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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 최항 '백도빈' 패악질 카리스마 & 6회 연장

역시 사극에서 패악스런 카리스마를 뽐내는 폭군의 등장은 흥미거리이자 새로운 볼거리다. 그래서 무신이 다시 재밌어졌다. 누구 때문? 바로 최항 역 '백도빈' 얘기다. 그렇게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보통의 모습에서 눈만 부릅뜨면 이건 완전 폭군으로 돌변하는 순간이다. 악의 얼굴이 되버린다. 어제(21일) 무신 45회에서 계모 대씨부인에게 대드는 최...

무신, 후반을 책임질 '임연' 안재모의 존재감

오랜만에 '무신' 얘기, 이제는 언급할 시점이 온 것 같다. 이 사극도 이젠 끝날 타임이 다가왔기에, 나름 닥본했던 팬의 입장에서 어필이 필요해서다. 기존 인물이 가고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 시점이기도 해서 더욱 그렇다. 그것은 바로 무신정권의 종결자 '김준'을 도와 최씨 무신정권을 종식시키고 김준마저 제거했던 역사 속 인물 '임연'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무신, '홍아름' 재등장과 '박해수'의 미친 존재감

갈 길이 먼 남자의 우국충정 앞에 묘령의 처자가 나타나 그를 다시 흔들고 있다. 고려 무신정권의 끝판왕 '김준'에게 닥친 또 하나의 사랑 이야기가 '무신' 속에서 펼쳐지니.. 바로 '월아' 역을 맡았던 '홍아름'의 재등장이다. (예상된 환생이긴 해도 개인적으로 참 반갑다) 최충헌 사후 절대권력자로 올라선 최우, 그의 서자 출신이자 난봉...

무신, 대몽항쟁 속 '김준'의 존재감 부각

드디어 '무신'이 정통 사극물답게 색깔을 찾은 듯 전쟁신을 다루며 여몽전쟁의 서막을 열었다. 바로 고려 무신정권 후반기에 펼쳐졌던 길고 길었던 40여년의 대몽항쟁사.. 역사가 기록하듯 고려 왕 등은 강화도로 피신하기 바빴고, 그나마 고려 백성들과 승군 그리고 무인들이 결사항전을 펼쳤던 그 현장이 '무신'에서 그려지기 시작한 것...

무신 18회, '김준' 살린 박송비 2막을 열다.

스틸컷으로 막 보는 무신 18화...송이 : 아직도 내 마음을 모르겠느냐.. 어서 나랑 같이 가자. 도망치잔 말이다. 난 날고 싶구나..김준 : 아씨, 제말 좀.. 정말 아니 되옵니다.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전 월아를 가슴에 묻었습니다.자꾸 이런식으로 저를 난처하게 하시면.. 차라리 저를 죽여주십시요. 절대로 도망갈 순 없습니다.송이 : 그래, 우선은 ...

무신, 고려판 '마님과 돌쇠' 멜로 사극으로 가나?

고려시대 무신정권을 소재로 하며, 드라마 초반에 미드 '스파르타쿠스' 같은 마초적 액션을 선보인 그 '격구대회'를 통해서 남성향이 짙은 사극물 '무신'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마초이즘을 떠나 김준의 사랑 이야기가 주를 이루며 묘한 그림을 연출하고 있다. 격구의 신(神)으로 등극해 아직은 면천되진 않았지만 주군 '최우'를 모시며 나름의 측근으...

무신16회, '월아' 비극의 자결 '만종' 떨고 있나?

진한 남성향을 풍기며 고려 무신정권의 궁극과 절정을 향해 달리는 '무신'.. 그런데 그 남성적 느낌을 깔끄장하게 그리며 16회는 단박에 주목을 끌었다. 알다시피 김준의 배필로서 나름 풋풋한 봄처녀 같이 찾아오며 남정네들 가슴을 싱숭생숭하게 만든 우리 월아(홍아름)를 이렇게 보내 버리다니.. 설마설마 했는데.. 16회 ...

무신, '김준'에 대한 '김규리' 마님의 사랑비

옆동네 드라마에서 어느 청년은 3초 만에 사랑에 빠지며 홍역을 앓더니.. 여기 '무신'에서 고명한 대감집 딸내미 '송이'는 비천한 노예 출신의 '김준'에게 마음을 뺏기고 말았다. 자신이 직접 그가 노예로 전락하는 걸 구해주고, 격구대회에 나가는 동안 물심양면 지원해 주면서 정이 싹튼 것일까? 그런 것 보다 그런 과정에서 김준이야말로 '사내 중에 사내'라...

무신, 정보석 '최우'의 빛났던 권력집권기

고려 무신정권의 궁극과 절정을 향해 달리는 '무신' 속 그 이야기는 '최우'(정보석)가 권력을 차지하게 되면서 제2의 서막을 알렸다. 알다시피 이런 류의 사극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는 바로 권력다툼 속에서 그 어떤 과정이 펼쳐내는 볼거리다. 바로 권력의 향배 속 암투를 벌이는 이른바 '형제의 난'으로 귀결되는 것들.. 장남이...

무신, '김준'보다 돋보인 '박송비'의 아우라

굵직한 남성적 사극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 중에 하나는 바로 남자들의 의리와 배신으로 점철된 그 어떤 아우라다. 그런 점에서 MBC 주말 사극드라마 '무신'은 눈여겨 볼 만한 인물로 가득하다. 우선 고려 무신정권 내내 절대권력자로 당시를 호령했던 '최충헌'을 비롯해-(지금은 오늘내일 중이지만)- 아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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