와라 히로시' 그는 누구일까? 사실 나도 잘 몰랐다. 하지만 <그 날의 드라이브>라는 40대의 인생 소설을 읽고나서 또 <벽장 속의 치요>라는 펑키호러 소설을 읽고나서 이 작가의 스타일을 알게됐다. 이 사람의 작품에는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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